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꼬마 어부 “오징어 꼼짝마라”
어린이 참가자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열린 ‘도심속 바다축제’에서 고무장갑을 낀 채 오징어를 잡아올리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19-10-13 05:40:01
[곽경근의 시선 & 느낌] 한국 농촌의 10월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송갈리의 한 마을 입구에 20여 그루의 바나나 나무가 길게 줄지어서 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바나나 나무가 자리잡은지는 오래되었지만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중부지방까지 초록의 바나나 나무가 노지에서 버티고 서 있는 모습을 보니 확실히 우리나라도 아열대 기후로 들어섰나 봅니다. 한 촌부가 바나나 나무 밑에서 고추 말리는 풍경이 이채롭습니다. 쿠키뉴스 대기자 kkwak@kukinews.com  
입력:2019-10-13 04:55:01
[포토 카페] 가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 가을을 알리는 노랑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습니다. 시민들은 만개한 코스모스 사이를 걸으며 향기로운 가을의 정취를 즐깁니다. 가을은 하루가 다르게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높아진 하늘만큼이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주위를 둘러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진·글=권현구 기자  
입력:2019-10-11 12:05:02
​Germany Gymnastics World Championships
Simone Biles of the U.S. performs on the floor during women's team final at the Gymnastics World Championships in Stuttgart, Germany, Tuesday, Oct. 8, 2019. (AP Photo/Matthias Schrader)
입력:2019-10-08 08:45:36
[곽경근의 시선 & 느낌] “빈곤아동에 밝은 미래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천사(1004)데이로 정하고, 주위에 어렵고 소외된 아동들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이와 함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활짝 펼쳐진 우산처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아 전국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아동들이 소망하는 집을 그린 그림들을 1004개의 초록우산에 매달아 청계천 상공에 전시 하고 있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입력:2019-09-29 02:55:01
[곽경근의 시선 & 느낌] 막차 아버지의 외롭고 고단함
늦은 밤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환승센터에서 시외로 나가는 막차에 중년의 샐러리맨이 몸을 맡겼습니다. 하루 일과가 얼마나 고되었는지 의자에 앉자마자 긴 하품이 이어집니다. 아버지들의 삶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심한 버스 광고판에는 젊은 모델들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입력:2019-09-22 01:55:02
[포토] 동해 산불 피해 지역에 찾아온 가을
지난 4월 대형 산불 피해를 입었던 강원도 동해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주변에 코스모스가 피어 있다. 꽃밭 너머로 검게 그을린 산림이 보인다. 연합뉴스  
입력:2019-09-17 04:35:01
[포토] 바다에 잠기는 알래스카 섬
미국 알래스카 해안에 실처럼 붙어있는 작은 섬 키발리나를 지난 10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로 공중에서 촬영한 모습. 키발리나섬은 기온 상승으로 섬의 방파제 역할을 하던 해빙이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고, 바다 한복판의 파도에 그대로 노출되는 등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지역이다. AFP연합뉴스  
입력:2019-09-17 03:40:01
[포토] 러·터키·이란 시리아 해법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오른쪽) 러시아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가운데) 터키 대통령,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터키 앙카라 대통령궁에서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 정상은 이날 시리아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국 정상회의를 열고 공동성명도 채택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예멘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공격을 두고 “(반군 측이) 정당방위를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AP연합뉴스  
입력:2019-09-17 03:35:01
[포토 카페] 기약
만남은 늘 이별을 동반합니다. 하지만 다시 만날 수 있기에 웃으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추석을 보낸 가족들이 서울역에서 아쉬운 작별의 인사를 나눕니다. 역귀성한 부모님은 집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손주들의 재롱 섞인 인사에 아쉬움을 달랩니다. 가족과의 즐거운 시간을 고이 간직한 채 다음 명절을 기다려 봅니다. 글·사진=윤성호 기자  
입력:2019-09-16 12:05:01
[포토] “북 30~40개 핵탄두 보유”
댄 스미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 소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주한 스웨덴대사관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SIPRI 측은 북한이 내년이면 30~40개의 핵탄두를 보유할 것으로 추정했다. 지난 6월 보고서에서 20~30개로 추산한 것보다 10개 이상 늘어난다는 얘기다. 연합뉴스  
