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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20.4.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Matthew 5:17) 본문에 나온 것처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율법이나 선지자를 무시하고 무너뜨리고자 하시는 것처럼 그들에게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율법이나 선지자를 무시하거나 무너뜨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하는 것을 완전케 해주기 위...
입력:2020-04-16 08:15:02
오늘의 QT (2020.4.16)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롬 7:9) “Once I was alive apart from law; but when the commandment came, sin sprang to life and I died.”(Romans 7:9) 바울 사도의 고백이 얼마나 놀라운가요. 율법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을 때는 본인의 의로 살았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온전한 하나님의 계명이 자신에게 이르렀을 때는 의롭다고 생각했던 자신은 죽었다고 고백합니다. 율법적 삶을 자신하던 그가 왜 예수님을 만나고 변했을까요. 율법과 계명에 담...
입력:2020-04-15 08:15:01
오늘의 QT (2020.4.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요 9:39) “Jesus said, ‘For judgment I have come into this world, so that the blind will see and those who see will become blind’”(John 9:39)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은 하는데 그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온전한 뜻은 알지 못하는 맹인과 같습니다. 오히려 문자적인 함정에 빠져 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리새인...
입력:2020-04-14 08:05:01
오늘의 QT (2020.4.14)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 8:11) “No one, sir,” she said. “Then neither do I condemn you,” Jesus declared. “Go now and leave your life of sin.”(John 8:11) 주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시는 장면입니다. 당시에는 예수님의 용서가 사회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죄인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용서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스스로 죄인을 정죄하는 모습을 발견...
입력:2020-04-13 08:10:01
오늘의 QT (2020.4.1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Romans 7:24) 누구나 인생의 여정에서 실수와 시행착오를 합니다. 실수로 인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옳고 그름의 갈림길에서 옳은 것을 판단하지 못해 죄를 지을 때도 있습니다. 성숙해지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이런 죄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나아가 어떻게든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붙들고 싶을 것입니다. 해결법은 어떤 것일...
입력:2020-04-12 08:10:01
오늘의 QT (2020.4.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John 11:25~26) 코로나19 사태로 부활절을 맞는 우리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전염병은 조심해야 할 대상이지 두려워할 상대...
입력:2020-04-10 02:30:01
오늘의 QT (2020.4.1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 23:43) “Jesus answered him, ‘I tell you the truth,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Luke 23:43) ‘성 금요일’은 믿음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바라보며 예수님께서 주신 소망을 바라보는 날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허무한 것이고 십자가의 도가 어리석고 미련한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죄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시고 죽음에서 영...
입력:2020-04-09 08:10:02
오늘의 QT (2020.4.9)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Isaiah 53:5)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찔리심은 믿는 자들의 허물 때문이요, 예수님께서 상하심은 믿는 자들의 죄악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징계와 채찍...
입력:2020-04-08 08:10:02
오늘의 QT (2020.4.8)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6) “and when he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So for a whole year Barnabas and Saul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great numbers of people.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Acts 11:26) 초대 교회와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것은 핍박과 함께 순교까지 각오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신앙생활과 ...
입력:2020-04-07 08:05:01
오늘의 QT (2020.4.7)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 7:3)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Matthew 7:3) 성숙한 신앙인은 타인의 흠보다 자신의 흠을 먼저 보고 깨닫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에겐 타인의 잘못이 온전히 보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심같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성장...
입력:2020-04-06 08:10:01
오늘의 QT (2020.4.6)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합 3:18)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Habakkuk 3:18) 하박국 선지자는 진정한 즐거움과 기쁨이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내 삶에 아무것도 없어도 남들 보기에 가난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여도 나와 함께하시는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는 것, 그것이 진정으로 기쁨이 넘치는 삶이라고 합니다. 믿음이 연약할 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 때문에 기뻐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성...
입력:2020-04-05 08:10:01
오늘의 QT (2020.4.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신 8:2) “Remember how the LORD your God led you all the way in the desert these forty years, to humble you and to test you in order to know what was in your heart, whether or not you would keep his commands.”(Deuteronomy 8:2) 굴곡 많은 광야 같은 인생을 하나님께서 왜 허락하셨을까요. 때로는 극심한 추위에 떨고 ...
입력:2020-04-03 01:40:01
오늘의 QT (2020.4.3)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9) “Neither height nor depth, nor anything else in all creation, will be able to separate us from the love of God that is in Christ Jesus our Lord.”(Romans 8:39) 이단이나 사이비에 빠져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기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몰라서입니다. 거짓 사랑과 하나님의 빛인 참사랑을 분별할 수 없는 영적 맹...
입력:2020-04-02 08:40:01
오늘의 QT (2020.4.2)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출 12:13) “The blood will be a sign for you on the houses where you are; and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 No destructive plague will touch you when I strike Egypt.”(Exodus 12:13) 눈앞의 현상만 보고 안도하거나 불안해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약속의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보이는 현상은 우리에게 환...
입력:2020-04-01 08:10:02
오늘의 QT (2020.4.1)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 “Jesus turned and said to them, ‘Daughters of Jerusalem, do not weep for me;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Luke 23:28) 우리의 자녀와 다음세대를 위해 울며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죄에 무감각해지고 가치관의 다양함을 인정해야 한다며 도덕과 윤리까지 무너지고 있는 시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이 땅에 오셔서 죄인 된 우리를 위해 ...
