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 (2021.10.28)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시 40:1~2) I waited patiently for the LORD; he turned to me and heard my cry. He lifted me out of the slimy pit, out of the mud and mire; he set my feet on a rock and gave me a firm place to stand.(Psalm 40:1~2) 기도하면서 가장 힘든 것은 아무리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는 생각입니다. 지금 다윗은 이러한 느낌 속에 있습니다. 1절에 보면 “내...
입력:2021-10-27 11:10:01
[가정예배 365-10월 28일] 레위인과 그의 첩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19장 1~25절 말씀 : 사사 시대에 하나님 백성의 삶은 갈수록 피폐해졌습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하나님의 성직을 맡은 자들입니다. 그런데 이런 레위인 가운데 자신의 소명을 망각하고 첩을 둔 이가 있었습니다. 이 자는 아내가 있는데도 간음을 했고, 간음한 여자와 함께 살았습니다. 성직자가 이런 일을 벌였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 노릇입니까. 그런데 이 첩은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웠다고 합니다. 급기야 첩은 레위인을 버리고 아버지가 사는 친정...
입력:2021-10-27 11:10:01
오늘의 QT (2021.10.27)
여호와를 의뢰하고 선을 행하라 땅에 머무는 동안 그의 성실을 먹을거리로 삼을지어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3~4) Trust in the LORD and do good; dwell in the land and enjoy safe pasture. Delight yourself in the LORD and he will give you the desires of your heart.(Psalm 37:3~4)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고 형통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기분이 썩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시편 37편 2절에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형통한 사람들을 가리켜서 풀과 같다고 합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
입력:2021-10-26 11:10:02
[겨자씨] 묵상과 묵살
코로나 시대는 신앙에서도 큰 위기로 다가옵니다. 교회를 찾아 예배하지 못하는 시간이 많아지거나 길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믿음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은 교회와 믿음의 큰 숙제가 됐습니다. 처음 하는 숙제여서 도움 받을 만한 참고서가 따로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일 아침 교우들에게 성서일과 본문을 문자로 보냅니다. 성서일과 본문 중 한 구절을 묵상한 뒤, 교우들과 문자로 소통하지요. 성서일과를 보내고 나면 교우들의 반응이 이어집니다. “아멘”이라고 짧게 답하는 이들도 있고, 같이 묵상하며 자신이 느낀 점...
입력:2021-10-26 11:10:01
[가정예배 365-10월 27일] 기업을 얻지 못한 단 지파
찬송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491장(통 5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8장 1~31절 말씀 : 단 지파는 여호와로부터 서쪽 땅을 받기로 돼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모리인들이 강하게 저항했습니다. 그들은 그 땅을 내주지 않았고, 결국 단 지파는 하나님이 주신 땅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지파들은 자기가 받은 땅에 정착해 살고 있는데, 단 지파는 땅을 받지 못했던 거죠. 단 지파는 땅을 구해야 했습니다. 이들은 정탐하러 가는 길에 미가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됩니다. 마침 그 집에는 제사장이 있었습니다. 단 지파는 제사장에게 ...
입력:2021-10-26 11:05:02
오늘의 QT (2021.10.26)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시 34:1~2) I will extol the LORD at all times; his praise will always be on my lips. My soul will boast in the LORD; let the afflicted hear and rejoice.(Psalm 34:1~2) 다윗은 사울 왕에게 청부 살인의 위협을 느끼고 도망치다가 갈 데가 없어서 결국 적국인 블레셋의 가드 지방으로 망명을 떠납니다. 거기서 살기 위해 가드 왕 아기스 앞에서 미친 체하면서 목숨을 연명했지만, 결국 가드에서도 쫓겨났...
입력:2021-10-25 11:10:02
[가정예배 365-10월 26일] 여호와의 복과 가나안의 복
찬송 :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259장(통 19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7장 1~13절 말씀 :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정착했고 점점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민족의 정착이 성공이었는지, 실패였는지 알아봅시다. 그 당시 에브라임이라는 동네에는 미가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미가는 어머니의 돈을 훔쳤습니다. 어머니는 돈이 사라진 것을 알고 돈을 훔쳐간 사람을 향해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미가의 어머니에게 돈은 목숨과도 같았으니까요. 그런데 매일 어머니의 저주 ...
