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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탈취 당한 스페인 마스크 공장
스페인 갈리시안 지방에 위치한 코로나19 방역물품 제조공장이 6일(현지시간) 탈취를 당해 빈 박스들로 어지럽혀 있다. 경찰에 체포된 절도 혐의자는 이 공장에서 500만 유로 상당의 위생용품을 훔쳐 포르투갈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입력:2020-04-07 12:15:01
[앵글속 세상] 온라인·거리두기·드라이브스루… ‘언택트’의 세계 On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4일 인천 영종도 마시안 해변에서 직장인 강민지씨가 텐트 대신 차량을 숙소로 이용하는 ‘차박’을 하고 있다. 평소 캠핑을 즐긴다는 강씨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접촉을 피하기 위해 차량을 숙소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서울 중랑구 서울씨티교회 신자들이 지난달 29일 교회 옆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드라이브 인 워십 서비스’에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사람들의 심리 방역을 위해 서울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지난달 31일 ‘올 ...
입력:2020-04-07 05:25:01
[포토] 시험장으로 변신한 축구장
안산도시공사 공개채용에 응시한 취준생들이 4일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필기시험을 보고 있다. 안산도시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차단을 위해 축구장 한가운데 좌우 5m 간격으로 책상과 의자를 놓고 시험을 진행했다. 연합뉴스  
입력:2020-04-05 12:15:01
[곽경근의 시선 & 느낌] 고택의 봄
코로나19로 만남이 불편하고 거리두기가 자연스러워진 올해의 봄은 유별나다. 남쪽에서 시작한 봄꽃소식이 어느 새 서울까지 점령했다. 새하얗게 꽃망울을 터뜨린 벚꽃들과 개나리, 진달래가 거리마다 동산마다 사람들을 유혹하지만 그저 TV 속 눈동냥으로 만족한다. 뚝배기보다 장맛이라고 했다. 장독에서 숙성의 과정을 거쳐 진가를 발휘하는 장맛처럼 모두의 마음속에서 봄 향기가 가득 차 넘쳐났으면 좋겠다. 2일 오후, 충남 논산시 명재고택의 햇살 가득한 장독대에서 할머니와 손녀가 한겨울 묵은 때를 닦아내며 봄을 맞이하고 있다. 논산=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
입력:2020-04-05 02:15:01
[포토] ‘식료품 배급’ 美 미시간주 끝없는 차량 행렬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시(市)에 위치한 우드랜드 몰의 드라이브-스루 식료품 배급소에 식료품을 받으려는 차량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곳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시간주에서 주방위군 도움으로 식료품 배급이 이뤄지는 곳 중 하나다. AP연합뉴스  
입력:2020-04-03 12:15:01
[포토 카페] 소중한 한 표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에 찍는 저 도장 하나로 선거의 향방이 달라집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에게 주어지는 기본적 권리인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하도록 합시다. 사진·글=최현규 기자  
입력:2020-04-03 12:05:01
[포토] “월세 걷지마”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여성이 지난 1일(현지시간) ‘월세 걷지 마라’는 구호를 붙인 자동차를 운행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시민들이 늘면서 ‘렌트 스트라이크’(월세 거부운동)가 확산되고 있다. EPA연합뉴스  
입력:2020-04-02 12:15:01
[포토] 묫자리 확 늘린 브라질
전신방호복으로 무장한 장의사들이 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공동묘지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시신이 안치된 관을 묻고 있다. 최근 브라질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급증하면서 남미 최대 규모인 이 공동묘지에 매장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입력:2020-04-02 12:15:01
[포토] “고맙고 미안” 대구 갔던 119 원대 복귀
대구 119 소방대원들이 2일 대구 두류공원 주차장에서 줄을 지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이송을 위해 대구로 파견됐다 복귀하는 다른 지역 구급대원들을 환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4-02 12:15:01
[포토] 英 화상으로 각의
보리스 존슨(맨 왼쪽 상단) 영국 총리가 31일(현지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각료들과 내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존슨 총리는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런던 총리관저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0-04-01 12:20:01
[포토] 차량에서 직접 농산물 고르는 ‘드라이브 스루’
전북 전주시민들이 1일 전주종합경기장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 스루’ 친환경 농산물 판매대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2020-04-01 12:15:01
[포토] 해외 거주 유권자 “나도 한 표”
제21대 총선 재외투표가 시작된 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총영사관 재외투표소에서 김이종씨가 첫 투표를 하고 있다. 재외투표는 6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 주요국 등 51개국 86개 공관의 재외선거 사무가 중지됐다. 이에 따라 전체 재외 유권자 17만1959명 중 53.2%인 9만1459명만 이번에 투표를 할 수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4-01 12:15:01
