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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이단상담 목사 테러 명령… 신천지는 사악했다”
김충일 전도사(왼쪽)가 5일 경기도 안산 상록교회에서 진용식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에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소속 시절 테러를 가하려 했던 심정을 털어놓고 있다.   김충일 전도사(앞줄 왼쪽 세 번째)가 2007년 8월 신천지 다대오지파 신도들과 함께 촬영한 단체 사진.   안산상담소에서 이단 상담을 하는 김충일 전도사. 그에게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인생의 모든 것이었다. 신천지를 위협하는 진용식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장은 ‘사탄’ ‘마귀’나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상부 지시로 테러...
입력:2020-03-06 03:05:01
[포토] 드론으로 코로나 방역
전북 정읍시청 직원들이 3일 청사 앞에서 방역용 드론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소독용액을 채우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3-03 04:25:01
[포토] 광주 신천지 교회 주변 집중방역
육군 31보병사단 제독차량이 3일 광주 북구 신천지 집회소 주변에 소독약을 살포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3-03 04:20:01
[포토] 손소독제 살펴보는 시민
마스크를 착용한 한 시민이 2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손소독제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입력:2020-03-02 04:55:01
[포토] 사랑의 떡국 나눔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앞둔 21일 서울 관악구 낙성대동주민센터에서 떡국을 먹고 있다. 이날 주민센터에서는 설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떡국을 제공했다. 연합뉴스  
입력:2020-01-21 06:20:01
[포토] 한강에 빠진 SUV 인양
119 구조대가 21일 서울 영등포구 성산대교 밑 한강으로 추락한 SUV 차량을 인양하고 있다. 사고 차량은 다리 중간에서 오른쪽으로 돌진해 난간을 뚫고 추락해, 40세 남성 운전자 1명이 숨졌다. 뉴시스  
입력:2020-01-21 06:15:01
[포토] 세뱃돈으로 쓸 신권 바꿨어요
한 여성이 설 연휴를 사흘 앞둔 21일 광주 서구에 있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서 세뱃돈으로 쓸 신권 1만원 다발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1-21 04:20:02
[포토] 기생충, 美배우조합 시상식 최고상 수상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6회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작품상 격인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 인 모션픽처’ 상을 수상했다. SAG 시상식에서 미국이 아닌 외국 영화가 이 상을 받은 건 21년 전 이탈리아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이후 역대 두 번째다. 이 부문 수상자는 영화에 출연한 주·조연 배우 전원이다. 사진은 송강호 박소담 이정은 최우식 이선균(왼쪽부터)이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봉 감독(왼쪽 세 번째)이 동석...
입력:2020-01-20 05:50:01
[포토] ‘바닷속이야 지하철이야’… 아쿠아 테마 열차 운행
부산도시철도 2호선 객차 바닥과 벽면에 심해와 바다생물을 형상화한 사진이 깔려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20일부터 일부 객차를 ‘아쿠아테마 열차’로 운행한다. 부산교통공사 제공  
입력:2020-01-20 04:40:01
[포토] ‘산불 피해’ 호주 이번엔 무시무시한 ‘먼지 폭풍’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도시 더보에 위치한 농장을 향해 19일(현지시간) 거대한 먼지 폭풍이 몰려오고 있는 모습이 SNS에 포착됐다. 이날 뉴사우스웨일스 상당수 지역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먼지 폭풍이 덮쳤는데 기상 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30분쯤 더보에서는 시속 107㎞에 달하는 돌풍이 감지됐다. 5개월째 초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호주에서는 산불 외에도 폭우와 우박, 먼지 폭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0-01-20 04:40:01
[포토] 문 대통령, 영화 ‘천문’ 관람 전 제작진과 대화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서울 중구의 한 극장에서 세종과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천문’을 관람하기 전 허진호(오른쪽) 감독 등 제작진 및 기상청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많은 국민이 함께 영화를 봐주시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제공  
입력:2020-01-19 04:20:01
[포토] ‘물반 사람반’ 인제 빙어축제
‘인제 빙어축제’ 개막 이틀째인 19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 빙어호에서 관광객들이 줄지어 얼음을 파내고 빙어낚시를 즐기고 있다. 아래 사진은 빙어를 잡고 기뻐하는 아이들 모습. 인제=김지훈 기자  
입력:2020-01-19 04:20:01
[포토] 호주 이번엔 홍수… 코알라 수난의 계절
호주 파충류공원 직원이 17일(현지시간) 뉴사우스웨일스주 소머스비에 위치한 공원에서 폭우로 인해 급류와 침수 등 피해가 우려되자 코알라 두 마리를 양팔로 안아 구조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발생한 후 5개월째 이어지는 초대형 산불에 이어 일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우려된다. 호주 당국은 집중호우로 홍수나 산사태 등 새로운 위험이 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EPA연합뉴스  
입력:2020-01-19 05:40:04
[곽경근의 시선 & 느낌] 한겨울에 만나는 따뜻한 ‘사랑바위’
