[가정예배 365-12월 11일] 고난은 유익입니다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19편 71절 말씀 : 고난은 문자 그대로 우리가 살면서 육체적·정신적으로 겪는 고통을 말합니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고난은 결코 감미롭거나 낭만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고난을 겪으면 좌절하고 절망하고 삶을 포기하고 싶어 합니다. 그만큼 고난은 잔인하고 무자비한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평안한 삶을 꾸려나가고 복 되게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도 일생을 평안하고 복 되게 살기를 소...
입력:2019-12-10 08:10:01
OC목사회 신임회장에 박상목 목사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회장에 박상목 목사(가주주님의 교회)가 선출됐다. 박 신임회장은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순종하여 오렌지 교협이 진정한 믿음의 공동체로 세워져 가는 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21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총회는 조헌영 목사(큰빛교회) 사회로 이호우 목사(좋은소식교회)의 대표기도, 윤우경 집사(OC전도회 연합회 이사장) 성경봉독, 한기홍 목사의 ‘교회를 기도하는 공동체로 세우자’는 제목의 설교로 이어졌다. 이영선 목사(미주복음방송)와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 회장)가 축...
입력:2019-12-09 20:22:40
LAKMA 감동의 음악회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잇
최승호 단장과 LAKMA 장학생들, 윤임상 지휘자가 인사하고 있다.   라크마(LAKMA)쳄버합창단과 오케스트라(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잇’ 음악회가  8일 LA에 위치한 한길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라크마 챔버콰이어는 헨델의 메시야 1부 ‘예언과 탄생’을 연주하며 성탄절의 깊은 감동을 청중에게 선사했다. 주류 음악인을 포함해 다민족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된 라크마 합창단과 챔버오케스트라는 메시아를 고대하고 그리스도의 탄생을 찬양하는 작품을 시종일관...
입력:2019-12-09 20:04:41
플루리스트 나선화 콘서트 '아듀 2019 찬양 카페'
플루리스트 나선화가 LA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찬양 콘서트를 갖는다. 플루티스트 나선화와 함께하는 ‘아듀 2019 찬양카페’가 오는  15일  오후3시 LA에 위치한 하나크리스천센터(1135 Crenshaw Bl. LA)에서 열린다. 나선화 씨는 독일 WWU Münster 국립음악대학교에서 Vordiplom (학사), Diplom(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독일 GeFis 음악연수 과정을 수료한 재원이다. 이탈리아에서는 Scuola di Musica il Trillo 티플로마를 받았다. 독일 현대 작곡가 앙상블, 독주회 및  연주회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벌인 바 있다. 2017년에는 피렌...
입력:2019-12-09 18:08:45
문학, 음악, 연극 넘나드는 문화의 열정 배상환 서울문화원장 '라스베가스 사랑' 출간
배상환 원장이 신간 '라스베가스 사랑'을 출간했다.  “배상환의 내면 세계에는 진실을 갈구하는 남다른 고독의 병이 있다. 그것은 감수성에 의한 외로움이라기보다는 고향을 떠난 순례자의 차원 높은 향수일 것이다. 세계적인 도시 라스베가스의 현인 배상환은 꿈꾸는 사람이다. 그는 시인의 정신적 고뇌를 생각하며, 가난한 마음으로 살고 싶어 한다.” 미래학자 손동원 씨는 배상환 컬럼집 ‘라스베가스 사랑’의 발문에서 배상환을 ‘가난한 마음’으로 연결한다.  라스베가스 서울문화원 배상환 원장이 ‘라스베가스 사...
입력:2019-12-09 17:38:06
[가정예배 365-12월 8일] 바른 말씀, 바른 설교
찬송 : ‘구원으로 인도하는’ 521장(통 25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후서 1장 20~21절 말씀 : 우리 속담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무당은 어설픈 지식으로 뭘 아는 척 법석을 떨다가 멀쩡한 생사람을 죽이기까지 합니다.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 중에도 수많은 선무당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과도한 열정과 확신은 때론 자기를 죽이고 주변 사람들도 힘들게 합니다. 그나마 가진 귀한 신앙을 혼란에 빠뜨려 믿음의 대열에서 떨어져 나가게 하곤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성경을 주먹구구...
