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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평화기원 예배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와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 공동 주최한 ‘한국전 68주년 상기 참전용사 초청 평화기원 행사’ 에 흥남철수작전·장진호전투 참전 생존자와 가족, 참전영웅의 유가족 등 45명이 초청됐다.

이들은 17일 저녁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평화기원 예배에 참석해 성도 4000여명의 환영을 받았다. 예배에선 대한민국과 미국 대통령의 특별메시지도 소개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전을 통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값진 생명과 젊음을 바친 참전용사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며 “대한민국이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한반도 시대로 나아가는 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보내 달라”고 요청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대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유산으로 남긴 애국심의 결과”라면서 “지난 12년 동안 참전용사들을 위해 보은행사를 마련해 준 새에덴교회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MAX Shin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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