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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4.19)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마 27:46) “…‘My God, my God, why have you forsaken me?’….”(Matthew 27:46) 오늘 본문은 영원부터 이어져 온 하나님과 예수님의 동역이 일순간 끊어졌음을 보여줍니다. 우리의 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십자가 사건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보면 죄가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볼 수 있습니다. 죄는 무지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기에 하나님의 아들을 조롱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려면 신학과 신앙고백을 따라 잘 ...
입력:2019-04-18 08:10:01
오늘의 QT (2019.4.18)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마 27:42) “‘He saved others,’ they said, ‘but he can't save himself!….”(Matthew 27:42) 십자가는 예수님이 인간의 죄를 대신 담당한 속죄의 현장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구원을 알지 못했던 인간의 죄악이 생생히 드러나는 현장이기도 했습니다. 군병들은 예수님을 희롱합니다.(28~30절) 이래도 아무런 저항을 못 하는 인간이 어떻게 그리스도인가 생각했습니다. 지나가는 자들은 예수님을 모욕합니다.(39~40절) 정말 예수님이 ...
입력:2019-04-17 08:30:01
오늘의 QT (2019.4.17)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마 27:11) “Meanwhile Jesus stood before the governor, and the governor asked him, ‘Are you the king of the Jews?’….”(Matthew 27:11) 빌라도는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그의 질문과 예수님의 대답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한 유대인의 고소가 석연치 않다는 걸 느낍니다. 우선 예수님께서 아무런 변론도 하지 않는 걸 보고 크게 놀랍니다. 수많은 죄인을 다뤄본 빌라도에겐 경이로운 일이 ...
입력:2019-04-16 08:05:01
오늘의 QT (2019.4.16)
“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마 27:4) “‘I have sinned’, he said, ‘for I have betrayed innocent blood’….”(Matthew 27:4) 유다는 예수님께서 정죄당하는 장면을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죄를 깨닫습니다. 그러나 그는 실로 불행한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참된 회개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회개는 시인하는 것입니다. 죄지은 자신을 진정으로 슬퍼하며 시인해야 합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깨닫는 순간 통곡했습니다. 그러...
입력:2019-04-15 08:05:01
오늘의 QT (2019.4.15)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니라.”(마 26:75) “Then Peter remembered the word Jesus had spoken: "Before the rooster crows, you will disown me three times." And he went outside and wept bitterly.”(Matthew 26:75) 위기의 순간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는 용서를 받습니다. 진정한 회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회개하게 만듭니까. ‘말씀’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베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
입력:2019-04-14 17:16:46
오늘의 QT (2019.4.13)
“그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마 22:35~36) “One of them, an expert in the law, tested him with this question: ‘Teacher, which is the greatest commandment in the Law?’”(Matthew 22:35~36) 바리새인들의 질문은 예수를 시험하고자 만든 것이었습니다. 사두개인이나 바리새인이 지극히 어리석은 질문을 반복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말씀대로 자신을 바꿀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자신을 절대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
입력:2019-04-14 17:16:45
오늘의 QT (2019.4.12)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눅 18:41) “‘What do you want me to do for you?’ ‘Lord, I want to see,’ he replied.”(Luke 18:41) 맹인은 소리를 질렀습니다. 사람들의 멸시가 쏟아져도 더욱 크게 소리 질렀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나사렛 예수’라고 말하지만 자신은 ‘다윗의 자손 예수’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맹인의 외침은 예수님의 귀에 들렸습니다. 그의 믿음을 예수께서 아셨습니다. ‘네게 무엇을 해주기를 원하느냐’...
입력:2019-04-11 08:05:02
오늘의 QT (2019.4.11)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눅 18:27) “Jesus replied, ‘What is impossible with men is possible with God.’”(Luke 18:27) 율법을 지키는 일에는 자신이 있었으나 영생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던 관리의 문제는 무엇일까요.(18절) 재물이었습니다. 그는 예수께서 가진 것을 모두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고 나를 좇으라고 말씀했을 때 재물로 인해 근심했습니다. 관리에게는 구원의 걸림돌이 재물이었지만 어떤 사람에겐 지식이나 자식입니다. 또 어떤 이에겐 명예이고...