입력:2021-10-25 11:10:02
[겨자씨] 김밥천국
길을 가다가 바닥에 떨어진 김밥 한 개를 봤습니다. 지나쳐 가려다가 자세히 보니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김밥 한 개를 놓고 개미떼가 몰려와서 조금씩 뜯은 다음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개미집의 전체 구성원이 연합해서 바닥에 떨어진 김밥을 분해하고 옮겨 저장하는 일에 동원된 것 같았습니다. 그 장면을 보며 ‘김밥천국’이라는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길바닥에 떨어진 하잘것없는 김밥 한 개가 개미에겐 하늘에서 내린 축복이었던 것입니다. 그것 하나를 잘 저장하면 한 겨우내 천국처럼 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미들을 관찰하다가 문득 ...
입력:2021-10-25 11:10:02
[겨자씨]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네팔 선교사로 사역할 때 일입니다. 매일 아침 집에 우유를 배달해 주는 아이가 있었는데, 당시 네팔에선 가공우유보다는 소(혹은 물소)에서 직접 짠 우유를 많이 먹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짠 우유를 아침마다 가져다주던 그 아이가 어느 날 물었습니다. “아 유 크리스천?” 네팔어도 아니고 난데없이 영어로 기독교인이냐고 묻는 아이의 질문에 당황한 저는 얼떨결에 “노”해 버렸습니다. 네팔은 선교 제한 국가라 다른 신분으로 활동했기에 저도 모르게 믿음을 부인 아닌 부인해 버린 것입니다. 그 일로 매우 부끄럽고 괴로운 마음을 갖게 됐습니다. ...
입력:2021-10-24 11:10:01
오늘의 QT (2021.10.25)
내가 잊어버린 바 됨이 죽은 자를 마음에 두지 아니함 같고 깨진 그릇과 같으니이다 내가 무리의 비방을 들었으므로 사방이 두려움으로 감싸였나이다 그들이 나를 치려고 함께 의논할 때에 내 생명을 빼앗기로 꾀하였나이다 여호와여 그러하여도 나는 주께 의지하고 말하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였나이다.(시 31:12~14) I am forgotten by them as though I were dead; I have become like broken pottery. For I hear the slander of many; there is terror on every side; they conspire against me and plot to take my life. But I trust in you, O LORD; I say, “You are my God.”(Psalm 31:12~14) 마음이 ...
입력:2021-10-24 11:05:04
[가정예배 365-10월 25일] 가장 높은 부르심
찬송 : ‘주 없이 살 수 없네’ 292장(통 41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6장 23~31절 말씀 : 블레셋인들에게 잡힌 삼손은 눈알이 뽑혔습니다. 하지만 눈이 뽑힌 뒤에야 그는 제대로 세상을 바라보게 됩니다. 진실이 무엇이고 거짓이 무엇인지, 나의 소명은 무엇이며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듯 눈알이 뽑힌 뒤에야 제대로 뭔가를 보기 시작하면서 그에겐 새로운 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그 길은 죽음에서 생명으로 향하는 길이었고, 어둠에서 빛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그는 인생의 ...
입력:2021-10-24 11:05:04
[가정예배 365-10월 24일] 미련한 사랑
찬송 : ‘나 행한 것 죄뿐이니’ 274장(통 33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6장 1~22절 말씀 : 삼손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됐습니다. 하지만 그의 행동은 과거와 달라진 게 별로 없었습니다. 삼손은 번화가인 블레셋을 드나들었고, 그곳에 사는 여자들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다가 삼손 인생의 최고의 적수를 만나게 되니, 그녀가 바로 들릴라입니다. 삼손은 들릴라를 처음 보는 순간 걷잡을 수 없는 감정에 빠졌습니다. 사랑에 빠진 겁니다. 이 소식을 들은 블레셋 사람들은 들릴라에게 말합니다. 삼손의 힘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밝혀내라는 거...