입력:2019-12-06 02:15:01
젊은 음악도 삶의 여정 담은 감동 음악회 라크마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잇'
올해 라크마 장학생으로 선발된 전수경, 이현정, 박선우(왼쪽부터)가 크리스마스 음악회에서 기량을 선보인다.   성탄절 시즌에 들어서면서 다양한 행사과 음악회가 이어지고 있다. 라크마(LAKMA)쳄버합창단과 오케스트라(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주최하는 ‘크리스마스  패밀리 나잇’ 음악회도  8일 오후 7시 LA에 위치한 한길교회에서 열린다. 라크마는 매년 여름 남가주의 명물로 손꼽히는 LA다운타운의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정기 연주회를 갖고 있다. 다채로운 주제로 열리는 라크마 콘서트는 주류 및 유대...
입력:2019-12-05 14:51:00
오늘의 QT (2019.12.5)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가져오지 말고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리라.”(신 24:19) “When you are harvesting in your field and you overlook a sheaf, do not go back to get it. Leave it for the alien,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so that the LORD your God may bless you in all the work of your hands.”(Deuteronomy 24:19) ‘기다려온 이날 그래도 부족할 것 같은 소유. 언제쯤 넉넉하려...
입력:2019-12-04 08:05:02
[가정예배 365-12월 5일] 사람이 무엇이기에 1
찬송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79장(통 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8편 말씀 : 오늘은 시편 8편을 본문으로 ‘사람이 무엇이기에?’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시편 8편은 기독교 신앙에 너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세 번에 걸쳐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질문을 하나 해볼게요. 철학자나 인류학자에게는 좀 골치 아픈 질문입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신론자에게는 정말 골치 아픈 질문이지요. 하지만 크리스천에게는 그리 어려운 질문은 아닙니다. “사람은 무엇입니까?” &ldquo...
입력:2019-12-04 08:05: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16) “네가 하나님을 믿게 되다니”… 성미언니 감격의 눈물
조혜련 집사(왼쪽)가 2018년 1월 수서교회에서 ‘교우의 삶 나눔’ 후 황명환 담임목사와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영접 기도를 하면서 “믿겠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순간 나를 짓누르고 있던 무거운 짐이 뚝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꼈다. 처음 느껴보는 자유함이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 8:32) 그동안의 내 인생은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해야 했고 결과에 책임지며 살아야 했다. 그렇게 살아낸 내 삶은 늘 너무나 버겁고 힘들었다. “나도 아들만큼 가치 있어요. 여기요! 나 좀 봐주세요”라고 ...
입력:2019-12-04 08:05:02
오늘의 QT (2019.12.4)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 126:6) “He who goes out weeping, carrying seed to sow, will return with songs of joy, carrying sheaves with him.”(Psalms 126:6) ‘소박한 농부의 투박한 손, 한 움큼 씨앗 대지에 뿌린다. 거둔 열매, 씨앗 되고 뿌린 씨앗, 열매 되리. 소박한 농부의 믿음,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하나님 법칙.’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 포로 시대를 끝내고 귀환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이는 기도의 응답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들...
입력:2019-12-03 08:05:01
[가정예배 365-12월 4일] 가정예배의 유익
찬송 :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559장(통 30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28편 말씀 : 오늘 예배는 ‘가정예배의 유익’이란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여 공동의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며 생활하는 조직을 공동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선물로 주신 두 개의 대표적인 공동체가 있습니다. 바로 교회와 가정입니다. 교회가 종교적 이상을 기초로 형성된 공동체라면, 가정은 헌신을 기초로 형성된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가정은 모든 공동체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
입력:2019-12-03 08:1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15) 눈물로 기도하는 남편 보며 “이제 믿겠습니다!”
