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커뮤니티센터 수강신청 접수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센터(이사장 정문섭)는 2022학년도 세 번째 학기(7~9월)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 수강 신청을 28일부터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니어센터 1층에서 접수한다. 본인이 사전 접수해야하며 34개 과목의 각 프로그램 별로 선착순 마감한다.  18 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 학기에는 라틴댄스와 스트레칭, SAT수학 클래스가 신설된다. SAT수학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중-고교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실질적 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임상심리학 박사가 직접 나서는 법원제출심리...
입력:2022-06-28 09:06:46
6.25 한국전쟁 기념식 개최 LA총영사관저에서 열려
  LA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24일 총영사 관저에서 제72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완 총영사는 미 참전용사 제임스 랜츠(James Lantz), 이재학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에게 감사메달, 로버트 A 허바드(Robert A Hubbard)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Ambassador for Peace Medal)을 각각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UN참전국 외교단, 주하원의원, 시장 등 대표 정치인, 미 참전용사회, 미 재향군인회,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160명이 참석했다. 또 캘리포니아 주방...
입력:2022-06-28 09:04:52
정기 연주회 갈채 속 '성황' 라스베가스 힐링콰이어
  라스베가스 힐링콰이어(지휘자 배상환)의 제6회 정기연주회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지난 21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갈보리장로교회에서 열렸다. 배상환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는 청중들로부터 ‘힐링콰이어 창단 이후 가장 화려하고 즐거웠던 연주회’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것은 처음으로 선보인 화려한 드레스와 세계 각국의 민요를 포함한 다양한 레퍼토리, 연주자와 청중의 완벽한 공감 등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첫 곡을 지휘하는 순간 갑자기 ‘우리 한국인은 정말...
입력:2022-06-28 09:01:57
석정희 시집 '내 사랑은' 출간 "독자에게 보내는 작은 위안"
  석정희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 ‘내 사랑은’을 최근 출간했다.    석 시인은 신간 소감을 통해 “짧은 호흡으로 살아온 지난 시간을 다시 기억이라는 이름으로 시를 썼다”며 “코로나로 힘들었을 독자들에게 작으나마 위안이 되고 병마와 싸우는 남편에게도 큰 힘이 되어주는 시집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석정희 시인은 ‘창조문학’ 시 부문으로 등단해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회원, 재미시협부회장,편집국장,미주문협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 현재 한국신춘문예...
입력:2022-06-28 08:57:31
공공장소 공개적 기도 "종교의 자유다" 연방대법원 판결, 종교활동 더 넓게 허용
종교 집회가 아닌 공개 장소에서도 공개적으로 기도를 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사진=UMC News> 공공 장소에서 공개적으로 기도 순서를 가져도 저지나 방해를 받지 않게 됐다. 연방 대법원은 27일 고등학교 스포츠 경기 뒤에 공개적으로 기도하는 것은 종교의 자유에 속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보수 우위로 재편된 대법원은 연방 차원의 낙태권을 공식 폐기한 데 이어 공립학교에서의 종교 활동도 이전보다 넓게 인정하고 있다. 대법원은 이날 '케네디 대(對) 브레머튼 학군' 사건과 관련, 6대 3으로 조 케네디 전 고교 풋볼 코치의 손을 들어줬...
입력:2022-06-28 08:50:21
[가정예배 365-6월 27일] 너무나도 다른 결과
찬송 : ‘주의 말씀 듣고서’ 204장(통37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편 4~6절 말씀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는 어떤 것일까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살면서 중심이 변화되어 맺는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대로 살다가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최종적인 심판이기도 합니다. 의인의 모임에 들어있는 자들이 진정한 축복의 사람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가운데 심령으로부터 복을 받는 사람이지요. 그래서 성경...
입력:2022-06-27 03:10:01
[오늘의 설교]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예수님께서는 염려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세상을 사는 일은 이런 ‘염려의 연속’이니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은 큰 도전일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마태복음 6장 30절에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시는 주님을 향해 우리가 어떠한 ...
