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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2019.2.23)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서너 가지 죄로 말미암아 내가 그 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을 멸시하며 그 율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그의 조상들이 따라가던 거짓 것에 미혹되었음이라.”(암 2:4) “This is what the LORD says: For three sins of Judah, even for four, I will not turn back my wrath. Because they have rejected the law of the LORD and have not kept his decrees, because they have been led astray by false gods, the gods their ancestors followed.”(Amos2:4) 아모스 선지자는 이방 나라에 대한...
입력:2019-02-22 02:35:01
오늘의 QT (2019.2.2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약 1:2~3) “Consider it pure joy, my brothers, whenever you face trials of many kinds, because you know that the testing of your faith develops perseverance.”(James 1:2~3) 세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종류의 시련은 믿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면 시련을 잘 통과할 수 있지만, 믿음이 없다면 시련을 견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가 시련을 만났을 때 기뻐해야 할 ...
입력:2019-02-21 08:05:01
오늘의 QT (2019.2.21)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요 11:4) “When he heard this, Jesus said, ‘This sickness will not end in death. No, it is for God’s glory so that God’s Son may be glorified through it.’”(John 11:4) 예수님은 나사로를 죽음에서 부활시키심으로 예수님이 생명을 주관하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기 원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사로의 병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
입력:2019-02-20 08:05:01
오늘의 QT (2019.2.20)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요일 3:9) “No one who is born of God will continue to sin, because God’s seed remains in him; he cannot go on sinning, because he has been born of God.”(1 John 3:9)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길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이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해도 죄를 짓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죄를 짓지 않는다는 이 말씀...
입력:2019-02-19 08:05:01
오늘의 QT (2019.2.19)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히 4:12)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Hebrews 4:12) 하나님의 말씀만이 인간 영혼의 숨은 동기와 욕망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자기중심적인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
입력:2019-02-18 08:05:01
오늘의 QT (2019.2.18)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 13:5) “Keep your lives free from the love of money and be content with what you have, because God has said, ‘Never will I leave you; never will I forsake you.’”(Hebrews 13:5)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일차적으로 가장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대상은 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그분이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
입력:2019-02-17 08:05:01
오늘의 QT (2019.2.1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눅 14:26) “If anyone comes to me and does not hate his father and mother, his wife and children, his brothers and sisters-yes, even his own life-he cannot be my disciple.”(Luke 14:26) 예수님의 열두 제자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하나님나라의 영광에 비해 하찮은 것으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소유, 가족, 심지어 자기 생명까지도 별것 ...
입력:2019-02-15 02:45:01
오늘의 QT (2019.2.15)
“화 있을진저 너희 율법교사여 너희가 지식의 열쇠를 가져가서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고자 하는 자도 막았느니라 하시니라.”(눅 11:52) “Woe to you experts in the law, because you have taken away the key to knowledge. You yourselves have not entered, and you have hindered those who were entering.”(Luke 11:52) 하나님이 율법을 주신 이유는 인간의 죄악과 불의를 깨달아 예수님을 믿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유대의 종교지도자들은 구약의 율법에 더 많은 규정을 더해 자신들은 율법을 잘 지키...
입력:2019-02-14 08:10:01
오늘의 QT (2019.2.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 “When times are good, be happy; but when times are bad, consider: God has made the one as well as the other. Therefore, a man cannot discover anything about his future.” (Ecclesiastes 7:14) 살다 보면 언제 형통할지, 언제 힘들지 알 수 없습니다. 항상 형통할 수도 없고 항상 곤고하지만도 않습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형통함과 곤고함이 ...
입력:2019-02-13 08:05:01
오늘의 QT (2019.2.13)
“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나으며.”(시 118:8) “It is better to take refuge in the LORD than to trust in man.”(Psalms 118:8) 인간 눈에 보이는 의존의 대상 가운데 ‘사람’은 가장 강력한 존재 가운데 하나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부모에게 의존해야 하고, 그다음에는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애인과 배우자에게 의존해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사람에게 의존하다 보면 주변 사람이 자기의 인생을 보호해주고 도와줄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인생을 살다 보면 ...
입력:2019-02-12 08:05:01
오늘의 QT (2019.2.12)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시 117:2) “For great is his love toward us, and the faithfulness of the LORD endures forever. Praise the LORD.”(Psalms 117:2) ‘인자’라고 번역된 히브리어 ‘헤세드’는 한 단어로 번역하기에는 너무 풍성한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글 성경은 ‘은혜’ ‘후대’ ‘사랑’ ‘인자’ ‘인애’ ‘선대’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진실’로 ...
입력:2019-02-11 08:05:01
오늘의 QT (2019.2.11)
“왕이 자기 처소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언약의 말씀을 이루리라 하고.”(대하 34:31) “The king stood by his pillar and renewed the covenant in the presence of the LORD-to follow the LORD and keep his commands, regulations and decrees with all his heart and all his soul, and to obey the words of the covenant written in this book.”(2Chronicles 34:31) 요시야 왕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회개하며 백...
입력:2019-02-10 08:05:01
오늘의 QT (2019.2.9)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마 21:22) “If you believe, you will receive whatever you ask for in prayer.”(Matthew 21:22) 성경에서 이 구절처럼 오해되고 있는 말씀은 없습니다. 많은 성도가 ‘무엇이든지’를 ‘자신이 원하는 무엇이나’라고 오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무엇이든지’는 본문의 무화과나무 저주 사건을 배경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곳의 ‘무엇’은 ‘열매 맺기 위해서’라고 해석해야 합니다. 하나...
