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19.2.2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암 2:4) “This is what the LORD says: For three sins of Judah, even for four, I will not turn back my wrath. Because they have rejected the law of the LORD and have not kept his decrees, because they have been led astray by false gods, the gods their ancestors followed.”(Amos2:4) 아모스 선지자는 이방 나라에 대한...
입력:2019-02-22 02:35:01
[인 더 바이블] 원수(enemy)
신약성경에서 ‘원수(怨讐)’는 그리스어 ‘에크드로스’(미워하는, 혐오하는)에서 유래한 명사를 번역한 말입니다. 구약에서 히브리어 ‘오예브’(적)와 같은 개념입니다. 싸움에서 상대방 적군이라는 뜻도 있고, 깊은 원한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 그리고 아주 넓은 의미로는 미움의 대상을 뜻합니다. 영어 enemy는 라틴어 amicus(친구, 친밀한) 앞에 부정하는 접두어 in-이 붙은 inimicus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역시 이 단어에서 유래한 inimical은 영어로 ‘해로운, 불리한, 적대적인’을 뜻합니다. “너희가 너희...
입력:2019-02-22 02:10:01
[가정예배 365-2월 23일] 큰 성과 거룩한 성
찬송 :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242장(통23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계시록 18장 2절, 21장 2절 말씀 : 요한계시록에는 대조적인 두 성이 나옵니다. 바벨론성과 예루살렘성입니다. 바벨론성은 큰 성이라고 부르고 예루살렘성은 거룩한 성이라고 부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바벨론은 로마제국을 상징합니다. 로마는 당시 지중해 전역을 장악하고, 수많은 민족을 식민지로 삼은 대제국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도성이지요. 반면 예루살렘은 장차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게 될 하나님의 도성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도 큰 성과 거룩한 ...
입력:2019-02-22 02:00:01
[저자와의 만남-박정관 목사]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성경 해석법 알아야”
‘성서해석학’을 쓴 박정관 목사가 20일 서울 중구 문화연구원 소금향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집필 배경 등을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문화연구원 소금향 원장인 박정관 목사의 ‘성서해석학’은 성경을 일상에서 어떻게 해석하며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책이다. 올바른 성경해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박 목사를 지난 20일 서울 중구 소금향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목사는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한다”(삿 21:25)를 인용하며 “지금 한국은 사사시대와 똑같다”고 ...
입력:2019-02-21 08:10:02
오늘의 QT (2019.2.2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약 1:2~3) “Consider it pure joy, my brothers, whenever you face trials of many kinds, because you know that the testing of your faith develops perseverance.”(James 1:2~3) 세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종류의 시련은 믿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면 시련을 잘 통과할 수 있지만, 믿음이 없다면 시련을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시련을 만났을 때 기뻐해야 할 ...
입력:2019-02-21 08:05:01
[가정예배 365-2월 22일] 주께서 원하시면
찬송 : ‘내 주여 뜻대로’ 549장(통 43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17장 1~4절 말씀 :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 세 명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높은 산 위에 올라가서 놀랍게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얼굴이 환하게 빛나고 옷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또한 예수님 곁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놀라운 광경을 보고 베드로는 ‘주여, 여기가 좋사오니 초막 셋을 짓겠나이다’란 취지로 말합니다. 잘한 것인가요? 잘하다니요. 베드로가 잠이 덜 깨어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
입력:2019-02-21 08:05:01
[가정예배 365-2월 21일] 욥은 두 명인가
찬송 : ‘나의 맘에 근심 구름’ 8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1장 13~22절 3장 1~13절 말씀 : 욥기를 읽다 보면 당황스러운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상반된 욥의 모습이 동시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1~2장에 나타난 욥의 모습과 3장에 나타난 욥의 모습이 전혀 딴판입니다. 1~2장에서 욥은 자신에게 덮친 고난을 조금도 흔들림 없이 잘 이겨냅니다. 그 많던 재산이 하루아침에 폭삭하고, 자식들이 다 죽어나가고, 몸에 악창이 들어서 고통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탄식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
입력:2019-02-20 08:10:01
교회교육 전문가들 합심 ‘성경 교과서’ 집필… 전체 교육과정 완성
과천약수교회 교회학교 교사와 학생들이 주일 쉐마 교회학교에 참여해 토론하고 있다. 과천약수교회 제공과천약수교회 교회학교 학생이 마이크를 들고 성경암송을 하고 있다. 과천약수교회 제공주일 쉐마 교회학교쉐마학당이 자리를 잡으면서 교육 교재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공교육에서도 학년별 교과서가 있는 것처럼 쉐마 교육만을 위한 교재를 만들자는 의견이었다. ‘성경 교과서’는 이런 필요에 따라 제작됐다. 쉐마학당 연구원의 교회교육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이 교과서가 바로 주일 쉐마 교회학교의 근간이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서 뽑은 ...