입력:2019-04-10 08:05:01
오늘의 QT (2019.4.10)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눅 18:1) “Then Jesus told his disciples a parable to show them that they should always pray and not give up.”(Luke 18:1)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쉽고 명쾌합니다.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란 하나님께 택함받은 백성들이 그분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순종하는 삶을 살다 보면 각종 어려움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런 어려움이 원한이 돼 가슴에 맺히기 전에 하나님 앞으로 달려가야 합니다. 겸손히 기도...
입력:2019-04-09 08:05:01
오늘의 QT (2019.4.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눅 15:10) “In the same way, I tell you, there is rejoicing in the presence of the angels of God over one sinner who repents.”(Luke 15:10) 우리가 전도할 대상은 ‘죄인’입니다. 물론 우리도 죄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구원받은 죄인이고 이들은 멸망당할 죄인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에 살며 많은 재산이 있고 높은 권력을 가졌더라도 하나님 나라와 결코 비교될 수 없습니다. 전도는 ‘한 사람’...
입력:2019-04-08 08:10:01
오늘의 QT (2019.4.8)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눅 6:46) “Why do you call me,‘Lord, Lord,’ and do not do what I say?”(Luke 6:46) 예수님께서 기대하는 제자란 어떤 사람일까요. 올바른 선생의 가르침을 받습니다. 올바른 선생은 성경에 근거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는 사도들의 신앙고백과 일치한 내용을 가르칩니다. 자신의 눈 속 들보를 알고 먼저 살핍니다. 남의 눈에 있는 티를 비판하기엔 자신의 허물이 너무 많음을 알고 겸손히 행합니다. 사람과 비교하기보단 말씀...
입력:2019-04-07 08:10:01
오늘의 QT (2019.4.6)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눅 15:20) “So he got up and went to his father….”(Luke 15:20) 아들이 아버지께 돌아오는 과정은 회개가 무엇인지 잘 보여줍니다. 회개란 자신의 죄를 깨닫는 데서 시작합니다.(18절) 아버지를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겠다는 것이 죄입니다. 회개란 자신을 부인하고 낮추는 일입니다.(19절) 아들로서의 지위를 포기하고 품꾼이라도 받아주기만 하면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하는 것입니다. 회개란 또 실제로 일어나 아버지께 돌아가는 것입니다.(20절) 돌아오는 길은 ...
입력:2019-04-05 02:45:01
오늘의 QT (2019.4.5)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눅 15:32) “But we had to celebrate and be glad, because this brother of yours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Luke 15:32) 둘째 아들이 돌아와 용서와 환대를 받자 맏아들의 숨겨진 문제가 드러납니다. 맏아들의 주장에는 아버지의 사랑과 용서에 대한 판단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머리 위에 자기를 올려놓은 것입니다. 맏아들의 내면에는 자기 의로 동생과 아버지를 정죄...
입력:2019-04-04 08:05:02
오늘의 QT (2019.4.4)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눅 4:27) “And there were many in Israel with leprosy in the time of Elisha the prophet, yet not one of them was cleansed-only Naaman the Syrian.”(Luke 4:27)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회당에서 성경을 가르칠 때 사람들의 반응은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르침을 받으며 칭송했고(15절) 그다음엔 말씀이 은혜로워 놀랍게 여겼습니다.(22절) 그러나 이방인에게만 ...
입력:2019-04-03 08:05:01
오늘의 QT (2019.4.3)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창 39:23) “…Because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gave him success in whatever he did.”(Genesis 39:23) 성경은 요셉의 삶을 ‘형통’이란 단어로 묘사합니다. 분명 요셉은 노예로 지내야 했고 억울하게 감옥에도 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형통하다고 볼 수 있을까요. 성경이 말하는 형통은 신분과 상관없습니다. 자신이 사는 곳과 무관합니다. 과거에 받은 상처도 능히 초월합니다. 이는 요셉을 보면 알 수 있습...
입력:2019-04-02 08:10:01
오늘의 QT (2019.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출 9:13) “Then the LORD said to Moses, ‘Get up early in the morning, confront Pharaoh and say to him….’”(Exodus 9:13)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바로에게 다시 말씀하십니다. 그 말씀은 결코 어려운 말이 아니었습니다. 어린아이도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메시지는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는 말씀을 거부하는 인간에게 있습니다. 바로는 모세의 말을 들었...
