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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28일 전국 5개 도시서 홀리위크 페스티벌
서울기독청년연합회와 위워십 미니스트리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부산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홀리위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사진). 홀리위크는 2010년부터 시작된 부흥집회다. 올해는 ‘캠퍼스와 광장, 대한민국에 다시 부흥을’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22일 부산 동서대를 시작으로 23일 광주 전남대, 24일 대전 충남대에서 연이어 진행된다. 28일에는 서울광장에서 전국 기독청년 및 성도들이 모여 ‘위워십 페스티벌’을 가지며 홀리위크의 막을 내린다. 임현수 토론토 큰빛교회 원로목사, 이용규 ...
입력:2018-09-30 08:05:01
찬양이 익어가는 가을밤... 싱어송라이터 심형진 콘서트 29일 ‘더 소스’ 몰
    ‘은혜로다’ ‘아름다우신’ ‘예수 닮기를’ ‘멈출 수 없네’ ‘빛으로 부르신’ ‘주의 나라가 임할 때’ 등 직접 만든 찬양 곡으로 널리 알려진 인기 가스펠 싱어송라이터 심형진 전도사의 ‘워십 투게더- 나의 하나님’ 콘서트가 29일(토) 오후 7시 부에나팍의 대표적인 문화·샤핑공간 ‘더 소스’(6940 Beach Blvd.) 몰 내 테라스 공간에서 열린다.   예수전도단 찬양리더 출신으로 현재 얼바인온누리교회(담임목사 권혁빈)에서 찬양사역을 맡...
입력:2018-09-27 15:54:44
[임세은의 씨네-레마] 온 마음으로 구하면 찾을 것이요, 만나리라
주인공 데이비드가 인터넷으로 딸에 관한 뉴스 영상을 확인하는 모습. 유튜브 캡처   임세은 영화평론가 휴대전화와 컴퓨터 없이 일상이 불가능한 세상이다.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맛집을 찾고 그 맛집을 찾기 위해 다시 길 찾기를 이용한다. 맛있게 먹은 점심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찍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음식 감상평을 올린다. 네트워크로 연결된 많은 사람들이 오늘 점심에 내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었는지 알게 되고 ‘좋아요’를 눌러 준다. 현대의 기술발전은 사람들 사이의 직접적 대면보다 디지털 기계장치...
입력:2018-09-21 00:15:01
유튜브 콘텐츠 제작 나선 성공회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선교교육국 부장인 이경래 신부가 18일 서울 중구 성공회주교좌성당 내 양이재에서 비디오카메라를 들고 서 있다. ‘성공회 서울교구’ 유튜브 채널이 최근 문을 열었다. 타 교단도 이용할 수 있는 신학 강의와 성경학교용 참고 자료가 눈에 띈다.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선교교육국(부장 이경래 신부)은 미래세대의 선교와 교육에 활용할 영상 콘텐츠를 적극 제작하기로 했다. “나의 욕망이 투사된 존재를 신으로 잘못 알면 안 됩니다. 신을 믿는다는 것은 삶의 태도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성공회 서울 강남교회 보좌...
입력:2018-09-18 08:05:01
[기독문화 산책] 김근태 화백 전시회 外
김근태 화백 전시회   춘파 홍덕선 장로 서예전 ·김근태 화백 전시회 G&J 광주·전남 갤러리 ◇지적 장애인을 그리는 김근태 화백의 전시회 ‘빛 속으로(Into The Light)’가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열린다(포스터). 목포 사랑의교회 집사인 김 화백은 27년간 지적장애인의 아픔을 화폭에 담아왔다. 한쪽 귀와 한쪽 눈을 잃은 장애를 신앙으로 극복한 주인공이다. 78점 작품을 볼 수 있다. ·춘파 홍덕선 장로 서예전 18일까지 인사동 소망화랑 ◇홍덕선 장로의 제28회 ...
입력:2018-09-16 08:05:01
‘카·페·인’ 시대의 크리스천,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삽화=이혜지, 게티이미지 ‘카페인 전성시대’다. 커피나 초콜릿에 들어 있는 각성제를 말하는 게 아니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 수 없는 시대를 가리키는 신조어다. 누구나 스마트폰만 쥐면 SNS를 타고 세상 곳곳과 연결되는 시대, 평생 갈 일이 없는 먼 곳에 사는 사람과도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순식간에 사이버 친구가 될 수 있는 신세계다. 교회도 카페인 시대의 높고 거센 파고를 피할 수 없다. 목회자는 물론 일반 성도들은 카페인으로 혼란스럽기 짝이 없다. 사용자는 많지만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
입력:2018-09-14 03:00:01
카·페·인 전성시대 크리스천의 지혜로운 생활... SNS 하기 전, 묵상·기도 해보세요
사진=게티이미지   ‘카페인 시대’에 SNS를 유익하게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서울 다드림교회 김병년 목사(위 사진)와 경기도 군포 산본교회 이상갑 목사가 페이스북으로 청년 상담 등을 하고 있다. 김병년·이상갑 목사 제공 서울 구로구에 사는 한모(34·여)씨는 최근 페이스북(페북) 계정을 삭제했다. 몇 년 동안 페북에 올린 글과 사진 등 많은 추억이 있지만 별로 아깝지 않았다. “싱글인데 페북에서 지인의 글을 보면 저만 시간이 멈춘 것 같아서 비참했어요. 친구들이 결혼해서 낳은 아기 사진, 가족여행...
