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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20.7.7)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 43:1) But now, this is what the LORD says--he who created you, O Jacob, he who formed you, O Israel: “Fear not, for I have redeemed you; I have summoned you by name; you are mine.”(Isaiah 43:1) 고난이 멈추지 않습니다. 과연 우리는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임마누엘의 신앙을 요구합니다. 이사야는 “임마누엘...
입력:2020-07-06 08:10:17
오늘의 QT (2020.7.6)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Do not get drunk on wine, which leads to debauchery. Instead, be filled with the Spirit.(Ephesians 5:18) 국어사전에 보면 중독은 ‘음식이나, 내·외용 약물의 독성으로 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일’을 뜻합니다. 우리가 흔하게 듣고 말하는 중독은 알코올중독이나 마약중독, 도박중독, 일 중독 등 좋지 않은 것들입니다. 자기 파멸 내지는 가문의 수치요, 돌이킬 수 없는 절망의 수렁에 빠지게 만드는 것들이죠. 하지만 성경에는 아름다운 중독이 나옵니...
입력:2020-07-05 08:15:02
오늘의 QT (2020.7.4)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고후 5:13) If we are out of our mind, it is for the sake of God; if we are in our right mind, it is for you.(2Corinthians 5:13) ‘크레이지 영어’라는 이름의 영어학습이 유행하던 때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영어에 미쳐보자는 얘기입니다. 이런 풍속도를 보면서 나는 과연 예수에 미쳐 있는지 질문해 봅니다. ‘미쳐도 제대로 미치기만 하면 성령의 역사와 기적이 우리 삶 가운데 펼쳐질 텐데’라는 생각도 합니다. 요즘은 말씀의 본질이 왜곡...
입력:2020-07-03 02:40:02
오늘의 QT (2020.7.3)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Romans 8:18) 인내심을 갖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확실한 소망을 품는 것입니다. 소망이야말로 인내심을 갖는 출발점입니다. 소망의 토대 없이 절대 인내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이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소망을 품고 하루하루 인내심을 갖고 살아가는 걸 의미합니다. ‘영원한 생명’이란 약속이 장차 우리에게 주어질 영광...
입력:2020-07-02 08:10:01
오늘의 QT (2020.7.2)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 2:17) The world and its desires pass away, but the man who does the will of God lives forever.(1John 2:17) 그리스도인은 행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하나님의 후사인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유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람은 다릅니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기업을 얻었고 그것 때문에 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갈 ...
입력:2020-07-01 08:15:01
오늘의 QT (2020.7.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 So whether you eat or drink or whatever you do, do it all for the glory of God.(1Corinthians 10:31) 전쟁이 났습니다. 전쟁이 한창인데도 어떤 사람이 살 집을 새로 짓겠다고 분주합니다. 분명 정상이 아닐 겁니다. 문제가 있고 철이 없는 사람이 분명합니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고 분명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괜찮아. 더 놀다 예수 믿어도 돼”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 피폐한 사람입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이죠. 하나님의 ...
입력:2020-06-30 08:10:01
오늘의 QT (2020.6.30)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신 30:8) You will again obey the LORD and follow all his commands I am giving you today.(Deuteronomy 30:8) 돌아간다는 말은 원래 있던 곳이나 상태로 간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떠난 우리의 삶과 마음과 모든 것이 하나님과 함께 있던 본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행동과 본성이 본래대로 변화하는 것입니다. 이 변화는 하나님을 닮아 가는 우리의 성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
입력:2020-06-29 08:10:01
오늘의 QT (2020.6.29)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눅 10:42) but only one thing is needed. Mary has chosen what is better, and it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Luke 10:42) 당신의 일상은 무엇 때문에 분주합니까. 마르다는 손님 대접할 일로 분주합니다. 그런데 동생 마리아는 언니를 돕지 않고 예수님 앞에 앉아 말씀 듣는 일에 빠져 있습니다. 마르다는 돕지 않는 동생에게 화가 치밀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찐 짐승 제물보다는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더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
입력:2020-06-28 08:10:01
오늘의 QT (2020.6.27)
의인이여 너희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그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할지어다.(시 97:12) Rejoice in the LORD, you who are righteous, and praise his holy name.(Psalms 97:12) 의인(짜디크)은 그의 뜻, 즉 의지가 바른 사람입니다. 바른 뜻이란 하나님의 뜻이므로 의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뜻으로 사는 사람을 가리킵니다. 세상에는 하나님과 같은 신이 또 없습니다. 사람들이 있다고 섬기는 것들은 모두 허상이며 사람이 자기 욕망을 비추어 만들어 냈으므로 우상입니다. 성경은 우상의 뜻을 좇는 것을 악인의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이 자기 ...