경북 봉화에서 울진으로 이어지는 꼬불꼬불 36번 국도를 따라 가다보면 금강송면 삼근리 금강송휴게소에 입구에 사랑바위 입간판이 보인다. 나무껍질과 속까지 붉어 적송 혹은 금강소나무로 잘 알려진 울진소나무가 울창한 절벽 한가운데 약 4m 높이의 바위가 흡사 남녀가 포옹하는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다. 휴게소에서 차 한 잔 마신 후 사랑바위를 찾은 노부부는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연인들은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다짐한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wak@kukinews.com  
입력:2020-01-19 05:05:04
[포토] 3D 프린터로 만든 졸업앨범… 손끝으로 보는 친구 얼굴
시각장애인 특수학교인 대구광명학교 졸업생이 7일 열린 졸업식에서 3D 프린터로 제작된 졸업앨범에서 친구 얼굴을 만져보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1-07 05:25:01
[포토] 산불에 화상입은 코알라 구조
야생동물 구조대원이 7일 호주 남부 캥거루섬 케이프 보르다 인근에서 화재로 화상을 입은 코알라를 구조하고 있다. 호주 애들레이드 남서 연안에 위치한 캥거루섬은 ‘야생동물의 보고’로 불렸지만 호주를 휩쓴 산불로 코알라와 캥거루 등 수만 마리 이상의 야생동물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EPA연합뉴스  
입력:2020-01-07 04:50:01
[포토] 모습 드러낸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 담비
담비 한 마리가 지난 5일 경기도 남양주시 예봉산 근처 한 주택에 먹이를 찾아 내려왔다가 사람을 발견하고 쳐다보고 있다. 담비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으로 분류돼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1-06 06:00:01
[포토 카페] 소망의 등불
충남 서천 마량포구에서 떠오르는 해를 등불에 담아 소망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서천 마량포구는 200여년 전 우리나라에 성경이 가장 먼저 전달된 곳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에게 최초로 전해진 이곳에서 2020년 우리 모두 소망하는 일 꼭 이루고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랍니다. 사진·글=권현구 기자 stoweon@kmib.co.kr  
입력:2020-01-03 12:05:01
[포토 카페] 프러포즈 동상
“히히호호.” 여학생들의 웃음소리에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돌려봅니다. 서울 중구청 광장에 설치된 프러포즈 형상 조형물의 꽃다발을 손에 쥔 아이들 얼굴에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작품명은 ‘봄날의 기억’. 보는 이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 기억되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이 담겼다고 합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입력:2020-01-01 12:10:01
[포토 카페] 희망의 국회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저물어갑니다. 자동차 전조등의 밝은 궤적이 올림픽대로 위를 수놓고 도로 끝에는 국회의사당이 보입니다. 아름다운 국회의 야경 뒤엔 협치보다는 정쟁만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2020년은 새로운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의 해입니다. 유권자들의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끝없는 대립과 갈등을 거듭한 ‘퇴행 정치’가 아닌 희망 가득한 국회상을 기대해봅니다. 글·사진=이병주 기자  
입력:2019-12-30 12:05:01
[포토 카페] 가는 가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윤중로에서 낙엽을 밟으며 지나가는 이가 있습니다. 비가 온 뒤 떨어진 낙엽은 곧 다가올 겨울 소식을 전합니다. 가는 가을의 아쉬움 속에 사진 속 남성의 신발에 붙은 낙엽잎 하나가 제 마음을 대변합니다. 사진·글=윤성호 기자  
입력:2019-11-22 12:05:02
[포토] ‘크리스마스 기차’에 신난 어린이들
어린이들이 2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 전시된 ‘크리스마스 기차’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올해로 24년째를 맞은 크리스마스 기차 전시는 내년 2월 2일까지 계속된다. 권현구 기자  
입력:2019-11-24 05:40:02
[곽경근의 시선 & 느낌] 낙엽과의 전쟁
갑작스럽게 기온이 영하로 곤두박질 친 지난 21일 새벽, 서울 방이동 서문교회 옆 인도에 전날 바람에 떨어진 낙엽들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 형광색 근무복에 흰색 안전모를 쓴 송파구 자원순환과 소속 환경미화원이 능숙한 솜씨로 낙엽을 쓸어 모으고 있다. 이들의 근무시간은 오전 5시에 시작이지만 요즘처럼 쓸고 뒤돌아보면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의 계절에는 대부분의 환경미화원들은 서둘러 집을 나선다. 이들의 땀과 수고로 시민들은 오늘도 깨끗한 아침을 맞이한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wak@kukinews.com  
입력:2019-11-24 02:45:01
[포토] 세계어린이날 맞아… 파랗게 물든 파리 팡테옹
세계어린이날(11월 20일)을 기념해 설치된 조명이 프랑스 파리의 국립묘지 팡테옹 건물을 19일(현지시간) 푸른색으로 비추고 있다. 팡테옹은 파리의 핵심적인 신고전주의 건축물로 이곳엔 볼테르, 루소, 위고, 졸라 등 저명 예술가와 정치인이 안장돼 있다. 세계어린이날은 전 세계 어린이의 인권 및 복지 향상을 위해 1954년 처음 제정됐다. 올해는 1989년 유엔아동권리협약이 만장일치로 채택된 지 30주년 되는 해다. AFP연합뉴스  
입력:2019-11-20 06:15:01
[포토] ‘사랑의 선물’ 포장하는 주한 외교관 부인들
주한 외교관과 국무위원의 부인들이 20일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담은 연말 이웃돕기 ‘사랑의 선물’을 만들고 있다. 권현구 기자  
입력:2019-11-20 04: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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