입력:2019-02-08 01:30:01
오늘의 QT (2019.2.8)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마 23:12) “For whoever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whoever humbles himself will be exalted.”(Matthew 23:12)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자신을 높이고 싶어 합니다. 그럼 어떻게 자신을 낮출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높아지고 싶은 욕망을 가진 자아가 죽어야 합니다. 자신을 낮추는 것은 인격적인 훈련의 결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이런 훈련으로는 근원적인 낮아짐이 아니라 흉내만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
입력:2019-02-07 08:05:02
오늘의 QT (2019.2.7)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 8:12) “When Jesus spoke again to the people, he said,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ever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John 8:12) 성경에서 세상은 어두움으로 상징됩니다. 바로 죄의 영향력이 세상을 어둡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만이 죄에서 벗어나 생명을 얻게 만드실 ...
입력:2019-02-06 08:05:01
오늘의 QT (2019.2.2)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나 바울이 사도 된 것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의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딛 1:1~2a) “Paul, a servant of God and an apostle of Jesus Christ for the faith of God’s elect and the knowledge of the truth that leads to godliness-a faith and knowledge resting on the hope of eternal life…”(Titus 1:1~2a) 바울은 하나님의 종이며 사도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이 사역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성도...
입력:2019-02-01 00:50:01
오늘의 QT (2019.2.1)
“그런데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밖에는,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 쪽에서 보면 세상이 죽었고 세상 쪽에서 보면 내가 죽었습니다.”(새번역, 갈 6:14) “May I never boast except in the cross of our Lord Jesus Christ, through which the world has been crucified to me, and I to the world.”(Galatians 6:14) 모든 자랑의 동기는 세상에서 자신이 얼마나 높은가, 많이 갖고 있는가, 얼마나 멋진가를 증명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세상에 대한 욕망이 다 죽임당하...
입력:2019-01-31 08:10:02
오늘의 QT (2019.1.3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레 10:1~2) “Aaron’s sons Nadab and Abihu… offered unauthorized fire before the LORD, contrary to his command. So fire came out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and consumed them, and they died before the LORD.”(Leviticus 10:1~2) 나답과 아비후의 시작은 좋았습니다. 대제사장 아론의 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
입력:2019-01-30 08:05:01
오늘의 QT (2019.1.30)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며… 나는 주와 함께 있는 나그네이며.”(시 39:12) “Hear my prayer, O LORD, listen to my cry for help… For I dwell with you as an alien, a stranger.”(Psalms 39:12) 우리는 나그네입니다. 이 눈치 저 눈치 보면서 살아가는 나그네, 내일을 장담할 수 없어 불안하고 염려하는 나그네, 초라하고 하찮은 나그네, 그래서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살아가는 나그네입니다. 사람들끼리 비교할 때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모든 인생은 70이요 강건하면 80입니다. 세월을 거스를 사...
입력:2019-01-29 08:10:01
오늘의 QT (2019.1.2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고후 5:8~9) “So we make it our goal to please him, whether we are at home in the body or away from it.”(2 Corinthians 5:8~9)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 마음만 있으면 이 땅에서 소금과 빛으로 살 수 있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비난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잘 안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앞에 있는 말씀이 멀어졌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약해졌기 때문이지요. CS 루이스는 이렇게 ...
입력:2019-01-28 08:05:01
오늘의 QT (2019.1.28)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대상 25:5) “All these were sons of Heman the king's seer. They were given him through the promises of God to exalt him.”(1 Chronicles 25:5) 헤만은 탁월한 음악가입니다. 역대상 6장 31절부터는 다윗왕이 성전에서 찬송하는 직분을 맡긴 사람들의 이름이 나오는데, 맨 처음에 헤만이 나옵니다.(대상 6:33) 다윗시대의 음악감독, 이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음악적 은사가 얼마나 탁월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본문은 헤만이 ...
입력:2019-01-27 08:05:01
오늘의 QT (2019.1.26)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Hebrews 12:2) ‘바라보다’라는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냥 멍하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뚫어지게 보는 것도 정확한 의미는 아닙니다. 다른 것들로부터 고개를 돌려 예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나는 자식을 바라보고 살아간다’고 말할 때와 비슷합니다. 자식을 뚫어지게 보는 것이 아니고 자식에게 모든 기대를 걸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ls...
입력:2019-01-25 03:05:01
오늘의 QT (2019.1.25)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Hebrews 12:2) 말씀의 주인공은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을 가까이한다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분, 즉 믿음을 시작하고 완성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시작한 것도 예수님 ...
입력:2019-01-24 08:05:01
오늘의 QT (2019.1.24)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 백성에 앞서 아이로 올라가매.”(수 8:9~10) “Joshua spent that night with the people. … marched before them to Ai.”(Joshua 8:9~10) 아이성 전투에서 패했습니다. 백성들은 두려움과 놀라움에 휩싸여 있습니다. 여리고성에서 승리한 후의 패배였기 때문에 두렵고 놀랐습니다. 아간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더 두렵고 놀랍습니다. 이제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 아이성으로 다시 올라가야 합니다. 이때 지도자인 여호수아가 중요한 행동 두 가지를 합니다. 백성 ...
입력:2019-01-23 08:05:02
오늘의 QT (2019.1.23)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유다 방백들이 와서 왕에게 절하매 왕이 그들의 말을 듣고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버리고 아세라 목상과 우상을 섬겼으므로….”(대하 24:17~18) “After the death of Jehoiada, the officials of Judah came and paid homage to the king, and he listened to them. They abandoned the temple of the LORD, the God of their fathers, and worshiped Asherah poles and idols….”(2Chronicles 24:17~18) 요아스왕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한 제사장 여호야다가 곁에 있을 ...
입력:2019-01-22 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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