조혜련 집사(가운데)가 2010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케이블TV방송대상 M 슈퍼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몇 달 동안 씨름하듯 성경을 뒤적거리며 매주 교회를 다녔다. 성경의 내용은 다 알지 못했지만 교회에 가면 내가 읽었던 내용도 언급됐다. 그동안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평안함도 느껴졌다. 무엇보다 남편과 함께 매 주일 교회를 다녀서 행복했다. 막연했지만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의지하고 무엇이든 다 고백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교회를 다닌 지 3개월쯤 됐을까. 어느 날 퇴근하고 저녁에 집에 돌아온 남편이 뜬금없...
입력:2019-12-03 08:10:01
그레이스미션대 신입생 초청 추수감사절 오픈하우스
그레이스미션대학교 필그림 코러스 팀이 특송을 부르고 있다.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는 지난 26일 플러튼 본교 미라클센터 채플에서 추수감사절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최규남 총장의 환영 메시지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신입생들에게는 입학금 면제 혜택이 제공됐다. 참석자들은 칠면조 식사로 만찬을 나누며 행운번호를 추첨해 선물을 전달하는 등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담당 교직원들이  학력인가, 학위과정, 학교 소개, 정부학자금 보조, 장학금 소개, 통신수업 및 입학 절차 등을 소개했다. 또 특송 순서에서는GMU 필그...
입력:2019-12-03 15:43:44
[가정예배 365-12월 3일]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찬송 : ‘내가 매일 기쁘게’ 191장 (통 42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2장 9절 말씀 :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그리스도인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 이 세상 것들이 왠지 시시콜콜하게 보이는 사람, 그런 사람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나의 생명이 되신 주” 이런 찬양을 부를 때면 우리는 영혼이 맑아지며 사랑과 은혜로운 마음이 가득 찹니다. 하늘의 영광과 소망으로 가득 찹니다. 답답한 가슴은 열...
입력:2019-12-02 08:10:02
[역경의 열매] 조혜련 (14) “교회 다니든 다니지 않든 성경을 읽어보자”
2009년 12월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린 방송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부문 특별상을 받은 조혜련(왼쪽), 선우용녀가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교회에 한 번 더 와 보고 싶었던 이유는 금송아지 사건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궁금해서였다. 나 혼자 성경을 읽어볼 수도 있었지만 교회에 와서 온화하게 생긴 목사님께 직접 설교로 듣고 싶었다. 나는 남편, 시어머니와 함께 또 한 번 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다. 궁금했던 금송아지 사건은 잘 해결됐다. 모세가 하나님께 이스라엘민족을 용서하지 않을 거면 생명책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하면서 부르짖는 ...
입력:2019-12-02 08:10:02
오늘의 QT (2019.12.3)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약 1:12) “Blessed is the man who perseveres under trial because, when he has stood the test, he will receive the crown of life that God has promised to those who love him.”(James 1:12) 알싸한 맛과 향, 소금 감은 마늘. 차디찬 땅속에 숨죽이고 견디어낸다. 여릿한 수선화, 노란 꽃잎을 품고 바들바들 참아내며 봄을 피워내기까지 견디어낸다. 견디어냄, 그것은 ...
입력:2019-12-02 08:10:02
LA한인타운 곳곳 울려퍼지는 종소리 사랑, 감사, 소망 모으는 구세군 자선냄비
LA한인타운 곳곳에 구세군 자선냄비가 설치돼 이웃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추수감사절에 이어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이르는 ‘할러데이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올해도 변함없이 LA 한인타운 곳곳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다. 성탄절의 기쁨과 한해를 보내는 감사의 마음 그리고 세해를 맞이하는 소망을 이웃과 나누는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이  한창 진행 중이다. 구세군은 한남체인, 김스전기, 갤러리아 마켓 두 곳, 한국마켓 등 다섯 곳에 자선냄배를 설치하고 모금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15일부터 시작된 ...