입력:2019-09-16 07:25:01
[포토] ‘서울 365-스트리트 패션쇼’
‘서울 365-스트리트 패션쇼’가 열린 서울 덕수궁 돌담길에서 16일 모델들이 워킹을 하고 있다. 스트리트 패션쇼는 매주 월, 수, 금요일에 시청광장과 청계천 등 서울을 대표하는 명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뉴시스  
입력:2019-09-16 05:55:01
[포토] 빨갛게 익은 가을 고추
한 농민이 16일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팔미리 들녁에서 빨갛게 익은 가을고추를 바닥에 편 채 말리기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19-09-16 04:05:01
[포토] 추수의 계절
초가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경남 남해군 서면의 한 논에서 농부가 콤바인을 탄 채 황금빛으로 물든 벼를 수확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2019-09-16 04:05:01
[포토 카페] 가을의 초입
언제 그랬냐는 듯, 맹렬히 타오르던 태양의 열기가 차츰 식어간다. 뭉게구름 너머 파란 하늘이 수줍게 얼굴 내밀고 우렁차던 매미 울음소리는 점점 희미해져간다. 알록달록 물드는 가을의 초입에서 만개한 황화코스모스가 나를 반긴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입력:2019-09-11 12:15:02
[포토] 9·9절 맞아 김일성·김정일 참배
북한 정권수립 71주년 기념일(9·9절)인 9일 평양 시민들이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김정일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북한은 9·9절 다음 날인 10일 오전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쐈다. 연합뉴스  
입력:2019-09-10 05:50:01
[곽경근의 시선 & 느낌] 잔디광장 그리고 눈·코
어느새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선선하다. 어느 해보다 빠른 추석명절을 앞두고 여기저기서 벌초가 한창이다. 과천시 정부청사 앞 잔디광장 녹지대도 잡초제거와 함께 잔디 손질을 마쳤다. 청사관리소 직원이 잔디깎는 기계에 앉아 마치 붓으로 그림 그리 듯 두 눈과 코를 만들어 놓았다.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입력:2019-09-08 02:05:01
[포토] “큰절 이렇게 하나요?”
추석 연휴를 일주일 앞둔 5일 대전 중구 효문화마을을 찾은 어린이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큰절 올리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19-09-05 07:50:01
[포토] 메밀꽃 흐드러진 봉평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이 5일 ‘효석문화제’ 개막을 이틀 앞둔 강원도 평창 봉평면 문화마을 공원을 가득 메우고 있다. 봉평은 소설가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다. 연합뉴스  
입력:2019-09-05 07:15:01
[포토] 트럭 충돌한 日 열차 탈선… 35명 사상
일본 게이큐전철 열차가 5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멈춰 있던 트럭과 충돌한 뒤 탈선해 쓰러진 현장에서 관계자들이 사고 수습을 위해 모여 있다. 이날 사고로 트럭 운전자가 사망했고 열차 승객 등 34명은 부상을 입었다. 객차 8량 중 앞쪽 3량이 탈선해 옆으로 넘어졌으며 한때 불길이 치솟아 열차 일부는 검게 그을렸다. AFP연합뉴스  
입력:2019-09-05 04:35:02
[포토 카페] 치명적 유혹
거미집에 보석이 방울방울 매달려 있습니다. 잠시 비오는 동안만 생기는 보석은 짧게 머물다가 사라지기에 더욱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움에 매료돼 보석에 손을 댄 곤충들은 대가로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세상살이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화려한 유혹의 뒤편에는 언제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입력:2019-09-04 12:10:01
[포토] 괴물 허리케인 ‘도리안’ 비상
미국국립해양대기청이 지난 31일(현지시간) 위성 촬영한 허리케인 ‘도리안’의 모습. 가운데 태풍의 눈이 뚜렷하게 보인다. 도리안은 주택을 무너뜨릴 정도의 위력을 지닌 4등급 허리케인(풍속 210~249㎞)이다. 당초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방향을 틀면서 조지아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부근에 오는 4~5일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AFP연합뉴스  
입력:2019-09-01 06:40:01
[포토] 입맛 돋우는 지구촌 먹거리
시민들이 서울 중구 서울광장과 무교로, 청계천로 일대에서 1일 열린 서울 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윤성호 기자  
입력:2019-09-01 06:40:01
[포토] ‘서울 한일 축제한마당’ 화합의 메시지
한국과 일본의 고교생과 대학생들이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in Seoul’에서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한일축제한마당은 지난 2005년 한일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해 시작돼 매년 양국에서 열리고 있다. 권현구 기자  
입력:2019-09-01 06:10:01
[포토] 격렬한 수비 뚫고 터치다운 성공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공격수 테이비온 로빈슨(왼쪽)이 31일 보스턴에서 열린 보스턴대와의 NCAA(전미대학체육협회) 대학 미식축구 전반전 경기 중 유니폼 상의가 찢어지는 상황에서도 상대 수비수 마이크 팔머의 격렬한 수비를 뚫고 터치 다운을 성공시키고 있다. AP연합뉴스  
입력:2019-09-01 0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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