입력:2021-10-23 11:05:04
[가정예배 365-10월 23일] 강함과 약함
찬송 : ‘목마른 내 영혼’ 309장(통 40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4장 5~20절 말씀 : 드디어 결혼식 날짜가 됐습니다. 삼손은 블레셋 친구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예식이 열렸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삼손은 갑자기 블레셋 친구들에게 수수께끼를 냈습니다(어쩌면 삼손 안에 내재돼 있던 블레셋에 대한 반감 때문에 시비를 걸었을 수도 있을 듯합니다). 삼손은 수수께끼에 걸린 상품으로 겉옷과 베옷 30벌을 걸었습니다. 돈으로 따지면 상당한 금액을 내기에 걸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엄청난 상품이 걸렸으니 블레셋 사람들은 ...
입력:2021-10-22 01:35:01
오늘의 QT (2021.10.23)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시 30:5~6) For his anger lasts only a moment, but his favor lasts a lifetime; weeping may remain for the night, but rejoicing comes in the morning. When I felt secure, I said, “I will never be shaken.”(Psalm 30:5~6) 믿음의 좋고 나쁨을 떠나서 우리 모두 인생에는 힘든 일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이때 믿음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반응에 차...
입력:2021-10-22 00:20:02
[겨자씨] 밥 차려주는 남자
무뚝뚝하다고 생각했던 큰아들이 3주째 음식을 가져와 정성스레 대접합니다. 근래 제 마음의 풍경을 표현하자면 로뎀나무 아래 엘리야 같고,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걸어가는 한 마리 양 같고, 빈 그물을 멍하니 쳐다보는 베드로 같았습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대접하려는 아들의 마음에 사랑으로 배부르고 행복해졌습니다. 2000년 전 부활하신 예수님은 갈릴리 바다에서 빈 그물을 거두던 제자들을 위해 정성스레 생선을 굽고 아침밥을 차려주셨습니다. 초라해 보이는 식탁, 그러나 그 속에는 길 잃은 인생을 향한 새로운 소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입력:2021-10-22 00:20:02
[가정예배 365-10월 22일] 청년 삼손
찬송 :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290장(통 41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사기 14장 1~4절 말씀 : 하나님은 삼손을 이스라엘의 구원자로 미리 선택해 놓으셨습니다. 마노아 부부가 삼손을 잉태하게 만들고, 세상에 그가 태어나게 만드는 일은 전부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구원자를 키울 부부로 마노아 부부를 택했다면, 이 부부는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낼 수 있는 사람들이었을까요. 삼손은 나실인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으로 성장했을까요. 누구나 기대를 할 수밖에 없는데, 현실은 이...
입력:2021-10-21 11:10:02
오늘의 QT (2021.10.22)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시 27:4~5) One thing I ask of the LORD, this is what I seek: that I may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all the days of my life, to gaze upon the beauty of the LORD and to seek him in his temple. For in the day of trouble he will keep me safe in his dwelling; he will hide me in the shelter of his tabernacle and set ...
입력:2021-10-21 11:10:02
[겨자씨] 빨리 빨리
해외여행을 가면 한국 여행객들이 자주 가는 식당이나 가게에서 들리는 한국말이 있습니다. ‘빨리 빨리’입니다. 빨리 빨리는 한국 사람들의 특성을 대표하는 말이 됐습니다. 늘 바쁘게 사는 사람들, 늘 빨리 일을 해내는 사람들이 한국인입니다. 여행을 왔는데 평소보다 더 바쁘게 움직입니다. 시간이 아까워 새벽부터 일어나 한 곳이라도 더 보고 가야 잘 다녀온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유학을 가서 처음 느낀 점은 느리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 사람들과 비교하면 행동도 느리고 일 처리도 늦었습니다. 하지만 좀 지내다 보니 게을러서 느리기보다는 ...
