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사  >  월드

美 상원, 총기규제 협상 타결… 각 주에 ‘레드플래그법’ 독려
미국 워싱턴DC에서 11일(현지시간) 의회에 총기규제 관련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 상원에선 12일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 주에 레드플래그법 시행 인센티브 제공 등이 포함된 9가지 초당적 규제 조치에 합의했다. 로이터연합뉴스미국 상원에서 총기규제와 관련한 입법 협상이 잠정 타결됐다. 합의안에는 위험인물에 대한 총기 소유 금지를 독려하고, 21세 미만의 총기 구매자에 대한 신원 조회를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총기 소유 금지 대상에 데이트 폭력 가해자도 포함했다. 다만 돌격 소총 규제 등 강경 조치는 빠졌다. 합의안을 바탕으로 입법이 완...
입력:2022-06-14 04:15:01
[권지혜 특파원의 여기는 베이징] 남성 9명이 여성 집단 폭행한 사건에 중국 ‘발칵’
지난 10일 중국 허베이성 탕산시의 한 음식점에서 촬영된 CCTV 영상에 남성 1명이 식사중이던 여성에게 다가가 폭행하는 모습이 잡혔다. 아래 사진은 잠시 뒤 해당 남성의 일행들에 의해 음식점 바깥으로 끌려나온 여성이 집단 폭행을 당한 뒤 바닦에 쓰러진 모습. 로이터연합뉴스중국에서 남성 7명이 여성을 집단 구타한 사건이 발생해 비난 여론이 들끓고 있다. 술집 난투극으로 묻힐 수도 있었던 이 사건은 폭행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중국 네티즌들은 무고한 여성이 한 무리의 남성들로부터 무자비하게 폭행 당하는데도 누구 ...
입력:2022-06-13 04:10:01
[전웅빈 특파원의 여기는 워싱턴] 마이애미 월세 1년새 51%↑… 임대료 폭등에 시름하는 미국
게티이미지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에서 지난달 세입자 권리를 보호하는 조례(tenant’s bill of rights)가 통과됐다. 조례는 집주인이 세입자를 위협하거나 쫓아낼 목적으로 임대료를 인상하거나 주거 조건을 불리하게 변경할 경우 세입자가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했다. 세입자는 이와 관련한 소송에서 변호사 수임료 등도 청구할 수도 있다. 집주인은 5% 이상의 임대료 인상이나, 임차 계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유권 변경을 60일 이전에 세입자에게 알려줘야 한다. 미국판 ‘임대차보호법’이다.대니엘라 러빈 카바 카운티장은 “우리는 (강제) 퇴거로...
입력:2022-06-06 04:10:01
[단독] 크리스토퍼 안 추방 위기… 美 법원, 송환 결정
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 진입 사건에 연루된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오른쪽)이 지난해 5월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건물 앞에 있는 명패. AP연합뉴스미국 법원이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진입 사건 가담자인 한국계 미국인 크리스토퍼 안(42)의 송환을 결정한 것으로 9일(현지시간) 확인됐다.법원은 그의 혐의가 범죄인 인도 대상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지만 “송환될 경우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다”며 미국 정부가 송환을 거부하는 정치적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하게 ...
입력:2022-05-11 09:05:58
[포토] 공항서 마스크 벗은 美
여행객들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공항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걸어가고 있다. 미 플로리다 연방법원은 대중교통 시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조치는 권한을 넘어선 것이라며 무효 판결을 내렸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2-04-20 22:15:02
[포토] 우크라 침공 한 달… 총상 입은 13살 소녀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의 한 어린이 병원 간호사들이 22일(현지시간)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대피하다 얼굴에 총상을 입은 13살 소녀 밀레나를 치료하고 있다. 병실이 모래주머니로 둘러싸인 모습은 어린이 병원조차 러시아군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24일로 이제 한 달이 지났다. 전쟁은 아이들을 꿈과 희망 대신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AFP연합뉴스
입력:2022-03-23 22:25:01
[포토] 탈선한 일본 신칸센 열차… 후쿠시마 규모 7.4 강진
일본 고속철도 신칸센 열차가 17일 미야기현 시로이시자오우 구간에서 탈선한 채 멈춰선 모습이 드론에 포착됐다. 전날 오후 11시36분쯤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후쿠시마 원전의 사용후연료 수조 냉각이 정지되는 등 사고가 속출했다. 이 지역은 11년 전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한 곳이다.AP연합뉴스
입력:2022-03-17 21:40:01
美 CDC, 한국 여행금지 권고… 코로나 최고 위험 4단계에 포함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위해 줄 서 있다. 뉴시스오미크론 변이 확산 여파로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한국을 ‘여행 경보’ 등급 4단계로 격상하며 자국민들에게 한국 여행을 피하라고 권고했다.CNN방송 등 미 언론들은 14일(현지시간) 일제히 미 질병통제센터(CDC)가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한국으로 여행가지 말라고 자국민에게 권고했다고 보도했다.CDC는 이날 자로 갱신한 코로나19 여행경보에서 한국을 벨라루스, 아제르바이잔, 코모로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프랑스령 생피에르 섬과 미켈롱 ...
