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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8.22)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 27:25) “So keep up your courage, men, for I have faith in God that it will happen just as he told me.”(Acts 27:25) 사도 바울을 태운 배가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배에는 많은 사람이 있었지만, 누구도 풍랑을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거대한 풍랑 앞에 배는 무기력합니다. 언제 전복될지 모르는 상황이죠. 배에 탄 사람들은 불안합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만은 평안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울 사...
입력:2019-08-21 08:05:02
오늘의 QT (2019.8.21)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스 1:4) “And the people of any place where survivors may now be living are to provide him with silver and gold, with goods and livestock, and with freewill offerings for the temple of God in Jerusalem.”(Ezra 1:4) 남유다는 하나님 대신 우상을 섬기는 죄를 지었습니다. 이로 인해 70년 바벨론 포로 생활을 ...
입력:2019-08-20 08:10:01
오늘의 QT (2019.8.20)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 25:21)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Matthew 25:21) 어떤 사람이 타국으로 가면서 종들을 불러 재능대로 소유를 맡겼습니다. 5달란트와 2달란트, 1달란트를 나눠줬습니다. ...
입력:2019-08-19 08:05:01
오늘의 QT (2019.8.1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출 17:9) “Moses said to Joshua, ‘Choose some of our men and go out to fight the Amalekites. Tomorrow I will stand on top of the hill with the staff of God in my hands.’”(Exodus 17:9) 이스라엘과 아말렉이 전쟁할 때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아론과 훌이 그의 팔을 잡고 기도를 도왔습니다. 여호수아는 전투 현장에서 싸웠습니다. 그 결과 전쟁에서 승...
입력:2019-08-18 08:05:01
오늘의 QT (2019.8.17)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신 27:5~6) “Build there an altar to the Lord your God, an altar of stones. Do not use any iron tool upon them. Build the altar of the Lord your God with fieldstones and offer burnt offerings on it to the Lord your God.”(Deuteronomy 27:5~6)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넌 후 명령하셨습니다. “쇠 연장을 대지...
입력:2019-08-16 03:55:02
오늘의 QT (2019.8.16)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삼상 7:9) “Then Samuel took a suckling lamb and offered it up as a whole burnt offering to the Lord. He cried out to the Lord on Israel's behalf, and the Lord answered him.”(1 Samuel 7:9) 사무엘과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에 모여 기도할 때 블레셋 사람들이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려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두려워하며 사무엘에게 쉬지 말고 기도해 달라 ...
입력:2019-08-15 08:05:01
오늘의 QT (2019.8.15)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시 27:3) “Though an army besiege me, my heart will not fear; though war break out against me, even then will I be confident.”(Psalms 27:3)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람을 두고 한결같다고 표현합니다. 다윗에게는 영적인 한결같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전열을 갖춘 군대 앞에 서 있습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입니다. 누구든 극도의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하지...
입력:2019-08-14 08:05:01
오늘의 QT (2019.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눅 18:14) “I tell you that this man, rather than the other, went home justified before God.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Luke 18:14) 예수님은 기도에 관해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비교하셨습니다. 바리새인은 자신의 종교적 행...
입력:2019-08-13 08:05:01
오늘의 QT (2019.8.13)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행 23:11) “The following night the Lord stood near Paul and said, Take courage! As you have testified about me in Jerusalem, so you must also testify in Rome.”(Acts 23:11) 바울 사도를 규탄하던 공회가 해산된 뒤 그는 홀로 남겨졌습니다. 외형적으로 보면 바울 사도의 밤은 절망과 외로움뿐입니다. 그러나 내면적으로는 주님의 임재로 큰 위로와 은혜가 있는 시간이 됐...
입력:2019-08-12 08:05:01
오늘의 QT (2019.8.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신 10:12~13) “And now, O Israel, what does the LORD your God ask of you but to fear the LORD your God, to walk in all his ways, to love him, to ser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to observe the Lord's commands and decrees that I am giving you today for your own g...
입력:2019-08-11 08:05:01
오늘의 QT (2019.8.10)
“이삭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창 26:25) “Isaac built an altar there and called on the name of the Lord. There he pitched his tent, and there his servants dug a well.”(Genesis 26:25)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을 살아갈 때 분명한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신앙 공통점은 언제나 우선순위가 분명했다는 것입니다. 최우선순위는 예배였습니다. 이삭은 우물 문제로 사람들과 많은 다툼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들을 ...
입력:2019-08-09 02:45:01
오늘의 QT (2019.8.9)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창 22:5) “He said to his servants, ‘Stay here with the donkey while I and the boy go over there. We will worship and then we will come back to you.’”(Genesis 22:5) 하나님은 약속하신 아들을 주시고 아브라함의 믿음을 시험하시기 위해 아들을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받은 아브라함은 다음 날 아침 일찍 하나님이 만나자고 하신 곳을 향해 떠...
입력:2019-08-08 08:05:01
오늘의 QT (2019.8.8)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가시니 아브라함도 자기 곳으로 돌아갔더라.”(창 18:32~33) “Then he said, ‘May the Lord not be angry, but let me speak just once more. What if only ten can be found there?’ He answered, ‘For the sake of ten, I will not destroy it.’ When the Lord had finished speaking with Abraham, he left, and Abraham returned home.”(Genesis 18:...