입력:2019-02-20 08:10:01
역동적인 소그룹 활동으로 영적 부흥 이뤄야
주다산교회 소그룹인 가족셀, 사랑셀 리더 인턴 수양회가 지난달 11~12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주다산교회 제공 주다산교회 소그룹인 ‘벧엘 가족셀’ 회원들이 수요가족셀 예배 후 친교를 나누고 있다. 주다산교회 제공한 가족셀 그룹이 지난해 성탄절 행사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 주다산교회 제공20세기를 가리켜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 시대라 한다. 21세기엔 ‘트랜스 모더니즘(Trans-modernism)’ 시대로 진입했다고 말한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절대적 진리를 부정한다. 트랜스모더니즘은 ‘비 진리...
입력:2019-02-20 08:05:01
오늘의 QT (2019.2.21)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요 11:4) “When he heard this, Jesus said, ‘This sickness will not end in death. No, it is for God’s glory so that God’s Son may be glorified through it.’”(John 11:4) 예수님은 나사로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심으로 예수님이 생명을 주관하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기 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사로의 병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
입력:2019-02-20 08:05:01
[교회용어 바로 알기] 창세기서, 민수기서, 룻기서, 욥기서?
일반적으로 한자는 중국 춘추시대에 우리나라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주전 108년에 고조선이 한(漢)나라에 패망한 후 우리 고유의 언어인 한국말은 지켰으나 중국의 영향력 속에 오랜 세월 동안 한자가 문어(文語)의 역할을 하게 됐다. 지금도 많은 문서와 언어생활에서 국한문혼용(國漢文混用)이 이뤄지고 있다. 국한문혼용은 종종 불필요한 중복과 의미적 반복을 만들어 내는데, 이런 현상은 ‘창세기서’ ‘민수기서’ ‘룻기서’ ‘욥기서’ 등과 같이 성경의 각 권을 일컬을 때 나타난다. 룻기는 이방 여인이었지만 시어머니인 나오미를...
입력:2019-02-20 08:05:01
100년 전 3·1운동 재현한 박재훈 목사 오페라 ‘함성, 1919’ 내달 1~2일 초연
원로작곡가 박재훈 캐나다 토론토큰빛교회 목사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마친 뒤 ‘함성, 1919’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은 이기균 고려오페라단 예술총감독.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원로작곡가 박재훈(97) 캐나다 토론토큰빛교회 원로목사가 40여년에 걸쳐 완성한 창작 오페라 ‘함성, 1919’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2일 초연된다. 박 목사는 ‘어머님의 은혜’ ‘산골짝에 다람쥐’ 등을 지은 동요계의 대부이자 1500여곡의 교회음악을 작곡한 ‘한국 교회음악의 아버지&rsq...
입력:2019-02-20 08:05:01
마틴 루서 킹 딸 버니스 킹 목사 방한… 청년들과의 희망 토크
마틴 루서 킹 목사의 막내딸이자 인권운동가인 버니스 킹(56·사진) 목사가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 초청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킹 목사는 방한 기간에 비무장지대(DMZ) 방문,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설교, 청년들과의 희망 토크 등 일정을 진행한다. 버니스 킹 목사는 마틴 루서 킹 목사의 공식 후계자로, 어머니 코레타 스콧 킹이 설립해 50년째 이어오고 있는 킹센터 대표를 맡고 있다. 부모의 유산인 비폭력 인권운동을 계승 발전시켜 더 평화롭고 정의롭고 인간적인 세계를 만들기 위해 ‘비...