입력:2022-02-16 04:10:02
[포토] 통가 해안가 쑥대밭·화산재 범벅
통가 훙가통가 하파이섬 인근 해저화산이 폭발한 가운데 이 섬 가옥과 숲 전체가 화산재에 뒤덮인 모습이 17일(현지시간) 위성사진으로 잡혔다(아래 사진). 화산이 폭발하기 전 깨끗했던 모습과 대조적이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2-01-18 21:30:01
[포토] 우주정거장 밖서 임무 수행하는 중국 첫 여성 우주비행사
중국 우주비행사 왕야핑(오른쪽)과 자이즈강이 7일 우주정거장 톈궁에서 나와 우주선 밖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왕야핑은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중국인 여성 최초로 우주선 밖 임무를 수행한 인물로 기록됐다.신화연합뉴스
입력:2021-11-08 21:30:01
[포토] 터키서 발견된 그리스 ‘사랑의 신’ 아프로디테
그리스 신화의 '사랑의 신' 아프로디테상 얼굴 부분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터키 서부 아이노자이 고대 유적지 땅바닥에 박힌 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조각상은 터키 두물루프나르대 발굴팀에 의해 발견됐다.연합뉴스
입력:2021-11-03 21:20:01
[포토] 美 서머타임 7일 종료… 옥외시계 점검
시계공이 2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메드필드의 한 시계회사에서 옥외에 설치할 대형시계를 점검하고 있다. 미국에선 일광절약시간제인 서머타임이 오는 7일 새벽 2시에 종료된다.AP뉴시스
입력:2021-11-03 21:20:01
英 옥스포드 사전 올해의 단어에 ‘백스’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국 옥스포드 영어사전이 선정한 ‘올해의 단어’에 ‘백스(vax)’가 올랐다. 백스는 ‘팔뚝에 백신을 맞는다’는 뜻이다. 일반 동사인 ‘백신 맞다’란 뜻의 ‘vaccinated’를 축약해 쉽게 부르는 말이다.뉴욕타임스(NYT)는 31일(현지시간) “옥스포드 사전이 매년 선정해온 올해의 단어 후보는 전부 코로나19 팬데믹 사태와 관련된 단어들이었다”면서 “이 가운데 백스가 최종 올해의 단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올해의 단어 후보들은 역시 코로나 백신을 맞는다는 뜻의 속어 ‘잽(jab)’ ‘샷(shot)’ 그리고 ‘파우치 아우치(Fauci ouchie)’였다. ...
입력:2021-11-02 04:10:01
미국, 델타 변이발 코로나 3차 유행 꺾였다
사진=신화뉴시스미국을 강타했던 델타 변이 바이러스발 코로나19 팬데믹 3차 유행의 기세가 뚜렷하게 꺾이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가 급감하고 중증환자 발생률과 입원율, 사망률도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서다.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1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집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존스홉킨스 의대에 따르면 10월 마지막주 미국 전체 일일 확진자가 7만2000명 이하였다. 지난 9월 중순 이후 뚜렷하게 하향곡선을 그리다 10월 둘째주를 넘기면서 더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미국 질병감염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델타 변이 바이러스발 3차 유행이 시작...