[포토] 코로나 확진에 멈춰선 쇼핑 카트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코스트코 앞에 1일 쇼핑 카트가 줄지어 멈춰서 있다. 코스트코 의정부점은 전날 근무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이날 하루 휴점하고 자체 방역에 들어갔다. 연합뉴스  
입력:2020-04-01 12:15:01
[포토] 힘들어도 하이파이브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31일 의료진이 근무 교대를 위해 보호구 착의실로 걸어가던 도중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3-31 12:15:01
[포토] 코로나에 등장한 ‘안내 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페퍼’가 31일(현지시간) 독일 린들라르의 슈퍼마켓 체인 에데카에서 손님들을 안내하고 있다. 애초 의료 간호보조용으로 만들어진 이 로봇은 코로나19 전염 최소화를 위해 상점 직원 대신 투입됐다. 연합뉴스  
입력:2020-03-31 12:15:01
[포토] 꽃구경… 단출하게 유쾌하게
경남 창원의 여고생들이 31일 경남대 교정에 활짝 핀 벚꽃나무 아래에서 벚꽃잎을 던지며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3-31 12:15:01
[포토] ‘올 댓 탱고’ 관객 없이 생중계
서울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31일 ‘올 댓 탱고’ 무대가 관객 없이 생중계로 열리고 있다. 무관객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마포TV(마포구청) 유튜브, 마포문화재단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됐다. 권현구 기자  
입력:2020-03-31 05:30:01
[포토] 조기 걸린 스페인… 매일 1분 추모의 시간
스페인이 국가봉쇄 16일 차를 맞은 30일(현지시간) 마드리드시청 전면에 ‘고맙습니다. 저는 집에 있습니다’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그 위로는 스페인 국기가 조기의 의미로 반쯤 게양돼 있다. 마드리드시민들은 이날을 시작으로 매일 낮 12시부터 1분간 코로나19 사망자를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 EPA연합뉴스  
입력:2020-03-30 12:15:01
[포토] 코로나 백신·치료제 개발 실험 활발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소속 한 연구원이 30일 경기도 성남시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뉴시스  
입력:2020-03-30 12:10:01
[포토] 환자 진료 위해 병동으로 가는 의료진
마스크와 방호복을 착용한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의료진이 29일 환자 진료를 위해 병동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0-03-29 12:25:01
[포토] 지구촌 ‘사회적 거리 두기’ 한창인데… 아수라장 풍경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네팔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진 가운데 29일(현지시간) 카트만두의 한 경찰관이 자택격리 지침을 위반한 시민을 거리를 둔 채 단속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개리 메이어가 28일(현지시간) 카페를 방문한 차량 운전자에게 커피 봉투를 던져주고 있다. 메이어는 매주 토요일 자가격리하는 주민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인도 수도 뉴델리 인근 가지아바드의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29일(현지시간) 노동자들이 고향행 버스에 타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인도 정부...
입력:2020-03-29 12:15:01
[곽경근의 시선 & 느낌] 한땀 한땀… ‘아름다운 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고난의 행렬은 오늘도 마스크를 판매하는 곳이면 어디든 긴줄로 나타났다. 그나마도 공적마스크를 구입할 수 없어 애를 태우는 어려운 이웃도 많다. 서울 강동구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양로원과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3월 초부터 천 마스크 제작에 들어갔다. 이들은 매일같이 강동구청 강당에 모여 필터를 교체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천 마스크를 협동해 정성껏 제작하고 있다. 곽경근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입력:2020-03-29 02:10:01
[포토] 가자지구에도 야전병원
지난 23일(현지시간) 항공사진에 포착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의 코로나19 야전병원. AFP연합뉴스  
입력:2020-03-24 05:30:01
[포토] LA 향하는 병원선
미해군 병원선 메르시호가 2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해 샌디에이고 해군기지를 출항해 로스앤젤레스항으로 향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전날 최소 100명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 하루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0-03-24 05:30:01
[앵글속 세상] 온종일 아이들 걱정… 어디에서나 가슴 졸인다
마을버스 기사 임덕호씨는 주간근무를 하는 날이면 새벽 4시에 출근해 오후 1시 퇴근한다. 집에 오면 오후 2시. 서둘러 씻고 3시까지 서울 구로구 긴급돌봄 어린이집으로 달려가야 한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집에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빨리 데려오고 싶어 늘 마음이 바쁘다. 임씨가 지난 18일 어린이집 일과를 마친 아이들의 손을 꼭 잡고 귀가하고 있다.   조은희씨가 지난 19일 출근에 앞서 긴급돌봄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데려다주고 돌아서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임덕호씨가 지난 18일 서울 구로구 자택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이날은 주간...
입력:2020-03-24 0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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