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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를 전도자로 훈련시키는 ‘T4T’ 세미나
잉카이 카이 목사 부부가 지난해 10월 한국을 방문해 서울 더크로스처치에서 T4T를 설명하고 있다. 새신자를 바로 전도자로 훈련시키는 전도 프로그램 ‘T4T(Training For Trainers)’ 확산을 위한 부흥전략 세미나가 다음 달 1∼4일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열린다. 전국 목회자 및 평신도 리더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T4T Korea가 주최하고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가 주관한다. T4T는 교회개척운동(CPM)의 전략 프로그램으로 2001년부터 10년간 15만개 교회가 개척됐고 150만명이 세례를 받았다. 세미나 주 강사는 T4T 개발자인 잉카이 카이 목...
입력:2018-09-19 08:05:01
중고생·대학생 위한 ‘하이어콜링 컨퍼런스’ 12월 샌디에고에서
한인 대학생들과 중고생들에게 주님을 향한 뜨거운 헌신의 기회를 마련해 주기 위한 ‘하이어콜링 컨퍼런스’가 12월 샌디에고에서 열린다. 과거 행사 모습.    “타오르게 하소서! 주 영광 위해” 젊은이들 '부르심에 순종' 기대   “이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 땅 새롭게 하소서.”   크리스천 젊은이들을 훈련시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세우고 세상의 부름보다 높은 '하늘 부르심'에 복종하도록 돕기 위한 ‘하이어콜링 컨퍼...
입력:2018-09-19 15:49:23
“동성혼 옹호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 사퇴를”
바른군인권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회원들이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이석태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송지수 인턴기자 바른군인권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314개 단체는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석태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김영길 바른군인권연구소 대표는 “이 후보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출신으로 군형법폐지소송단장과 김조광수동성결혼소송 변호인단장을 맡았던 편향적 인사”라면서 “1남1녀의 결혼만 허용하는 ...
입력:2018-09-17 08:05:01
목욕탕서 몸을 씻듯 말씀 안에서 죄를 씻는다
지난해 열린 ‘제8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 참가자들이 일정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우리들교회 제공 우리들교회(김양재 목사)와 큐티선교회 ‘큐티엠’은 다음 달 22∼2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 교회에서 ‘제9회 목욕탕 큐티목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옷 벗고 목욕탕에 들어가 몸을 씻어내듯 말씀 안에서 자신의 수치를 드러내고 죄를 씻어낸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진 이 세미나는 2014년부터 연 2회 진행되고 있다. 지금까지 전국 800여 교회 1700여명의 목사와 사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했다. 우리들교회 ...
입력:2018-09-17 08:05:01
미래목회포럼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 … 실천방안 제시 “인증사진·소감을 출석 교회 주보에”
경기도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는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성도를 고향 교회 선교사로 파송하는 예배를 드린다. 교회는 오는 19일 수요예배에서 ‘고향 선교사 파송식’을 갖는다. 파송식에서 성도들은 ‘고향 교회 목회자 섬김 및 지역사회 복음화’ ‘가족과 친척의 영혼 구원’ 등이 포함된 ‘고향 선교사 선서문’을 함께 낭독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김봉준 목사)이 지난 14일 ‘제14차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회견에서 소개한 캠페인 실천 사례다. 포럼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기자회견...
입력:2018-09-16 08:05:01
월드휴먼브리지, 삼척서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
㈔월드휴먼브리지 삼척본부(대표 김성태)는 15일 강원도 삼척시청 앞 광장 일대에서 제1회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사진)를 열고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걷기축제에는 시민과 학생 등 3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성태(삼척 큰빛교회 목사) 대표는 “사람사랑 생명사랑 걷기축제는 우리 사회에 만연돼 있는 생명경시 풍조에 경종을 울리며 생명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원도는 전국에서 노인 자살률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 행...