입력:2022-06-27 03:10:01
오늘의 QT (2022.6.27)
여호와여 내게 응답하옵소서 내게 응답하옵소서 이 백성에게 주 여호와는 하나님이신 것과 주는 그들의 마음을 되돌이키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매.(왕상 18:37) Answer me, Lord, answer me, so these people will know that you, Lord, are God, and that you are turning their hearts back again.(1Kings 18:37) 엘리야 선지자는 제단에 불이 임하는 것과 함께 또 한 가지 간구하는 바가 있었습니다. ‘알게 하옵소서’라는 요청입니다. 자신이 주의 종인 것과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신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입력:2022-06-27 03:10:01
[겨자씨] 흰 수건을 던지겠는가
복싱 경기 때 자기 선수가 질 것이 분명하거나 크게 부상할 위험이 있으면 링 밖의 코치는 흰 수건을 던져 포기를 표현합니다. 1977년 파나마의 카라스키아와 챔피언전에서 홍수환 선수는 2회에 네 차례나 다운됐습니다. 만약 코치가 너무 애처로워하며 흰 수건을 던졌더라면 3회전에서의 역전 KO승도 없었을 것이고, 4전 5기의 기적 이야기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45년 전 복싱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21일에는 실패 앞에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여 우주를 날게 된 누리호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았고, 앞서 18일에는 18세인데도 힘겨운 ...
입력:2022-06-27 03:10:01
교계 “국내 낙태반대 운동에도 힘실릴 것” 환영
게티이미지뱅크미국 연방대법원이 1973년 낙태권을 합법화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24일(현지시간) 폐기하기로 한 것을 두고, 생명존중을 외쳤던 국내 교계와 관련 캠페인을 벌여온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나아가 한국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면서 헌법재판소의 낙태죄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입법 공백을 메울 형법 개정안 마련도 촉구했다.전혜성 바른인권여성연합 사무총장은 26일 “로 대 웨이드 판결은 당시 소송을 제기한 이의 거짓 증언과 여성주의자들의 선동으로 내려졌는데 이번에 뒤집혀 원점으로 돌아왔다”며 환영했다. 아름...
입력:2022-06-27 03:05:01
[가정예배 365-6월 26일] 지혜자의 후회
찬송 : ‘기쁜 일이 있어 천국 종 치네’ 509장(통31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전도서 2장 13~26절 말씀 : 솔로몬은 자신의 뛰어난 지혜로 많은 재물을 얻었고 성전 건축을 완성했던 사람이지요. 그런데 그가 자신의 지혜에 대해 후회하게 된 것은 바로 자기가 한 것이 어리석은 자들의 것과 별로 차이가 없음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성공의 본질은 서로의 위치만 옮겨놓는 것에 불과한 것인데 성공에 도취하면서 자신이 부패되는 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이로 인하여 솔로몬은 그 좋은 지혜를 가지고도 하늘의 복을 끌어오지 못했던 것입...
입력:2022-06-26 03:05:01
[겨자씨]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가 없네
CCM 가수 소진영의 간증입니다. 아마 요즘 제일 핫한 찬양사역자일 겁니다. 그녀는 25세에 만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시한부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완치돼 헌신하고 있습니다. 투병 기간 4가지 은혜를 입었습니다. 백혈병 진단 직후 신약이 나왔고, 고가인데 즉시 보험이 적용됐습니다. 이후 찬양팀 마커스에 들어가 거기서 형제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젊기 때문에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권유받았는데 문제는 평생 아기를 갖지 못한다는 겁니다. 일단 약을 먹었습니다. 이후 아이를 갖기로 하고 1년 동안 약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임신에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포기하고 ...