입력:2019-12-02 18:12:07
한미여성회 생활영어반 신청 접수
비영리 여성단체 KAWA 한미여성회(회장 박지혜)가 생활 기초회화 영어 클래스를 오는 1월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일상 생활에 필요한 영어회화를 4주과정으로 배우게 된다. 수강료는 20달러. 예약 (323)660-5292 문의 (323)660-7979    
입력:2019-12-02 17:51:54
소망소사이어티 연말 후원의밤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8일 오후 5시부터 세리토스 퍼포밍아트센터에서 ‘2019 소망 갈라’ 후원의 밤을 갖는다.  만찬을 겸한 이날 행사에서 주제 연설은 UC어바인 MIND연구소 자슈아 그릴 박사가 맡는다. 퍼포먼스 시간에는 하모니싱어스가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주소 1800 Park Plaza Dr. Cerritos 문의 (562)977-4580
입력:2019-12-02 17:49:30
[가정예배 365-12월 2일] 창조를 믿는 복된 신앙
찬송 : ‘참 아름다워라’ 478장(통 7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1~5절 말씀 : 기독교 신앙의 중심에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이것을 창조 신앙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을 ‘하나님의 창조’라고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이 세상이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인이 만일 하나님의 창조하심을 믿을 수 없다면 어쩌면 진정한 기독교인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창조를 믿는 믿음 없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이...
입력:2019-12-01 08:10:01
[역경의 열매] 조혜련 (13) 찬송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뚝…
조혜련 집사가 2012년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혼과 일본 활동을 둘러싼 오해와 소문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몇 주가 지난 어느 주일, 남편을 따라 시어머니가 다니고 있는 교회에 따라갔다. 서울 강남구 수서의 작은 산 중턱에 자리 잡은 예쁘고 아담한 교회였다. 쭈뼛거리며 어색하게 앞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혹시나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고개를 푹 숙였다. 잠시 후 예배가 시작되는 종이 울렸다. 찬양대가 반주에 맞춰 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를 불렀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
입력:2019-12-01 08:10:01
오늘의 QT (2019.12.2)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느보산에 올라가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산꼭대기에 이르매 여호와께서 길르앗 온 땅을 단까지 보이시고.”(신 34:1) “Then Moses climbed Mount Nebo from the plains of Moab to the top of Pisgah, across from Jericho. There the LORD showed him the whole land-from Gilead to Dan.”(Deuteronomy 34:1) ‘더 오를 곳조차 없는 곳에 이르니 되돌아보는 마음의 갈피를 어찌하랴. 고독의 시간, 갈등의 점철, 그러나 어느 순간에도 길벗 돼 주신 주님.’ 가나안 첫 성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
입력:2019-12-01 08:05:01
[가정예배 365-12월 1일] 자기 십자가를 진 사람
찬송 : ‘십자가를 내가 지고’ 341장(통 36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19장 31~42절 말씀 : 예수님께서 이 땅에 찾아오신 성탄을 기다리는 대림절의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그 이후의 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날은 준비일이라고 나옵니다. 유월절 절기 중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었기에 그 안식일은 큰날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죽으신 그때는 유월절 절기를 준비하는 날이었고, 예수께서 바로 그 제물 되심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유대인들은 절기를 정결하게 지키려고 ...
입력:2019-11-29 03:50:01
[가정예배 365-11월 30일] 십자가 주위의 사람들
찬송 : ‘그 참혹한 십자가에’ 269장(통 21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19장 23~30절 말씀 :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 주변을 보면 요즘의 세상 풍경을 보는 듯합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온 세상의 가장 큰 문제인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의심이 됩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최근접 거리엔 누가 있었습니까. 바로 군인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순간과 십자가상의 모습, 고뇌하며 외치는 음성까...
입력:2019-11-29 03: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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