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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법인 세금보고 무료 세미나
비영리단체 세금 보고 온라인 무료 강좌가 3월 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30분까지 열린다.    선교와 목회를 위한 정보센터(대표 제임스 구 교수) 주관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churchhomepage.org)에서 줌을 이용한 화상 컨퍼런스로 열린다.
입력:2021-02-24 16:44:56
유타 한국학교 3.1절 행사 애국가 외우고 윤동주 시 낭송
  유타 학국학교 어린이들이 애국가 부르기와 윤동주 시 낭송 행사를 갖고 있다.   유타 한국학교는 3.1절을 맞아 최근 '애국가 4절까지 외워 부르기'와 '윤동주 시낭송'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이를 위해 유타 한국학교 어린이들은 1월 초부터 준비하며 연습을 이어 왔다.   영상을 제작한 박정민 교사는 “비록 팬데믹기간이지만 이런 일련의 행사들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나라를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
입력:2021-02-24 16:20:38
시민권 시험 이전 방식 복귀 난이도 낮춰 3월 시행
시민권 시험이 다시 이전 형식으로 복귀한다. 이민서비스국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적으로 방문이 금지된다는 내용의 표지판. <사진=AP 연합>   시민권 시험이 3월1일부터 다시 개정 이전의 형태로  돌아간다.   시민권 시험은 트럼프 행정부 시절 지난 12월부터 대폭 난이도가 높아지고 문항 수도 크게 늘려 시민권 취득을 어렵게 만들었다는 지적이 컸다. 하지만 시행 세달 만에 철회되는 셈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22일 2008년 버전의 시민권 시험으로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USCIS는 “2020...
입력:2021-02-24 15:51:35
한국 입국때 음성확인서 제출 영주권자 유학생까지 포함
영주권자와 유학생 등 한국 국적자도 한국에 입국할 때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사진=연합>   시민권자는 물론 영주권자, 유학생도 한국에 입국하려면 24일부터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인천공항에서  제출해야 한다.   시민권자 등 외국인은 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입국 자체가 금지된다.    영주권자 등 한국인은 임시생활시설에서 진단검사를 받은 후 14일간 격리될 수 있으며 관련 비용은 모두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   한국 정부는 지난달 8일부터 외국인 입국...
입력:2021-02-24 14:56:48
목회자 3명중 1명 "10년내 남북통일 가능" 절반 넘게 "북한 정권 불안정" 예상
목회자를 대상으로 남북 통일과 북한선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명중 1명은 10년내 통일이 가능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사진=연합>    목회자 가운데 3명중 1명은 남북 통일이 10년 안에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대다수는 남북 통일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는 24일 '한국교회 통일선교사역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목사들은 통일 예상 시기로 '10년 이내'로 보는 응답자가 33.8%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입력:2021-02-24 14:36:16
저소득 가정 4월 $600 지원 주정부, 서류미비자 포함
주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게 4월 중 600달러를 지원한다. <사진=UPI 연합>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저소득층 가정에 지원하는 600달러 ‘골든스테이트 경기부양금’이 빠르면 4월부터 지급될 전망이다.   주의회는 18일 코로나 지원금이 포함된 ‘가주 경기부양책’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으며 22일 의결할 계획이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경기부양안 패키지가 의회에서 통과되는 대로 수표 발행을 지시할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골든스테이트 경기부양금 지급 대상은 연소득 3만 달...
입력:2021-02-19 14:19:32
서류미비 1100만명 구제법안 민주당 상세 내용 발표
이민 정책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민 단체가 연방의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로이터 연합>   서류미비 이민자 1,100만 명에게 8년 안에 시민권 취득 자격을 부여하는 사상 최대 이민개혁안이 추진된다.   민주당은 18일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첫날 연방의회에 제안한 ‘미국 시민권 법안’의 구체적 내용을 발표했다.   이 법안은 ▲2021년 1월1일 기준 미국에 체류 중인 서류미비 이민자가 8년에 걸쳐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구제안 ▲부모를 따라 미국에 와 불체자 신분이 된 추방...
입력:2021-02-19 13:49:01
코로나 '백신 대란' 3월에 더 커진다 겨울폭풍에 접종대상 확대 겹쳐
코로나19 백신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월마트 약국에서 접종을 받는 모습. <사진=로이터 연합>   코로나19 ‘백신 대란’이 지속될 조짐이다. 백신 접종 대상과 접종센터는 늘어나고 있지만 정작 공급되는 백신이 절대 부족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전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백신 공급망까지 곳곳에서 기능을 잃어 3월에 2차 백신 대란이 연달아 벌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고 있다.   실제로 LA시의 경우 19일 백신 접종센터들의 예약이 모두 연기됐으며 19일에는 백신 접종이 전면 ...
입력:2021-02-19 13:23:17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학당' 온라인 개최
연합감리교(UMC) 한인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오는 26일 오후4시부터 6시까지 제1회 ‘한인여선교회 학당’을 온라인(Zoom)으로 개최한다.   주제는 ‘미국 청교도와 미국 원주민의 역사’이며 강사는 이길주 교수(버겐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가 맡는다.   등록비는 20달러.