입력:2019-08-07 08:05:02
오늘의 QT (2019.8.7)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창 17: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and be blameless.’”(Genesis 17:1) 아브람이 하나님께 아들을 약속받은 지 25년 흘러 99세가 됐습니다. 여기서 99는 인간의 한계와 불가능, 절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하나님의 약속도 더 붙잡기 어려운, 모든 것을 포기한 상태가 바...
입력:2019-08-06 08:05:01
오늘의 QT (2019.8.6)
“사래가 아브람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 출산을 허락하지 아니하셨으니 원하건대 내 여종에게 들어가라 내가 혹 그로 말미암아 자녀를 얻을까 하노라 하매 아브람이 사래의 말을 들으니라.”(창 16:2) “So she said to Abram, ‘The Lord has kept me from having children. Go, sleep with my maidservant; perhaps I can build a family through her.’ Abram agreed to what Sarai said.”(Genesis 16:2) 아브람과 사래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중요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래의 말과 아브람의 행...
입력:2019-08-05 08:05:01
오늘의 QT (2019.8.5)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 11:3~4) “They said to each other, ‘Come, let's make bricks and bake them thoroughly.’ They used brick instead of stone, and tar for mortar. Then they said, ‘Come, let us build ourselves a city, with a tower that reaches to the heavens, so that we may make a name for ourselves and not be scattered over the...
입력:2019-08-04 08:05:01
오늘의 QT (2019.8.3)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내가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7:4~5) Seven days from now I will send rain on the earth for forty days and forty nights, and I will wipe from the face of the earth every living creature I have made.” And Noah did all that the Lord commanded him.(Genesis 7:4~5) 인류의 대홍수 심판이 있기 전 하나님은 노아에게 중요한 임무를 주셨습니다. 동물들을 방주에 태우라는 것이었죠. 그에게 주어...
입력:2019-08-02 04:40:01
오늘의 QT (2019.8.2)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창 4:26) Seth also had a son, and he named him Enosh. At that time men began to call on the name of the Lord.(Genesis 4:26) 아담과 하와의 세 번째 아들의 이름은 셋이었습니다. 셋은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이름을 에노스라고 지었습니다. 에노스의 시대에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에노스의 의미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병들어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인간의 한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름인 셈이죠. 자...
입력:2019-08-01 08:05:01
오늘의 QT (2019.8.1)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창 4:3~4) “In the course of time Cain brought some of the fruits of the soil as an offering to the LORD. But Abel brought fat portions from some of the firstborn of his flock. The LORD looked with favor on Abel and his offering.(Genesis 4:3~4) 하나님은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평가하셨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합격이었지만, 가인의 제사...
입력:2019-07-31 08:05:01
오늘의 QT (2019.7.31)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사오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나이까.”(시 56:8) “Record my lament; list my tears on your scroll… are they not in your record?”(Psalms 56:8) 다윗은 사울 왕의 위협을 피해 참 많이도 도망을 다녔습니다. 이스라엘의 원수였던 블레셋까지 도망갔습니다.(삼상 27:1) 도망 생활에 몸과 마음과 정신까지 지친 나머지 절망감 속에서 블레셋 땅으로 간 것입니다. 시편 56편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기록된 다윗의 시입니다. 그러나 위기에 직면했...
입력:2019-07-30 08:05:01
오늘의 QT (2019.7.30)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전 2:6~7) “We do, however, speak a message of wisdom among the mature, but not the wisdom of this age or of the rulers of this age, who are coming to nothing. No, we speak of God’s secret wisdom, a wisdom that has been hidden and that God destined for our glory before time began.”(1Cor...
입력:2019-07-29 08:05:01
오늘의 QT (2019.7.29)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렘 1:8) “Do not be afraid of them, for I am with you and will rescue you,” declares the LORD.”(Jeremiah 1:8) 때로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와 이웃, 공동체에 위로보다는 상처가 될 때도 있습니다. 유다의 멸망을 예언해야만 했던 예레미야의 예언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예언은 궁극적으로 유다의 회복입니다. 회개하고 돌아오면 반드시 회복시켜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항상 우리를 돌보시고 친...
입력:2019-07-28 08:05:01
오늘의 QT (2019.7.2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요 1:47) “When Jesus saw Nathanael approaching, he said of him, Here is a true Israelite, in whom there is nothing false.”(John 1:47)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빌립을 만나 제자로 삼고 빌립이 소개한 나다나엘을 만나게 됩니다. 예수께서는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기도하는 나다나엘을 보고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은 간...
입력:2019-07-26 01:05:01
오늘의 QT (2019.7.26)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행 19:9~10) “But some of them became obstinate; they refused to believe and publicly maligned the Way. So Paul left them. He took the disciples with him and had discussions daily in the lecture hall of Tyrannus. This went on for two years, so that all the Jews and Greeks who lived in the province of Asia heard the wor...
입력:2019-07-25 08:10:01
오늘의 QT (2019.7.25)
“요시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길로 걸으며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대하 34:1~2) “Josiah was eight years old when he became king, and he reigned in Jerusalem thirty-one years. He did what was right in the eyes of the LORD and walked in the ways of his father David, not turning aside to the right or to the left.”(2Chronicles 34:1~2) 살아가면서 우리는 항상 좌로나 우로나 치우칩니다. 정치로부터 시...
입력:2019-07-24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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