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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국민일보, 제2의 도약을 꿈꿉니다"


미주국민일보를 사랑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2018년 한해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기독교 세계선교를 위하여 온라인 전문 뉴스미디어로 거듭난 미주국민일보가 2018년 새해부터 제2의 도약을 위해 애나하임 시대를 활짝 열었습니다.

저희는 교통이 편리한 730 N. Euclid St. Suite 103, Anaheim, CA 92801(베데스다대학교 내)으로 사옥을 옮기고 독자와 취재원, 광고주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렛으로도 만날 수 있는 '손안의 뉴스'로서 내실 있는 교계 소식과 이민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빠르고 폭넓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미주국민일보에 독자와 광고주 여러분의 많은 기도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기사 제보 : 714-788-7708
fish153@kukminusa.com, fish153@gmail.com

광고 문의 : 213-255-0714
won@kukminusa.com, wonpark096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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