입력:2018-09-16 08:05:01
NEXT사랑의교회, 황교안 전 총리 초청집회 22~23일
어바인 소재 NEXT사랑의교회(담임목사 ·11 Musick)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초청해 말씀축제인 ‘요셉의 꿈’ 집회를 이달 하순 이틀간 개최한다.   일시는 22일(토) 오후 7시와 23일(일) 오전 11시이다. 교회 측은 “이 집회에 자녀들과 함께 참석하면 하나님께서 심어 주시는 비전을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문의 (949)829-0010      
입력:2018-09-14 10:50:06
“예배 참여 권유가 범죄라니 종교의 자유 막는 악법 철회를”
교계와 시민단체 회원들이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에서 ‘사회복지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 철회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부천=강민석 선임기자 교계와 시민단체들이 13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역에서 종교단체 복지시설에서 직원 등의 종교행위를 강제할 수 없도록 하는 개정안에 대해 규탄집회를 열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1인(대표발의 김상희)은 지난달 6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 개정 법률안’(국민일보 9월 3일자 26면 참조)을 발의했다. 시설의 직원과 거주자, 이용자 등에게 예배를 비롯한 종교행위를 강제해선 안 ...
입력:2018-09-13 08:05:01
美 여대생, 대학 당국 상대로 소송
미국의 한 여대생이 다니는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예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Jesus loves you)’라고 적힌 밸런타인데이 카드를 학우들에게 나눠주다 제지당했기 때문이다. 여대생은 미국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 문구조차 마음대로 쓸 수 없느냐고 호소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는 12일(현지시간) 위스콘신주 소재 노스이스트 위스콘신기술대학(NWTC)에 재학 중인 폴리 올센이 대학을 상대로 표현의 자유를 박탈당했다며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센은 지난 2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하트 모양의 ...
입력:2018-09-13 08:05:02
군것질 참으며 후원해온 멕시코 친구가 학교에 왔대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주최하는 ‘2018 호프컵’에 참가한 멕시코 청소년들이 12일 서울 강북구 신일고등학교에서 한국 학생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기아대책 제공 “두 유 노 치차리토(멕시코 축구대표팀 간판 공격수)?” “아이 엠 코리안 메시(웃음).” 12일 서울 강북구 신일고등학교 운동장. 한국 학생들과 멕시코 청소년들이 처음 만나 나눈 대화의 일부다. 이날 멕시코 청소년 12명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주최한 청소년 축구대회 ‘호프컵’을 앞두고 신일고를 방문했다. 12∼18세로 구성된 이들...
입력:2018-09-12 08:05:01
억울하게 죽은 흑인 청년의 찬양 큰 울림
강도로 오인 받아 총격 사망한 크리스천 청년의 생전 찬양 영상이 페이스북을 달구고 있다. 영상은 지난 8일(현지시간) ‘CLJ 프로덕션’이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12일 오후 현재 25만여회의 조회수와 5300여건의 공유수를 기록했다. 영상에는 보탐 쉠 진(26·사진)이 지난 2일 미국 댈러스의 웨스트 처치 오브 크라이스트에서 찬양곡 ‘주의 영이 일어나게 하자(Let the Spirit of the Lord Rise)’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은 흑인 특유의 리듬감과 가창력을 뽐내며 성도들의 찬양을 선도한다. CLJ 프로덕션은 영상을 올리면서 유가족을 ...
입력:2018-09-12 08:05:01
‘밀알’ 홍보대사 박시은·진태현 부부, 사회복지대회서 서울시장상 수상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지난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 제공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1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8 서울사회복지대회’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했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각자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후원금 전달 등 다방면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결혼 후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꾸준한 선행으로 연예계 &ls...
입력:2018-09-12 08:05:01
명성교회 세습 사태 반전 재심 주목... 예장통합총회, 재판국원 전원 교체키로
명성교회 김삼환, 김하나 목사. [연합뉴스 DB, 명성교회 유튜브 캡처] 명성교회의 부자 세습이 반전을 맞게 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총회는 전북 익산 이리신광교회에서 진행된 제103회 총회에서 전날 명성교회 세습 판결의 근거가 된 헌법 해석이 잘못됐다고 결의한 데 이어 12일 재판국원 전원 교체를 결정했다. 총대들은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지 못한 재판을 한 재판국원들을 바꿔 합당한 판결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찬반 토론 끝에 다수결로 재판국원 전원을 재공천하기로 했다. 총회 결의에 따라 새로운 재판국...