입력:2021-02-16 19:44:41
"백남준을 집중 조명한다" LA문화원 온라인 특별영상
비디오 아트 창시자 백남준을 집중 조명하는 특별 영상이 소개된다.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주류사회에 한국 미술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백남준’ 특별기획영상 ‘백남준’(Special Documentary 'Nam June Paik')을 제작해 19일 오전 9시 문화원 유튜브 채널 및 홈페이지(https://www.youtube.com/user/VideoKCCLA)를 통해 소개한다 . 이번 특별 영상은 ‘모든 진리는 가면의 진리이다’라는 주제로  이경화(미디어 아티스트, 백남준 문화재단 국제이사)씨가 연출...
입력:2021-02-16 19:32:19
코로나 후 신앙 약해져 예배도 덜 참석 기독 청년들 "교회도 전염에 책임"
기독교인 청년들은 코로나19 이후 신앙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해 기독교청년단체들이 교회 개혁을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가진 모습. <사진=연합>   “코로나19 확산에 교회의 책임이 크다. 코로나 사태 이후에 신앙이 많이 약해졌다. 온라인 예배에 실망감이 크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로는 교회에 가지 않는다. 성경 말씀 지키며 사는 사람은 별로 없다.”   기독교인 청년들이 털어놓는 고백이다. 오늘의 교회가 우리 사회 속에서 어떤 위치에 처해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현주소이기도 하다. ...
입력:2021-02-16 19:03:54
'전파선교 30년' 성숙한 섬김 자리매김 미주복음방송 사장 이영선 목사
미주복음방송이 개국 30주년을 맞았다. 복음을 전하는 전파선교와 더불어 코로나 팬더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섬기는 다양한 헌신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 팬더믹으로 수많은 변화가 벌어지고 있지만, 기독교 미디어 환경 역시 새로운 지경을 맞이 했습니다. 모임이 제한되고 거리두기가 필수 사항이 된 시대 속에서 어느 때보다 미디어의 영향력이 커진 것을 실감합니다.  그런 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질 수 밖에 없지요.”   교회에서도 대면 예배를 드릴 수 없는 코로나 ...
입력:2021-02-12 19:15:25
미주성결교회 산샘교회에서 총회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동욱 목사) 제42회 총회가 오는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남가주에 있는 산샘교회(담임 윤석형 목사)에서 온라인으로 열린다.    문의 (424)558-3443(미주성결교회 총회본부)
입력:2021-02-12 14:50:16
노인에게 설날 잔치 도시락 시니어센터, GCOOP USA
한인타운시니어센터와 GCOOP USA는 노인 아파트에 설날 잔치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정문섭)는 11일 GCOOP USA Corp. 미주본부(대표 김지숙)와 함께 노인 아파트를 찾아 설날 잔치 도시락을 전달했다.      떡과 잡채, 생선전이 담긴 도시락 300 개는 이날 한인타운 노인 아파트 6 곳에 나눠 지급됐다.    정문섭 이사장은 “뜻 깊은 설날을 맞아 글로벌 공정 플랫폼 GCOOP USA Corp. 미주본부와 손잡고 설 음식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게 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
입력:2021-02-12 14:40:53
김성혜 한세대 총장 별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사모
고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이 11일 별세했다. 향년 79세.   한세대학교와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김 총장이 이날 오후 2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고인은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의 부인이자 조 목사와 함께 이 교회를 설립한 고(故) 최자실 목사의 딸이다.   김 총장은 1942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출생했으며 1965년 이화여자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조용기 목사와 결혼했다.    이후 세계적인 음악 교육기관으로 꼽히...
입력:2021-02-12 14:11:40
연방의원 첫 코로나 사망 공화당 론 라이트 의원
론 라이트 연방 하원의원   연방 하원의원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   NBC방송 등에 따르면 텍사스주에 지역구를 둔 공화당 소속 론 라이트 하원의원이 7일 숨졌다.   라이트 의원 사무실은 보도자료에서 "라이트 의원이 67세를 일기로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면서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아내와 함께 텍사스주 댈러스의 병원에서 2주간 입원치료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연방의원 가운데 코로나19로 사망한 건 라이트 의원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달 21일 감염 판정을 받았다.   라이트 의원...
입력:2021-02-08 16:56:44
자녀당 월 250~300달러 지원 7월부터 1년 동안
오는 7월부터 매달 250~300달러의 자녀 수당이 지원될 전망이다. <사진=로이터 연합>   미성년 자녀 일인당 매달 250~300달러씩 현금이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은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코로나 구제 부양안의 하나로 자녀당 3,000달러 이상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7일 보도했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7만5,000달러(부부 합산 15만 달러) 이하 가정이며 자녀가 6세 미만이면 매달 300달러, 6~17세의 경우는  250달러씩 1년간 지급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LA타임스는 우선...