입력:2019-02-20 08:05:01
주민들의 친구가 된 서울 성암교회 조주희 목사
성암교회 비전센터에 있는 다섯콩 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다. 성암교회 제공   지난해 8월 열린 공감 캠프에서 교회학교 학생과 지역 어린이들이 음악회를 즐기고 있다. 성암교회 제공   공감캠프 참가자들이 즐겁게 게임하는 모습. 성암교회 제공   조주희 담임목사 주민들의 이웃이 되길 소망하는 교회가 있다. 교회는 주민들과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 전문 컨설팅까지 받았다. 서울 은평구 서오릉로 성암교회 이야기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교회는 주민들의 친구가 됐다. ‘교인들의 목회자이면서 ...
입력:2019-02-20 08:05:01
'불의 전차' 기독영화 무료 상영... 23일 은혜한인교회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150 S. Brookhurst Rd., Fullerton)는 23일(토) 오후 7시 기독영화 감상회를 갖는다. 비전센터 2층 친교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행사에서는 'Chariots of Fire'(불의 전차)가 상영된다. 에릭 리델과 해럴드 에이브럼스라는 실존 인물들을 그린 허드슨 감독의 1981년작 '불의 전차'는 다른 이유로 같은 목표에 집착하는 두 주인공의 대조적인 모습을 그린 영화. 유대인으로서 사회적 박탈감을 느끼는 해럴드와 개인적 욕망과 종교적 가치 사이에서 갈등하는 에릭은 그 자체로도 흥미로운 인물들이지만 올림픽 메...
입력:2019-02-20 20:04:37
​"담요 한 장으로 멕시코 재소자들에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을"
'지저스 멕시코' 최재민 선교사, 사랑의담요 보내기 캠페인 동참 호소 15년째 교도소, 난민촌 등 찾아 기독영화 상영, 구호품 전달 등 사역   옹고교도소 재소자들이 수년 전 최재민 선교사(중앙에 서있는 사람)로부터 사랑의담요를 전달받고 기뻐하고 있다.  “여러분이 보내 주시는 담요 한 장은 단순히 침구가 아니라 따스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미국 내 많은 한인교회들과 교인들이 '제15차 사랑의담요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는 '지저스 멕시코'(Jesus Mexico) 대표 최재민 선교사의 목소리에는 안타까움이 묻어났다....
입력:2019-02-20 01:54:45
오늘의 QT (2019.2.20)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일 3:9) “No one who is born of God will continue to sin, because God’s seed remains in him; he cannot go on sinning, because he has been born of God.”(1 John 3:9)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해도 죄를 짓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다는 이 말씀...
입력:2019-02-19 08:05:01
[가정예배 365-2월 20일] 머리를 붙잡아라
찬송 : ‘예수님은 누구신가’ 96장(통 9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골로새서 1장 15~18절 말씀 : 골로새교회는 사도 바울의 제자인 에바브라가 세운 교회입니다.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교인들이 서로 오순도순 재미있게 신앙생활을 하는 행복한 교회입니다. 그런데 이 교회에 광풍이 몰아쳤습니다. 이상한 가르침이 파고들어서 교인들이 거기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천사를 숭배해야 한다는 둥 초하루나 안식일 같은 절기를 지켜야 한다는 둥 무엇을 만지면 안 되고 무엇을 먹으면 안 된다는 둥 별의별 해괴망측한 규례들이 있었습니다. 이단 ...
입력:2019-02-19 08:05:01
토랜스 소재 미주서부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
토랜스 소재 미주서부장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자격은 합법 체류신분을 갖춘 이민목회 경력(부목사 포함) 5년 이상의 정규 신학교 M. Div. 이상 학위 소지자로서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PCUSA소속이거나 가입이 가능한 목회자다.  제출서류는 이력서, 본인 및 가족소개서(본인 사진 1장, 가족사진 1장), 신앙고백 및 목회계획서, 졸업(학위) 증명서 및 목사안수 증명서, 목회자 추천서 2부(추천인 연락처 기재), 최근 6개월 이내 설교영상 2편(인터넷 링크) 등이다. 마감은 3월31일(일). West Presbyterian Church of America, Attn: 청빙위원장, 1880 W. 220th St., Torra...