입력:2018-09-14 02:40:01
[일과 신앙] “말씀에 충실하면 영·혼·육 건강해져”
최서형 위담의료재단 이사장이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위담한방병원에서 환자 진료를 마친 뒤 한국교회의 위기극복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최서형 이사장(오른쪽)이 병원을 찾은 한 노숙인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 이사장은 매주 노숙인을 위한 무료 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위담의료재단 제공 위담의료재단 최서형(64·경기도 구리 본푸른교회 장로) 이사장이 최근 ‘한국교회에 한방(韓方)을 먹이다: 동양의학의 눈으로 본 한국교회의 질병’(시커뮤니케이션·사진)을 발간했다. 다소 ‘공격적인&rs...
입력:2018-09-11 08:05:01
[일터 소식] 해군·해병대 기독교 군선교 70주년 기념식
해군 군종실은 지난 9일 오후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해군·해병대 기독교 군선교 7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사진). 군종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군의 군종업무는 1948년 9월 감리교 목회자로 이화여중 교목으로 봉직하다 해군에 입대한 정달빈 목사가 처음”이라며 “이날 기념식은 해군에서 시작된 군종업무를 기념하고 해군·해병대의 군선교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류효근 전 해군군종감을 비롯해 전·현직 군종 군종목사, 군선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입력:2018-09-11 08:05:01
[김진상의 찬송가 여행] 기도로 든든히 익어가게 하소서
  김진상 백석예술대 교수 9월이 되니 더위가 한풀 꺾이며 한층 높아진 파란 가을하늘을 보게 됐다. 밤에도 시원해진 공기가 오랜만에 편안한 수면을 허락해준다. 필자는 9월을 맞으며 지난여름 폭염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쳐 기도를 게을리한 것을 반성했다. 팔순이 넘은 양가 부모님에게 안부전화를 하면서 폭염 속에서도 새벽기도를 쉬지 않으셨다는 말씀에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부모님에게 새벽은 온전히 하나님과 독대하는 시간, 기도로 드려지는 하루의 시작이었다. 이런 부모님의 기도 유산을 본받아 필자도 여름 내내 소홀했던 기도의 시간을 다시 ...
입력:2018-09-07 02:25:01
“결혼정보회사를 왜 찾아요?… 교회가 있는데”
호프월드미션 선교사들로 구성된 찬양팀이 지난해 6월 서울 서대문구 기독결혼문화연구소에서 열린 ‘HOPE미팅’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찬양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지난달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제14회 2018 시즌 1(미혼) 끌림’에서 청년들이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는 모습. 송지수 인턴기자   갓데이트의 매칭 사역을 통해 믿음의 가정을 꾸린 김아영(왼쪽) 김재수씨 커플. 강민석 선임기자 미혼의 크리스천들은 신앙심 깊은 짝을 만나기 어렵다고 아우성이다. 결혼정보회사는 많지...
입력:2018-09-07 02:10:01
기도로 구한 나의 반쪽… "우리 결혼했어요"
결혼문화사역단체 갓데이트를 통해 평생 반려자를 만난 세 커플이 오랜만에 뭉쳤다.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마장로 카페 C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채성현 임혜민씨 커플, 김재수 김아영씨 커플, 변진남 김지영씨 커플(왼쪽부터). 강민석 선임기자 “젊은 시절 교회에서 수많은 봉사를 하며 주님께 헌신했는데 주님이 예비한 배우자를 주시지 않을까.” 믿음이 좋은 형제와 자매들이 종종 갖는 환상이다. 주말에 교회에서 살다시피 하면서 봉사를 하다가 어느새 결혼 적령기를 놓친 청년들이 많다. 봉사를 하면서 만난 이성과 교제하고 결혼까지 골인한다면 다...