입력:2022-06-25 03:10:02
[오늘의 설교] 참된 믿음
믿음은 무엇입니까. 1)믿음은 교리가 아닙니다. 우리 믿음의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 자신입니다. 믿음은 한 인격에 대한 나의 신뢰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간혹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는데 구원 받은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나는 성경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데 구원받은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천지 창조한 것을 믿는데 구원받은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나는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는데 구원받은 것 아닙니까.’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받습...
입력:2022-06-25 03:10:02
오늘의 QT (2022.6.25)
엘리야가 모든 백성을 향하여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라 백성이 다 그에게 가까이 가매 그가 무너진 여호와의 제단을 수축하되.(왕상 18:30) Then Elijah said to all the people, “Come here to me.” They came to him, and he repaired the altar of the Lord, which had been torn down.(1 Kings 18:30) 엘리야의 반격이 시작됐습니다. 바알 선지자들의 무수한 종교 행위와 의식에도 불구하고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엘리야의 차례입니다. 먼저 엘리야는 모든 백성을 구경꾼이 아닌 참여자로 부릅니다. 그리고 무너진 ...
입력:2022-06-25 03:10:02
피로써 지킨 신앙… 그날 밤 35인이 스러졌다
그래픽=이영은, 게티이미지뱅크   상월교회 설립자인 나옥매 전도부인의 묘(위 사진)와 6·25 전쟁 당시 담임 교역자였던 신덕철 전도사의 묘. 이들은 빨치산의 총 칼 위협에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순교를 택했다.   전남 영암 상월그리스도의교회 이성배 목사가 지난 17일 참배객에게 교회 앞마당에 있는 35인 순교자 기념탑의 설립 과정과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살해 이유는 단지 ‘기독교인’이라는 것이었다. 전남 영암군 상월그리스도의교회는 한창 부흥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날마다 모이기에 힘쓰고 찬송과 ...
입력:2022-06-25 03:05:01
[가정예배 365-6월 25일] 믿음과 사랑의 균형
찬송 :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6장(통38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데살로니가후서 1장 1~3절 말씀 : 어떤 사람이 믿음 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기쁘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이 일과 무슨 깊은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기뻐하는 것은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한 형제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데살로니가교회의 소식을 듣고서 기쁜 마음으로 그들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서신을 보냈던 것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는 바울 사도를 통해 극적으로 탄생한 교회였습니다. 사도에게...
입력:2022-06-25 03:05:01
LA동부한인회 장학금 모금 골프대회
LA동부한인회(회장 조시영)가 오는 28일 오전 11시 엘프라도 골프코스에서 장학기금 마련 초청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주소: EL Prado GC  6555 Pine Ave. Chino문의: 조시영 회장 (626) 624-9119      
입력:2022-06-25 07:57:19
청소년 57명에게 상금 시상 효사랑선교회 공모전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주최한 제 9회 미주 청소년 정체성 찾기 효 글짓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18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렸다. 1부 개회예배는 성경파노라마를 강의하는 박용일목사와 해나 박 선생의 사회로 은혜한인교회 권상욱 목사의 찬양, 성경통독학교 리더 남승우 목사의 개회기도, 폴 림 전도사의 메시지, OC 교협회장 심상은 목사와 OC 기독교전도회연합회 윤우경 이사장의 축사, OC 목사회 부회장 이용훈 목사의 축도 순서로 이어졌다. 효사랑선교회 대표 김영찬 목사는 “예측 할수 없는 때를 살고 있으며, 다음세대들이 얼마나 ...