입력:2019-02-19 22:54:30
“성경 함께 읽으니 해석의 눈 밝아져”
프로페짜이 시연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이 18일 서울 광진구 광장로 장신대에서 시편 90편에 대한 다양한 해석을 나누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김지철 목사. 최종학 선임기자“오늘 연구할 본문은 시편 90편입니다. 우선 개역개정, 표준새번역, 공동번역을 읽어봅시다.”배정훈 장로회신학대 교수의 안내에 따라 10여명의 목회자가 성경을 읽어 내려갔다. ‘말씀 프로페짜이’(말씀연구모임)는 각각 다른 번역의 성경을 읽는 게 출발점이다. 목회자들이 공동으로 성경을 연구해 설교 준비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 ‘프로페짜이’가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로 장신대에서 시연됐다....
입력:2019-02-18 08:05:01
​CMF 선교사 정기예배... 김철민 장로, 페루선교 보고
선교사 정기예배를 마치고 참가자 일부가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MF선교원(대표 김철민 장로)에서는 최근 2월 선교사 정기예배를 선교원 회관에서 가졌다. 이 자리에는 50여명의 선교들과 가족들이 참석해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했다. 찬양단의 찬양에 이어 김철민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원성구 선교사(인도 )가 대표기도 하고 CMF 이사인 강순영 목사(JAMA 대표가 설교했다. 강 목사는 시편 27편 1~7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자녀처럼 살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나는 최근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JAMA를 크게 쓰시고 ...
입력:2019-02-19 14:27:32
“북한 개방될 때 들어가 선교할 통일 세대 양육해야”
이승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장은 15일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악에 맞서 저항하되 칼이 아닌 희생과 사랑의 피 흘림으로 나라를 지킨 신앙선배들의 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강민석 선임기자272만여명의 성도와 1만1922개의 교회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은 예장통합과 함께 한국교회를 이끄는 ‘장자’ 교단이다. 전국교회 5개 중 1개가 예장합동 소속이기 때문에 한국교회에 미치는 파급력은 지대하다. 15일 서울 강남구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이승희 총회장을 만나 3·1운동 100주년...
입력:2019-02-18 08:05:01
“한국교회 수호자 탁명환 소장… 순교 정신 되새겨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18일 열린 탁명환 소장 추모예배에서 탁지웅 일본성공회 동경교구 사제, 탁지일 부산장신대 교수, 탁지원 현대종교 대표(왼쪽부터)가 부친의 유업을 잇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단 연구가로 활동하다가 1994년 피살된 고 탁명환 국제종교문제연구소장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단전문 잡지인 ‘현대종교’는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탁 소장 추모예배를 갖고 고인의 뜻에 따라 이단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사역에 집중키로 했다. 탁 소장과 신학교 동기인 홍성현 수송교회 은퇴 ...
입력:2019-02-18 08:05:01
오늘의 QT (2019.2.19)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Hebrews 4:12) 하나님의 말씀만이 인간 영혼의 숨은 동기와 욕망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
입력:2019-02-18 08:05:01
제프리 아서스 美 설교학 교수 “설교, 삶에서 실천하도록 이끌어야”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2019’ 주강사로 나선 제프리 아서스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설교학 교수가 18일 경기도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강연하고 있다. 고양=강민석 선임기자미국 미시시피강 근처 산처럼 높이 쌓인 모래 언덕에서 어린이 둘이 놀다가 파묻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두 아이는 형제였다. 가족과 이웃들은 한참 뒤 머리를 제외하고 온몸이 모래에 파묻힌 동생을 발견했다. 형의 위치를 묻자 울면서 말했다. “형은 발밑에 있어요. 지금 형의 어깨를 밟고 올라가 있는 거예요.” 18일 경기도 고양 거룩한빛광성교회 그레이스홀. 제프리 아서스 미국 고든콘웰신학교 ...
입력:2019-02-18 08:05: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