입력:2020-03-31 08:10:01
오늘의 QT (2020.3.31)
“주께서 내가 앉고 일어섬을 아시고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밝히 아시오며.”(시편 139:2) “You know when I sit and when I rise; you perceive my thoughts from afar.”(Psalms 139:2) 박사학위를 받은 한 학생에게 어떤 사람이 부러워하며 물었습니다. “박사가 됐으니 참 많은 것을 알겠네요.” 그러자 학생은 “아닙니다. 제가 아는 게 얼마나 적은지를 알았습니다”고 답했습니다. 우리의 지식은 제한적입니다. 사람에게 적용할 땐 더욱 그렇습니다. 사람을 안다고 할 땐 외모나 외부 상황을 아는 게 대부...
입력:2020-03-30 08:10:01
오늘의 QT (2020.3.30)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시 137:1) “By the rivers of Babylon we sat and wept when we remembered Zion.”(Psalms 137:1) 시편 기자는 고향 이스라엘을 떠나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당한 수치를 회고합니다. 유대인이 그발 강가에서 슬픔에 젖는 것을 보고 바벨론 군사들이 조롱하자 시인은 애통하며 시온을 그리워합니다. 살다 보면 익숙한 곳을 떠나야 할 때가 있습니다. 외국으로 이주하거나 병원에 입원할 때, 군에 입대하거나 홀로 타지에 일하러 갈 때가 그렇습니다. 익숙한 ...
입력:2020-03-29 08:05:01
오늘의 QT (2020.3.28)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야곱 곧 이스라엘을 자기의 특별한 소유로 택하셨음이로다.”(시 135:4) “For the LORD has chosen Jacob to be his own, Israel to be his treasured possession.”(Psalms 135:4)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로 택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하나님이 선택한 축복받은 존재입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것보다 더 놀라운 건 그분이 우리를 소유한다는 것입니다. 특정한 사람이나 단체에 소유되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누군가의 소유로 자유를 ...
입력:2020-03-27 02:45:01
오늘의 QT (2020.3.27)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brothers live together in unity!”(Psalms 133:1) 성도가 하나님을 찬양하며 교제하는 것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이자 특권입니다. 시편 기자는 ‘형제가 연합해 동거함을 보라’며 그 일이 참 ‘선하고 아름다운 일’이라고 합니다. 세상은 경쟁 사회입니다. 하지만 성도는 상생하며 살아야 합니다. 서로 돕고 세워줘야 합니다. 연합을 위해 겸손하게 서로를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로 인정해...
입력:2020-03-26 08:40:01
오늘의 QT (2020.3.26)
“실로 내가 내 영혼으로 고요하고 평온하게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의 어머니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영혼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시 131:2) “But I have stilled and quieted my soul; like a weaned child with its mother, like a weaned child is my soul within me.”(Psalms 131:2) 아기는 젖먹을 때 생명의 양식을 얻을 뿐 아니라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서 젖떼는 일은 아기에게 큰 고통이자 충격입니다. 지금껏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엄마와 완전히 밀착됐다 분리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입력:2020-03-25 08:10:01
오늘의 QT (2020.3.25)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시 112:9) “He has scattered abroad his gifts to the poor, his righteousness endures forever; his horn will be lifted high in honor.”(Psalms 112:9) 최근 한 건물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에게 당분간 월세를 면제한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시편 기자는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에게 주는 사람’을 하나님이 기억하고 높인다고 말합니다. 대부분 사람은 재물을 모으는 데 ...
입력:2020-03-24 08:20:01
오늘의 QT (2020.3.24)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07:1) “Give thanks to the LORD, for he is good; his love endures forever.”(Psalms 107:1) 탈무드에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배우는 사람이며, 가장 행복한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느끼는 행복지수는 다르겠지만, 행복은 단지 삶의 조건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인간은 삶의 목적을 깨달을 때 비로소 행복해집니다. 시편 기자는 오늘 말씀 서두에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할 것을 권고합니다. ...
입력:2020-03-23 08:10:01
오늘의 QT (2020.3.23)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시편 105:4) “Look to the LORD and his strength; seek his face always.”(Psalms 105:4) 시편에는 ‘주의 얼굴을 구한다’는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본문에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 ‘그의 능력’ ‘그의 얼굴’ 세 가지를 구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닮은 걸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얼굴을 보는 일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얼굴을 갖고 있습니다. 외적 ‘얼굴’과 내면의 ‘얼굴’...
입력:2020-03-22 06:25:02
오늘의 QT (2020.3.21)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시편 102:25) “In the beginning you lai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and the heavens are the work of your hands.”(Psalms 102:25) 세상의 피조물을 묵상하는 것은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한 방법입니다. 피조물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이 준 선물이자 주님이 지금도 함께한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땅과 아름다운 하늘, 공중의 새와 밤하늘의 별에서 모든 생명을 지은 하나님을 봅니다. 광활한 우주의 끝이라도 하나님 손길이 미치...
입력:2020-03-20 01:45:01
오늘의 QT (2020.3.20)
“하나님이여 침묵하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시고 조용하지 마소서.”(시 83:1) “O God, do not keep silent; be not quiet, O God, be not still.”(Psalms 83:1) 본문에서 시인은 하나님을 향해 침묵하지 말아 달라는 간절한 기도를 반복합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악인의 횡포와 이웃 나라의 공격으로 극심한 고통 중에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하나님이 침묵을 깨고 구원해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는 것입니다. 고난 가운데 절박한 기도를 드릴 땐, 당장 응답이 없어도 낙심치 말고 하나님의 계획을 묵상해야 합니다. ...
입력:2020-03-19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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