입력:2018-09-07 01:45:01
하나님 사랑으로 청소년 방과 후 교육 책임진다
박종환 사관(왼쪽)과 배선숙 원장이 지난달 27일 대구 중구 구세군대구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손을 맞잡고 놀아주고 있다. 점포와 사무실로 가득한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지난달 27일 오후 대로변에 위치한 건물 2층으로 청소년들이 하나둘 몰려들었다. 방과 후 미술과 요리, 음악 등을 배우고 숙제도 도움받기 위해서다. 구세군대구지역아동센터(대표 박종환 사관)는 도심 공동화현상으로 맞벌이 부부와 조손 가정이 많은 이 지역에서 방과 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는 책과 악기들이 놓여 있어 청소년들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
입력:2018-09-03 08:05:01
하나님 경외하는 우리 집, 믿음 속에 자라는 아이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변창수 안수집사 가족이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집에서 가정식탁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위 김지영 전도사(가운데)가 포도즙을 따르며 성찬식을 진행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가정을 성전으로 여긴다. 식탁은 제단이며 음식은 제물이다. 식탁의 불을 누가 켜느냐도 중요하다. 주로 어머니가 켠다. 어머니는 가정을 밝히는 빛이라는 생각에서다. 부산 해운대구 반여1동 변창수(60·부산 동상제일교회) 안수집사 집에서는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여호수아 6장 말씀에 나오는 이스라엘 군대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여리고...
입력:2018-08-31 01:10:02
부부학교 알고 난 후 행복이 꽃피었어요
산후조리원 동기와 동네 이웃으로 만나 ‘믿음의 동역자’가 된 세 가정이 오랜만에 뭉쳤다. 지난 26일 충북 청주시 상대길 이경애씨(둘째 줄 왼쪽두 번째) 자택에서 세 가족이 하트를 날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부학교를 절친들에게 소개한 이경애 배명순씨 가족   이씨의 산후조리원 동기인 박현선 송현갑씨 가족   이씨의 동네 친구인 이순정 이호상씨 가족 여성들이 출산 후 몸조리를 위해 일정 기간 머무는 산후조리원. 이곳에서 만난 인연은 남성들의 군대 동기처럼 끈끈하다. 2003년 11월 첫아이를 출...
입력:2018-08-31 00:50:01
‘문구점 같은 카페’ 복음의 문화공간으로 활짝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자리 잡은 ‘그레이스벨 카페 앤 스토어’ 전경. 강민석 선임기자   다양한 디자인의 문구, 생활용품 등이 진열된 스토어 모습. 강민석 선임기자   입체적인 꽃잎 조형물이 분홍색 벽, 화사한 조명과 조화를 이루는 포토존. 강민석 선임기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의 지하철 합정·상수역 일대는 ‘핫플레이스’가 가득한 ‘젊은이의 거리’로 불린다. 골목마다 밤낮 가리지 않고 기다란 대기열을 만드는 맛집, 아기자기한 생활소품 가게, 개성 넘치는 카페 등이 모여 ‘문...
입력:2018-08-30 08:05:01
[일과 신앙] “한 손엔 침통, 다른 한 손엔 십자가”
이용길 제중원장이 28일 충남 아산 배방읍 공원로 미션브리지에서 대체의학 전문인 선교사 양성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2월 필리핀의 한 고등학교에서 아픈 환자를 돌보는 이 원장(왼쪽 두 번째). 전문인 선교사 훈련원인 제중원(제중원.org) 이용길(70) 원장은 하루해가 짧다. 대체요법(전자침, 압봉, 이혈요법 등)으로 제중원을 찾는 이들의 건강을 보살피고 각종 봉사활동에 바쁘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그동안 전문인 선교사 500여명을 배출했다. “제중원은 미국 북장로회 알렌 선교사가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국립병원...
입력:2018-08-28 08:05:01
기독서점을 문서선교 거점으로…
부산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27일 열린 한국기독교서점협의회 제41회 정기총회에서 국민일보 변재운 사장(오른쪽 네 번째)이 8개 지역 서점 대표들을 명예본부장으로 위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일보와 전국의 기독 서점인들이 문서선교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일보는 27일 부산 해운대 글로리콘도에서 진행된 한국기독교서점협의회(기서협·회장 이요섭) 제41회 정기총회에서 지역별 명예본부장 8명을 위촉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기독교 인구가 줄어들면서 문서선교에도 남다른 사명감이 필요한 시대가 됐다”며 “그럼에...
입력:2018-08-27 08:05:02
내년 개봉 디즈니 영화 또 ‘동성애 인물’ 논란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 가족영화에 동성애 인물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금까지 디즈니가 어린이 TV만화 등에서 동성애적 요소를 드러낸 적은 있었지만 이번처럼 동성애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기는 처음이다. 미국 인터넷 매체 ‘데일리 와이어’는 최근 “디즈니 영화 ‘정글 크루즈(Jungle Cruise)’에 게이 캐릭터가 첫선을 보인다”고 보도했다. 영화는 디즈니파크에 있는 동명의 놀이기구를 토대로 제작됐다.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각각 남녀 주인공 ‘프랭크’와 ‘릴리...