입력:2019-04-01 08:10:01
오늘의 QT (2019.4.1)
“…예수께서 그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 하시니….”(눅 8:38~39) “…But Jesus sent him away, saying, ‘Return home and tell how much God has done for you.’…”(Luke 8:38~39) 광인은 자기 정체성이 없습니다. 자신을 지배하는 귀신의 노리개에 불과합니다. 귀신으로부터 광인을 자유케 할 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예수님은 광인을 향한 긍휼과 하나님의 권능으로 귀신을 쫓아냅니다. 귀신에게 해방되면서 ...
입력:2019-03-31 08:10:01
오늘의 QT (2019.3.30)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벧전 1:22) “Now that you have purified yourselves by obeying the truth so that you have sincere love for each other, love one another deeply, from the heart.”(1Peter 1:22) 거룩하면 순수하게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이기적인 사랑에 익숙한 우리는 사랑에 관해 실패자였습니다. 그런데 복음의 진리를 알고 말씀에 순종해 영혼이 깨끗해지면서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됐습니다. ...
입력:2019-03-29 03:20:01
오늘의 QT (2019.3.29)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하시는 이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가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벧전 1:17) “Since you call on a Father who judges each person’s work impartially, live out your time as foreigners here in reverent fear.”(1 Peter 1:17) 세상은 사람을 지위나 소유로 평가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속이거나 스스로에게 속기도 하지만, 결코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우리에게 공의로운 재판관 같으...
입력:2019-03-28 08:05:01
오늘의 QT (2019.3.28)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벧전 1:16) “For it is written: ‘Be holy, because I am holy.’”(1Peter 1:16) 우리가 거룩해야 하는 데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거룩하면 오래 산다거나 존경을 받는다거나 부유해진다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우리가 거룩해야 할 이유는 단지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라고 밝힙니다. 그것도 이집트에서 인도해 내신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너희도 거룩하라는 레위기의 말씀을 직...
입력:2019-03-27 08:10:02
오늘의 QT (2019.3.27)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벧전 1:15) “But just as he who called you is holy, so be holy in all you do.”(1Peter 1:15)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이상 거룩은 필수입니다. 거룩이라고 하면 형식을 갖춘 예전이나 신비스러운 종교적 분위기를 먼저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독신 서약이 있는 천주교를 기독교보다 더 거룩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사도 베드로는 ‘종교적 영역’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삶의 영역, 곧 예배 가정 학교 직장 대인관계 결혼 ...
입력:2019-03-26 08:20:01
오늘의 QT (2019.3.26)
“너희가 순종하는 자식처럼 전에 알지 못할 때에 따르던 너희 사욕을 본받지 말고.”(벧전 1:14) “As obedient children, do not conform to the evil desires you had when you lived in ignorance.”(1 Peter 1:14) ‘순종하는 자식’이란 말은 ‘이 집안 자식들의 특징은 순종’이라는 의미입니다. ‘공부 잘하는 자녀’라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 아버지는 순종이 특기인 거룩한 자식을 기뻐하십니다. 이런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 위해 먼저 우리가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하나님...
입력:2019-03-25 08:05:01
오늘의 QT (2019.3.25)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벧전 1:13) “Therefore, with minds that are alert and fully sober, set your hope on the grace to be brought to you when Jesus Christ is revealed at his coming.”(1Peter 1:13) 베드로는 신자의 종말론적인 삶의 태도를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정신을 차리며”라는 말로 독려합니다.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는 것은 정신적 각성이나 영적 긴장을 풀지 말라는 것인...
입력:2019-03-24 08:05:01
오늘의 QT (2019.3.23)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벧전 1:8~9) “Though you have not seen him, you love him; and even though you do not see him now, you believe in him and are filled with an inexpressible and glorious joy, for you are receiving the end result of your faith, the salvation of your souls.”(1 Peter 1:8~9) 여기서 ‘너희’는 주로 예수님을 직접 만나지 못한 이들입니다. ...
입력:2019-03-22 01:30:01
오늘의 QT (2019.3.22)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벧전 1:7) “These have come so that the proven genuineness of your faith- of greater worth than gold, which perishes even though refined by fire- may result in praise, glory and honor when Jesus Christ is revealed.”(1Peter 1:7) 베드로는 시험을 견딘 신자들의 믿음을 연단한 금에 비유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시련 없는 삶을 선호합니다. 그래서 성도라도 시련...
입력:2019-03-21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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