입력:2020-06-26 02:40:01
오늘의 QT (2020.6.26)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시 66:5) Come and see what God has done, how awesome his works in man's behalf!(Psalms 66:5) 성경을 읽는 것은 지식이나 호기심을 채우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읽고 느끼고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이 우리에게 의미 있는 것은 행하신 그 일이 지금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시편 66편은 옛날 출애굽 할 때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일을 이야기합니다. 과거의 그 사건을 기억함으로써 현재의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
입력:2020-06-25 08:15:02
오늘의 QT (2020.6.25)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는 있어도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갈 6:4) Each one should test his own actions. Then he can take pride in himself, without comparing himself to somebody else.(Galatians 6:4) 자부심과 자랑은 다른 말입니다. 자부심은 가치나 능력을 믿고 당당히 여기는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자랑은 칭찬받으려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성경은 자신을 잘 살피며 자부심을 품어야 하지만, 자랑하는 마음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자랑하는 태도로는 남을 나보다 ...
입력:2020-06-24 08:10:01
오늘의 QT (2020.4.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 18:36) “Jesus said,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it were, my servants would fight to prevent my arrest by the Jews. But now my kingdom is from another place.’”(John 18:36) 하나님 나라는 이 죄악 된 세상에 있지 않습니다. 세상은 하나님 나라의 그림자와 지옥의 그림자일 ...
입력:2020-04-28 08:05:01
오늘의 QT (2020.4.28)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욜 2:13) “Rend your heart and not your garments. Return to the LORD your God, for he is gracious and compassionate,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love, and he relents from sending calamity.”(Joel 2:13)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교회와 신실한 성도들에게는 예배가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 시절입...
입력:2020-04-27 08:15:01
오늘의 QT (2020.4.23)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고후 11:30) “If I must boast, I will boast of the things that show my weakness.”(2 Corinthians 11:30) 사도 바울은 자랑할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학식, 출신, 집안 배경 등 세상이 부러워할 만한 스펙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사랑과 구원, 부활을 전하는 일에 있어 자신의 약함을 이야기하고 주님이 그 약함 가운데 함께하시며 약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돕고 계심을 고백했습니다. ...
입력:2020-04-22 08:10:01
오늘의 QT (2020.4.22)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맞으러 나가 외치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의 왕이시여 하더라.”(요 12:13) “They took palm branches and went out to meet him, shouting, ‘Hosanna!’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Blessed is the King of Israel!’”(John 12:13) 성도 여러분은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바라보십니까. 마귀가 시험하는 환경 가운데 고통당하는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자로 바라보십니까. 죄에서 고통받는 우리를 ...
입력:2020-04-21 08:20:01
오늘의 QT (2020.4.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마 5:17) “Do not think that I have come to abolish the Law or the Prophets; I have not come to abolish them but to fulfill them.”(Matthew 5:17) 본문에 나온 것처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율법이나 선지자를 무시하고 무너뜨리고자 하시는 것처럼 그들에게 보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율법이나 선지자를 무시하거나 무너뜨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하는 것을 완전케 해주기 위...
