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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나무교회됨의 설교] 교회됨의 치유
치유는 사람이 범죄함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상태에서 회복하는 일련의 과정을 뜻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해 있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요일 5:19) 그것은 죽거나, 병들거나, 고난을 겪는 수준의 상태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악한 자에게 소속되는 것은 영원히 멸망하여 죽게 되는 것입니다. 뼈를 깎는 통증이라 해도 대개 시간이 지나면 해결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분리된 사람은 죽음에 이르는 통증이 영원토록 지속됩니다. 악한 자에 처한 누구나 예기된 이 길에서 치유를 통하여 반드시 벗어나야 합니다. &l...
입력:2020-01-07 08:10:01
[오늘의 설교] 자신을 의인이라고 생각하는가
대부분의 성도는 자신을 양, 의인이라고 생각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착실히 다니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렇게 인식하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자신을 냉철히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본문은 주님이 다시 오셔서 어떻게 심판하는지 보여주십니다.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처럼 하신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시간에 목자에 의해 오른편에 있는 자들은 양입니다. 오른편에 서게 되면 임금이 천국을 상속하라고 하시며, 의인들이라고 불러 주시며 영생을 주십니다. 임금은 그들이 왜 천국을 상속하게 되었...
입력:2020-01-06 08:10:01
[오늘의 설교]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교회에선 봉사자들이 많은 부분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그들 중 힘든 일에 봉사하는 이들도 있고 덜 힘든 일에 봉사하는 이도 있습니다. 신년이 돼 직분자를 세울 때면 다들 조금은 덜 힘든 일을 맡고 싶어하죠. 하루는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목사님, 주방에서 봉사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요.” 몇 마디 주고받으니 몸보다 마음이 힘든 어려움이 더 컸습니다. 고생스럽게 봉사하고도 인정은커녕 판잔을 받고 무시당하니 속상하고 힘들다는 겁니다. “성가대 하는 성도가 자기들은 목사님 말씀 듣고 예배를 섬겨 너무 좋다며 자신들은 복 받...
입력:2020-01-05 08:05:01
[오늘의 설교] 예수와 함께 여는 희망의 새해
하늘에는 영광이요 이 땅에는 참 평화로 오신 평강의 왕과 함께 시작한 2020년 새해에는 평화의 물결이 한반도에서 온 세계로 넘치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능성이 전혀 없는 아브라함을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창 12:1~3)으로 삼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 8:11~12)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또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마 21:4...
입력:2020-01-03 0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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