입력:2021-02-08 16:16:32
"실내 예배 금지 못한다" 연방대법원 한인2세 목사 주도ⵈ 교회가 승소
패사디나에 위치한 다민족 교회 하베스트락처치 담임 채 안 목사가 7일 예배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연방대법원의 실내 예배 허용 판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AP 연합>     교회가 실내에서 현장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연방대법원은 교회의 실내 예배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금지할 수 없다고 5일 판결했다.    연방대법원의 판결이 나온 직후 이에 맞춰 주정부는 6일 실내 예배를 허가하는 새로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판결은 한인 2세인 체 안 목사(한국 ...
입력:2021-02-08 15:28:55
일인당 1,400달러 경기부양안 확실시 다음달 지급 전망ⵈ 17세 이상 자녀 포함
  조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 경기부양안이 다음달 시행될 전망이다. 연방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척 슈머 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   일인당 1,400달러씩 지원하는 ‘코로나 경기 부양안’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돌입해 오는 3월부터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상원은 5일 코로나19 구제법안을 과반 찬성만으로도 통과시킬 수 있게 하는 '결의안'을 찬성 51표, 반대 50표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조 바이든 대통령이 마련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구제법안이 공화당의 동의 없이도 통과될 ...
입력:2021-02-05 13:56:56
'코로나 백신' 근처 약국 · 마켓서 맞는다 연방정부 11일부터 직접 백신 공급
코로나19 백신을 집 근처 약국 체인에서 맞을 수 있게 됐다.  <사진=로이터 연합>   코로나 19 백신을 다음주부터 CVS, 월그린 등 집 근처 약국 체인과 월마트, 크로거 등과 같은 대형 마켓에서 맞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연방정부는 전국 약국 체인과 마켓에 코로나 백신을 직접 공급할 계획이다.   백악관 코로나 대응팀 책임자인 제프 지엔츠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지엔츠 책임자는 “약을 구입하고 독감 백신을 맞기 위해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약국을 찾고 있다”면서 “...
입력:2021-02-02 18:03:06
송영선 목사 "교회는 섬겨야" 머슴교회 세미나 접수중
머슴교회 세미나가 온라인으로 열린다.    머슴처럼 섬기는 자세를 배우자는 취지의 ‘머슴 교회’ 제4회 세미나가 ‘만사 인스티튜트’(www.mansain.org) 주최로 5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세미나는 오는 23일부터 3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열린다.    강사는 메릴랜드에 위치한 빌립보교회 송영선 원로 목사가 맡아 ‘머슴 교회’의 10가지 가치와 제자 훈련 소개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머슴교회 세미나는 메릴랜드 ...
입력:2021-02-02 17:54:32
한국학 석학 던컨 교수 세미나 트럼프 후 한미관계 전망
한국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잔 던컨 교수. <사진 =연합>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는 세계적인 한국학 석학으로 꼽히는 UCLA 잔 던컨(John Duncun) 명예교수를 초청해 ‘트럼프 이후의 한미 관계와 통일 전망’이라는 주제로 10일 오후4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던컨 교수는 UCLA 한국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학을 전 세계로 전파하고 수많은 전문학자들을 배출했다.   세미나  줌(ZOOM) 링크 :  https://us04web.zoom.us/j/7685658509?pwd=ZVFGQ1BCeUNmeVFSODBwWEdaeXVKdz09 줌 ...
입력:2021-02-02 17:45:03
월드미션대 사회복지학과 신입생 모집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승진)가 사회복지학과를 개설하고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강의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대 84학점까지 전입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다양한 장학금 혜택도 마련돼 있다.   월드미션대학교는 ATS 정회원 학교로서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은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대상 사역을 할 수 있다.   또 사회복지기관과 NGO를 비롯해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복지 사역을 펼칠 수 있다.   문의: admissions@wmu.edu, (213) 388-1000 
입력:2021-02-02 17:40:47
남침례교 남가주 지방회 온라인 세미나
남침례교 한인교회 남가주 지방회는  8일 오전 10시 월례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모임에서는 정승룡 목사(리치몬드침례교회)가 ‘예수 영성과 팬데믹 이후 목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줌(Zoom) 링크 : https://us02web.zoom.us/j/2945500901    
입력:2021-02-02 17:38:55
조찬선 목사 소천 향년 104세 베스트셀러 '기독교 죄악사' 저술
고 조찬선 목사   최고령 목회자 조찬선 목사가 코로나19로 인해  26일 향년 104세로 소천했다. 장례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고 조찬선 목사는 밸리연합감리교회 초대 담임목사와 유인대학교(Yuin University) 부총장을 지내고 연합감리교(UMC)에서 코커스 회장으로 활동했다.   은퇴한 후에는 로랜하이츠에 위치한 연합감리교 은퇴목사 마을인 ‘베이커 홈’에서 조진순 사모와 함께 여생을 보내며 왕성한 저술 활동을 벌였다.   조 목사가 은퇴 후 출간한 책 ‘기독교 죄악사’는 베스트셀러가 ...
입력:2021-01-29 14: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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