입력:2020-04-16 08:15:02
오늘의 QT (2020.4.16)
“전에 율법을 깨닫지 못했을 때에는 내가 살았더니 계명이 이르매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었도다.”(롬 7:9) “Once I was alive apart from law; but when the commandment came, sin sprang to life and I died.”(Romans 7:9) 바울 사도의 고백이 얼마나 놀라운가요. 율법을 제대로 깨닫지 못했을 때는 본인의 의로 살았다고 당당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온전한 하나님의 계명이 자신에게 이르렀을 때는 의롭다고 생각했던 자신은 죽었다고 고백합니다. 율법적 삶을 자신하던 그가 왜 예수님을 만나고 변했을까요. 율법과 계명에 담...
입력:2020-04-15 08:15:01
오늘의 QT (2020.4.1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요 9:39) “Jesus said, ‘For judgment I have come into this world, so that the blind will see and those who see will become blind’”(John 9:39)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은 하는데 그 말씀 속에 담긴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온전한 뜻은 알지 못하는 맹인과 같습니다. 오히려 문자적인 함정에 빠져 그 말씀을 하시는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하는 바리새인...
입력:2020-04-14 08:05:01
오늘의 QT (2020.4.14)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요 8:11) “No one, sir,” she said. “Then neither do I condemn you,” Jesus declared. “Go now and leave your life of sin.”(John 8:11) 주님께서 간음한 여인을 용서하시는 장면입니다. 당시에는 예수님의 용서가 사회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죄인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용서는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킵니다. 우리는 스스로 죄인을 정죄하는 모습을 발견...
입력:2020-04-13 08:10:01
오늘의 QT (2020.4.13)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 7:24) “What a wretched man I am! Who will rescue me from this body of death?”(Romans 7:24) 누구나 인생의 여정에서 실수와 시행착오를 합니다. 실수로 인해 마음에 큰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옳고 그름의 갈림길에서 옳은 것을 판단하지 못해 죄를 지을 때도 있습니다. 성숙해지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이라면 이런 죄와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나아가 어떻게든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붙들고 싶을 것입니다. 해결법은 어떤 것일...
입력:2020-04-12 08:10:01
오늘의 QT (2020.4.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Jesus said 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who believes in me will live, even though he dies; and whoever lives and believes in me will never die. Do you believe this?’”(John 11:25~26) 코로나19 사태로 부활절을 맞는 우리 마음은 편치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전염병은 조심해야 할 대상이지 두려워할 상대...
입력:2020-04-10 02:30:01
오늘의 QT (2020.4.1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 23:43) “Jesus answered him, ‘I tell you the truth, today you will be with me in paradise.’”(Luke 23:43) ‘성 금요일’은 믿음의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바라보며 예수님께서 주신 소망을 바라보는 날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허무한 것이고 십자가의 도가 어리석고 미련한 것이지만, 그리스도인에게는 죄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를 죄에서 해방하시고 죽음에서 영...
입력:2020-04-09 08:10:02
오늘의 QT (2020.4.9)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Isaiah 53:5)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찔리심은 믿는 자들의 허물 때문이요, 예수님께서 상하심은 믿는 자들의 죄악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징계와 채찍...
입력:2020-04-08 08:10:02
오늘의 QT (2020.4.8)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행 11:26) “and when he found him, he brought him to Antioch. So for a whole year Barnabas and Saul met with the church and taught great numbers of people. The disciples were called Christians first at Antioch.”(Acts 11:26) 초대 교회와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불리는 것은 핍박과 함께 순교까지 각오한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신앙생활과 ...
입력:2020-04-07 08:05:01
오늘의 QT (2020.4.7)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마 7:3)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Matthew 7:3) 성숙한 신앙인은 타인의 흠보다 자신의 흠을 먼저 보고 깨닫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그런 사람에겐 타인의 잘못이 온전히 보이고 하나님께서 나를 용서하심같이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의 성장...
입력:2020-04-06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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