입력:2018-08-23 08:05:01
“믿음의 명곡, 다음세대에게 전해주고 싶어요”
CCM 남성트리오 라스트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재미있는 손동작을 보이며 인터뷰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현우 강인구 강원구씨.   앨범 표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너의 우편에 그늘 되시니 낮의 해와 밤의 달도 너를 해치 못하리.” 복음성가 ‘하나님은 너를 지키는 자’의 일부다. 1990년대부터 교회에서 많이 불렸다. CCM 남성트리오 라스트(LAST)가 최근 이 곡을 리메이크해 7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하나님은 너를 지키는 자’를 발표했다.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
입력:2018-08-23 08:05:01
[임세은의 씨네-레마] 우리는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한다
주인공 아리안이 경찰에 쫓기며 공중에 떠오르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엣나인필름 제공   임세은 영화평론가 “성경에 왜 천사 얘기가 가득할까.” 돈벌이에 급급한 의사 스턴은 난민 소년 아리안과의 만남을 호기로 여기며 중얼거린다. 스턴은 열악한 환경의 난민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의사다. 과실로 의료사고를 낸 후 난민의 돈을 받아 뒷거래를 하며 재판 보상비용을 버는 중이다. 어느 날 그는 엘리베이터에서 성경책을 나눠 주는 두 사람을 만난다. 안 읽는다고 거부하면서도 그는 성경책을 받는다. 우연처럼 그는 같은 날 허공을 나는...
입력:2018-08-17 01:55:01
성경과 뇌과학을 통합시켜 치유상담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 주임교수 손매남 박사   뇌심리상담전문연구원 교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조현구 박종연 이희순(B) 장성욱 최범식 김영미 최희정 손매남 이희순 교수. 송지수 인턴기자 ‘뇌과학’이 심리상담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뇌과학이란 뇌의 신비를 밝혀내 인간의 물리적, 정신적 기능을 심층적으로 탐구하는 응용학문이다. 최근 뇌 연구가 활발해짐에 따라 뇌의 작용원리와 의식현상에 대한 연구를 통해 뇌의 신비가 점점 밝혀지고 있다. 이를 기독교 신앙으로 재해석, 인간의 심리상...
입력:2018-08-15 08:05:01
[일과 신앙] “평신도는 거룩한 나라요 왕 같은 제사장”
이상구 서울 충무성결교회 명예장로가 13일 서울 광진구의 한 공원에서 기도하는 자세를 취했다. 이 장로는 아침저녁으로 이렇게 무릎을 꿇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 드린다. 아래 사진은 이 장로가 자서전 ‘LPGA와 함께하심’을 들고 직장선교 활동을 강조하는 모습. 국내 대표적인 ‘채권 전문가’인 이상구(71·서울 충무성결교회 명예장로)씨. 그는 교계에서 자타 공인 ‘직장선교 전문가’로 통한다. 40여년 직장선교 활동을 연구하고 헌신했기 때문이다. 직장선교 활동은 녹록지 않았다. 하지만 하나님을 의지하...
입력:2018-08-14 08:05:01
“신앙 고민 상담 함께 나눠요” 목회자들 SNS 통해 라이브 방송
밥 사주는 목사들이 지난 10일 서울 관악구의 한 카페에서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 이승현 목사, 황금중 전도사, 김디모데 목사. 오른쪽 끝이 의뢰인 김반석씨다. 지난 10일 오후 7시. 서울 관악구 한 골목에서 네 명의 남자가 치킨가게 문 앞을 서성였다. 그중 한 명이 셀카봉을 꺼내 스마트폰과 연결하자 페이스북에서 ‘밥 사주는 목사들 2화 1부 LIVE’라는 알람이 울렸다. 순식간에 20여명이 방송에 접속하면서 엄지손가락 아이콘이 우수수 떠올랐다. 이들은 ‘밥 사주는 목사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역자들이다....
입력:2018-08-13 08:05:01
“버려진 것들로 하나님 웃는 얼굴 만들었어요”
대전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쓰레기 등 버려진 재료로 만든 ‘하나님의 웃는 얼굴’ 작품.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제공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들로 하나님의 웃는 얼굴을 만들었다. 작품을 만들면서 태어난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부모님이 없으셨다면 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의 웃는 얼굴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지난 6월 대전지역 아동센터의 학생이 ‘마음놀이 생각놀이(Up Cycling Healing Art 만들기)’ 시간에 조개껍데기와 팥, 호박씨 등으로 웃는 얼굴을 만든 뒤 적은 글이다. ...
입력:2018-08-13 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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