입력:2018-09-12 08:22:39
교회건축가 8명 교회건축 윤리강령 발표
양민수 최동규 임성필 김대식 이만수 최두길 건축가(왼쪽부터)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 대회의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기영 윤승지 건축가는 다른 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강민석 선임기자 한국 교회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8명이 공정 경쟁을 약속하는 ‘교회건축가회 윤리 강령’을 만들고 11일 발표했다. 건축사간 과열 경쟁으로 부실한 도면이 양산되면 그 피해가 고스란히 교회에게 돌아가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자는 취지다. 전반적인 국내 경기 침체에 따라 교회 건축시장도 크게 위축됐다. 그러다보니 건축사들이 설계 수...
입력:2018-09-11 08:05:01
“역사교과서에 기술된 종교 비중…이슬람 46.1%, 불교 19% 개신교3%”
홍영태 진실역사교육연구회 대표(왼쪽 다섯 번째)가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슬람에 편향적인 역사교과서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진실역사교육연구회 제공 진실역사교육연구회(대표 홍영태)는 11일 서울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교과서의 편향적 종교서술 문제를 지적했다. 연구회는 중·고교 역사교과서가 기독교를 ‘크리스트교’라 잘못 기록하고 이슬람에 편향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는 만큼 교육부가 조속히 교과서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영태 대표는 “역사교과서의 ...
입력:2018-09-11 08:05:01
베이징 최대 지하교회인 ‘시온교회’ 결국 강제 폐쇄
중국 베이징에서 가장 규모가 큰 지하교회인 시온교회 출입문에 11일 중국 정부의 봉인 표지가 붙어 있다. 중국 당국은 9일 시온교회 간판을 철거하고 출입문을 봉쇄한 후 강제 폐쇄조치를 내렸다. AP뉴시스 중국 정부가 최근 종교 통제 강화에 나서면서 베이징의 최대 지하교회(가정교회)인 시안(錫安·시온)교회도 결국 강제로 폐쇄됐다. 중국 곳곳에서는 교인들의 개종을 강요하거나 성경과 십자가를 불태우는 등 종교 탄압이 도를 넘고 있다. 11일 AP통신과 자유아시아방송(RFA)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베이징 시온교회에 60여명의 관리들이 들이닥쳐 집...
입력:2018-09-11 02:15:01
故 빌리 그레이엄 목사 딸 로츠, 유방암 진단 받고 “주님 불꽃 연료로 삼아달라” 고백
고(故)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딸인 앤 그레이엄 로츠(사진)가 최근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아일랜드 출신 인도 선교사였던 에이미 카마이클의 기도문을 인용해 “주님의 불꽃에 연료로 삼아 달라”며 자신의 상황을 의연하게 고백했다. 로츠 여사는 탁월한 여성 설교자로 알려져 있다. 2004년 한국을 방문해 집회를 열었다. 10일 미국 기독교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에 따르면 로츠 여사는 최근 자신의 사역단체인 ‘엔젤(AnGeL) 미니스트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그는 “남편이 사망한 날과 나의 암 진단 날짜가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
입력:2018-09-10 08:05:01
농어촌서 묵묵히 복음 전하는 사역자들 위로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가 주최한 ‘목회학교·사모 이야기학교’에 참여한 사모들이 인천 강화도 교산교회 1층 벽화 앞에 모였다. 강화도=송지수 인턴기자 조용하던 인천 강화도 교산교회(박기현 목사)가 지난 6일 오후 북적이기 시작했다. “아이고 오랜만입니더, 잘 지내셨지예.” “또 보네요, 억수로 반갑습니다.” 주차장에서부터 인사를 나눈 이들은 계단을 오르면서도 반가움에 눈을 뗄 줄 몰랐다. 전국 농어촌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모인 한국농어촌선교단체협의회(한국농선회·회장 소구영 목사)...