입력:2022-06-25 07:55:49
신임 총회장에 김영규 목사 북미한인루터교회 총회
  북미한인루터교회 제29차 총회가 지난 6일과 7일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중앙루터교회(담임 최남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김영규 목사가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영규목사 (방주교회) 부총회장 강만석목사 (참사랑 교회) 총무 전치민목사 (예수사랑교회) 서기 최남진목사 (중앙루터교회)부서기  송진엽목사(베다니교회) 회계 김병곤목사(복음루터교회) 부회계 이윤수목사(세움루터교회) 감사 송요셉목사 (디딤돌 선교회) 김정환목사(은총 교회)  
입력:2022-06-25 07:50:45
"동성결혼도 다시 검토해야" 토머스 클래런스 연방대법관
토머스 클래런스 연방대법관 <사진=AP연합> 연방대법원의 토머스 클래런스 대법관은 24일 낙태권 위헌 판결에 따른 보충 입장에서 "그리스월드, 로런스, 오버게펠을 포함한 앞선 판례들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동성혼, 동성 성관계 등을 인정한 대법원 판례에 대해 사실상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대법원이 낙태를 합법화한 이른바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데 이어 동성혼 등과 관련한 기존 대법원 판결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클래런스 대법관은 조지 H.W ...
입력:2022-06-25 07:46:44
대법원 '낙태권리 허용은 위헌' 판결 주정부 및 주의회가 결정하게 돼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낙태권 위헌 판결을 지지하는 시위대. <사진=AFP 연합>  연방대법원이 24일 낙태권에 대해 위헌 판결을 내렸다. 여성의 낙태를 합법화한 이른바 '로 대(對) 웨이드' 판결을 공식 폐기한 것이다. 낙태에 대한 헌법상 권리가 인정되지 않으면서 낙태권 존폐 결정은 각 주 정부 및 의회의 권한으로 넘어가게 됐다. 연방대법원은 이날 '로 대 웨이드' 판결과 상충하는 미시시피주의 낙태금지법을 유지할지 여부에 대한 표결에서 6대3으로 '유지'를 결정했다. 새뮤얼 알리토 대법관이 작성한 다수 의견문에서 대법원은 "...
입력:2022-06-25 07:41:02
오늘의 QT (2022.6.24)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왕상 18:21) Elijah went before the people and said, “How long will you waver between two opinions? If the Lord is God, follow him; but if Baal is God, follow him.” But the people said nothing.(1Kings 18:21) 갈멜산에서 대결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양쪽 진영을 살펴보면 힘의 균형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
입력:2022-06-24 03:10:01
[겨자씨] 사흘
성경을 읽다 보면 ‘사흘’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사흘은 사망과 죽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사흘은 어려운 일이 생길 때에 해결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하기도 합니다. 먼저는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상태요, 다음은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 주님은 장사 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셔서 그분을 믿는 우리가 ‘사흘의 길’에서 나올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야곱도 요나도 사흘 길을 걸었던 사람들입니다. 야곱은 삼촌 라반이 열 번이나 계약을 바꿔서 가진 것이 없는 상태가 ...
입력:2022-06-24 03:10:01
[가정예배 365-6월 24일] 형통한 자의 축복
찬송 :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267장(통20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편 1~3절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만큼 믿음이 커지는 것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신의 가장 큰 기쁨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기에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이 하나님과 그 백성의 언약임을 알기 때문에 그 말씀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지키는 자에게 모든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 백성을 택하시고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을까요? 무엇보다...
입력:2022-06-24 03:05:01
[역경의 열매] 송태후 (15·끝) “주의 힘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 장래에 전하리라”
2014년 목포CCC 창립 50주년 감사예배에서 송태후 장로가 아내 김경옥 권사와 함께 기념촬영한 모습. 시력을 잃은 송 장로에게 김 권사는 눈과 같은 존재다. 2020년 12월 당시 김종식 목포시장께서 기독교계와 시민에게 공약한 역사관을 건립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내게 부탁했다. 나는 세 가지 이유를 들어 거절했으나 김 시장은 목포기독교역사관은 내가 나서야만 할 수 있다며 간절하면서도 단호하게 요청했다. 김 시장의 청원은 큰 부담으로 다가왔다. 2개월간 기도하면서 김 시장의 청원이 하나님의 뜻이라 인정하게 됐다. 지난해 2월부터 하나님의 전략을 묵상...
입력:2022-06-24 0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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