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미분류  >  미분류

[새로 나온 책] 기쁜 날의 순례를 걷다



창단 40주년을 맞은 찬양사역팀 ‘노래하는순례자’의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1981년 창단 이후 지금까지 약 3200회의 찬양 집회를 했다. 그중 대부분이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에서 열렸다. 사역자들이 자비량으로 섬겼고 200명 가까운 후원자들이 매달 정기 후원으로 이들의 사역을 지원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단장인 저자는 곳곳을 다니며 했던 찬양 집회와 그곳에서 느낀 감격, 팀을 거쳐간 80여명의 단원들, 그리고 전국을 넘어 필리핀까지 이어진 선교 사역 등 36년간 노래하는순례자와 함께한 역사를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멈추지 않고 찬양한다는 이들의 순례길을 따라가보자.

양한주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