입력:2018-09-10 08:05:01
‘에큐메니컬 선교학’ 출간… 에큐메니컬학회도 출범
에큐메니컬 선교학 에큐메니컬 선교신학의 100년사가 기록된 ‘에큐메니컬 선교학’(대한기독교서회)이 한국어로 번역됐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16년 펴낸 이 책에는 케네스 로스 영국 에든버러대 명예교수와 금주섭 전 WCC 선교와전도위원회 총무, 로더릭 휴이트 남아프리카공화국 콰줄루나탈대 조직신학 교수 등 세계적 신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책은 1910년 에든버러 선교사대회부터 2012년 WCC가 발표한 ‘함께 생명을 향하여’까지의 여정을 담았다. ‘변화하는 지형과 새로운 선교개념’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책은 에큐...
입력:2018-09-10 08:05:01
“교회의 부·권력화 … 민중신학 메시지에 고민을”
전 성공회대 교수 권진관 박사(맨 왼쪽)가 민중신학의 창시자 서남동 목사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에서 열린 학술 심포지엄에서 ‘이야기와 주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민중신학자인 죽재 서남동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1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원두우기념관에서 열렸다. 서 목사는 고난당하는 민중의 ‘한의 소리’를 통해 예수의 말씀을 선포하며 한국 민중신학의 길을 열었던 목회자다. 이날 학술대회를 주최한 연세대 신과대 김현숙 부학장은 서 목사를 “상아탑 안에서 안주하는 신학...
입력:2018-09-10 08:05:01
“하나님의 비전 품고 성도 마음을 결집하라”
윤성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회 세미나’ 개회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2004년 10월 교회 유년주일학교에 1000명이 등록했습니다. 교회가 다음세대에 집중한 지 올해로 15년 차를 맞는데 지역 어린이 복음화율이 50%에 달합니다.”(이병렬 경남 거창중앙교회 목사) 저출산·노령화 역풍이 사회 전반에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다음세대 부흥을 일군 교회들엔 어떤 비결이 있을까. 이 같은 질문에 답하는 세미나가 10일 개최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입력:2018-09-10 08:05:01
한국산 인슐린펌프, 세계가 손잡고 연구에 박차
건국대 최수봉 명예교수가 지난 6월 미국 올랜도서 열린 제78차 미국 당뇨병학회 연례 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최근 의료 선진국들의 당뇨치료 방법이 기존의 소극적 약물치료에서 인슐린펌프 등 첨단의료기기 치료로 점차 바뀌고 있다. 최수봉 명예교수 제공   착용감을 거의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작고 가벼운 한국산 인슐린펌프. 최수봉 명예교수 제공   최수봉 교수가 인슐린펌프 관련 논문을 발표한 이탈리아 다비드 브란카토 박사(가운데)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당진 송학감리교회에서 건강에 대해 강의하는 ...
입력:2018-09-10 05:00:01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NGO 월드비전 ‘꿈멘토’ 위촉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사진)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의 ‘꿈멘토’로 위촉됐다. 월드비전은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 ‘꿈꾸는 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2012 런던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을 꿈멘토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꿈꾸는 아이들’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프로그램과 경제적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지난 8일 전남대학교에서 위촉식을 가진 양학선은 ‘꿈꾸는 아카데미’ 드림스토리의 패널로 참여해 청소년 200명을 대...
입력:2018-09-10 02:55:01
“NAP 독소조항 삭제 위해 설교·플래카드 부착”
길원평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지난 7일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 기자회견에서 NAP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국민기만 인권정책 비상대책위원회(국인비)는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 내 독소조항의 문제점과 한국교회의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길원평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은 “정부가 헌법개정과 양성평등 기본계획을 통해 성평등, 젠더평등 시도가 무산되자 국민을 속여서 NAP를 통과시키는 꼼수를 사용했다”면서 “국민의 반...
입력:2018-09-09 08:05:01
시민 1000여명 “동성애 반대”… 인천퀴어행사 무산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부근에서 시민들이 8일 피켓을 들고 퀴어행사와 퍼레이드를 저지하고 있다.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공   수갑이 채워진 채 인천 중부경찰서로 연행되는 탁동일 목사.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제공 인천 동구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8일 개최될 예정이었던 인천퀴어행사가 시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인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인천 동구청이 퀴어행사를 불허했음에도 오전 11시부터 행사를 강행하려 했다. 그러자 인천 송림초등학교 퀴어반대 학부모 등 1000여명의 시민이 ‘동성애 반대’ 피켓을 들고 “집에 가”를 ...
입력:2018-09-09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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