입력:2021-10-21 11:10:02
해외 기소중지자 특벽 자수기간
LA총영사관(총영사 박경재)은 1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하고, 이와 관련한 무료 법률상담도 제공한다.   기소중지된 재외국민은 통상적인 수사절차에 따르면 국내 입국 후 조사를 받아야 하나, 이번 특별자수기간 운영을 통해 미입국 상태 간이조사 등 특별절차를 통하여 기소중지 사건을 해결하고 불안정한 법적 지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자수 접수기관 : LA총영사관 (3243 Wilshire Blvd, LA, CA 90010) 민원실, 사전 예약 불필요
입력:2021-10-21 14:19:43
한국어 교사 연수 온라인으로 열려
LA 한국교육원이 주최하고 한국어진흥재단이 주관하는 2021년 한국어 교사 연수가 3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30분과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면과 비대면 모든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교육 자료와 교사 교육 크레딧 등이 제공된다.   문의 한국어진흥재단 백미진 국장  (213)380-5712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입력:2021-10-21 14:17:44
최찬영 선교사 96세로 소천 해방후 첫 한국 선교사
고 최찬영 선교사 ‘해방 후 첫 한국 선교사’ ‘성경반포 세계 챔피언’으로 알려진 최찬영 선교사가 20일 96세를 일기로 LA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소천했다.   최 선교사는 국제선교단체에서 아시안 최초로 태국과 라오스 성서공회 대표, 세계성서공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표를 지내는 등 한국교회의 세계 선교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1926년 평양에서 태어난 최 선교사는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해 간도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월남해 감리교신학교에 다니다1948년 장로회신학교에 재입학했다.    6·25...
입력:2021-10-21 14:15:10
예장 서부노회 정기회 개최 나성열린문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 정기회가 나성열린문교회서 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서보천목사) 제14회 정기회가 지난 19일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열렸다.   목사 및 장로 총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노회장 진석호 목사의 묵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노회장 서보천 목사가 ‘전에 하던 대로’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목사는 “다니엘은 위험이 닥칠 것을 알면서도 ‘전에 하던 대로’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기도하고 감사했다며 그는 결국 사자굴에 ...
입력:2021-10-21 14:10:21
이웃 섬기는 '심플워십' 개최 원하트미니스트리
  문화사역단체 ‘원하트미니스트리’가 23일 오후 7시 이웃을 돕는 찬양예배로 다섯번째 심플워쉽(Simple Worship 5 with Neighbors)을 개최한다.   남가주 플러튼에 위치한 뉴송 스튜디오(1521 E Orangethorpe Ave. Suite A 2F, Fullerton 92831)에서 드려질 심플워쉽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유튜브 ‘Oneheart TV’를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이번 예배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코로나로 힘들어진 주변을 돌아보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모든 헌금은 독거노인을 돕는 ‘...
입력:2021-10-21 14:06:10
LA평통 20기 고문단 상견례 화합과 우애 다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이승우)는 지난 13일 LA한인타운 용궁 중식당에서 상임고문, 고문, 법률고문으로 구성된 고문단 상견례를 통해 제20기 평통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며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경험과 평통조직에 대한 애정이 담긴 진솔한 조언과 통일사업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문의 (213)384-6919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입력:2021-10-21 14:02:32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오픈 코로나 기간중 재단장
한인타운 시니어센터에서 K-pop 댄스를 지도할 UCLA KBM 대표가 지난 주 센터를 방문했다.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정문섭)가11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정부 방침에 따라 지난 해 3월 16일 휴관한 이후 594일 만이다.    하지만 참가자들의 건강과 예방을 위해, 지난 해 주 40 과목이던 강좌 수를 50% 정도로 대폭 줄이고, 강의시간 사이도 환기와 거리두기를 위해 과거 10분이던 휴식 시간을 30분으로 크게 늘렸다.   또 강의 당 참가 인원을 15 명씩으로 제한하고, 시간마다 백신접종 카드와 체온 확인 후 거리두...
입력:2021-10-21 13: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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