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내가 호렙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출 17:5~6)

The LORD answered Moses, “Walk on ahead of the people. Take with you some of the elders of Israel and take in your hand the staff with which you struck the Nile, and go. I will stand there before you by the rock at Horeb. Strike the rock, and water will come out of it for the people to drink.” So Moses did this in the sight of the elders of Israel.(Exodus 17:5~6)

사람들은 때때로 자신이 필요한 무엇인가가 채워질 때까지 기다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갈증에 허덕이는 우리 인생을 풍성하게 해주는 분이십니다. 모세와 장로,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것은 ‘반석’입니다. “반석은 곧 그리스도”라고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고전 10:4).

예수님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풍성하게 베푸십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든든한 반석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경험하는 복된 인생이 되길 바랍니다.

김도윤 목사(웨이크사이버신학원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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