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벧전 4:8~9)

Above all, love each other deeply, because love covers over a multitude of sins. Offer hospitality to one another without grumbling.(1Peter 4:8~9)

뜨겁게 사랑할 때 허다한 죄를 덮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성도는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를 대접할 때 원망 없이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이 무엇보다 제일 먼저 돼야 한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이 허다한 죄를 덮는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일까요. 우리는 모두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입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사랑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과 용서하심을 깊이 깨달을 수 있게 됩니다.

김도영 목사(호주 애들레이드 프로스펙트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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