입력:2021-11-02 04:10:01
[전웅빈 특파원의 여기는 워싱턴] ‘바이든 지키기’ 전면에 나선 오바마 “야유하지 말고 투표하라”
버락 오마바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있는 버지니아 커먼웰스대에서 테리 매컬리프 민주당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를 지지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싸움임을 강조하며 지지자들이 투표장으로 나올 것을 호소하고 있다. UPI연합뉴스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있는 버지니아 커먼웰스대 도서관 광장 단상에 오르자 가장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 유세 주인공인 테리 매컬리프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나올 때보다 소리가 컸다. 2000여명의 청중은 스마트폰을 ...
입력:2021-10-25 04:10:01
[포토] 바이든, 취임 후 첫 고향 방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스크랜턴에 있는 전차 박물관에서 인프라 계획과 각종 의제에 대해 연설한 뒤 지지자들의 인사를 받고 있다. 스크랜턴은 바이든 대통령이 태어난 곳으로, 그는 취임 후 이날 처음 고향을 방문했다. AP연합뉴스
입력:2021-10-21 22:45:01
[포토] 분화하는 일본 아소 화산
일본 구마모토현의 활화산인 아소산이 20일 분화하면서 회색 화산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일본 기상청과 언론에 따르면 화산재는 약 3.5㎞ 높이로 솟아 올랐고, 화구에서 남동쪽으로 약 5㎞ 거리에 있는 보육원에도 날아왔다.AFP연합뉴스
입력:2021-10-20 21:25:02
[권지혜 특파원의 여기는 베이징] 이번엔 연예계에 철권… 500억대 벌금 물리고 작품영상 싹 지워
세금 탈루 혐의로 벌금 500억원 이상을 선고받은 정솽(왼쪽)과 중국 여러 동영상 사이트에서 검색이 되지 않는 중국 여배우 자오웨이. 바이두 캡처, AP뉴시스중국 정부가 연예인 팬덤 문화에도 칼을 빼들었다. 스타를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그들을 위해 과하게 돈을 쓰며 각종 루머를 퍼뜨리는 행위를 전부 금지했다.중국 당국의 칼날은 연예계로도 향하고 있다. 유명 배우가 등장하는 작품이 하루아침에 온라인상에서 사라졌고, 소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배우에게는 500억원 넘는 벌금이 부과됐다. 중국은 유명 연예인의 일탈과 폐쇄적인 팬덤 문화가 청소년의 가치관을 왜...
입력:2021-08-30 04:10:02
[권지혜 특파원의 여기는 베이징] 美 보란 듯 밀착하는 中·탈레반… 왕서방의 2중포석
왕이(오른쪽)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탈레반 2인자 물라 압둘 가니 바라다르가 지난 28일(현지시간) 중국 톈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화AFP연합뉴스중국과 국경을 접한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바다크샨의 좁고 긴 와칸 회랑 일대는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다. 2017년까지만 해도 아프간 정부군이 통제하던 지역이다. 바다크샨의 전략 요충지인 와칸 회랑이 탈레반에 넘어간 뒤 처음으로 탈레반 지도부가 중국을 방문한 건 양측 밀월 관계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꼽힌다.미군 철수로 아프간 정세가 요동치는 사이 중국과 탈레반이 밀...
입력:2021-08-02 04:10:01
[전웅빈 특파원의 여기는 워싱턴] 아프간서 손 뗀 바이든… 그의 관심은 국내 문제·중국 견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탈레반이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모든 미국인을 안전하게 귀환시키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 뒤에는 카멀라 해리스(왼쪽) 부통령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나란히 서 있다. 다만 바이든 대통령은 해외 이슈보다는 국내 문제에 초점을 유지하고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AP뉴시스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이 탈레반에 함락된 지난주, 백악관에 ‘워룸’(war room)이 새로 소집됐다.민주당 싱크탱크로 불리는 미국진보센터 대표이자 조 바이든 대통령 수석 고문을 맡고 있는 니라 탠던이 워룸 수...
입력:2021-08-23 04:10:01
[포토] 중국 정저우에 대홍수… 떠내려가는 자동차들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 21일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홍수가 발생해 수십 대의 자동차가 물에 휩쓸려 내려가고 있다. 전날 폭우로 순식간에 지하철 역사가 잠기면서 탑승객 12명이 익사하는 등 정저우에선 지금까지 최소 25명이 숨지고 20만명이 대피했다. 트위터 캡처
입력:2021-07-21 23:50:01
BTS 뒤에 BTS… 퍼미션 투 댄스, 7주 정상 ‘버터’ 이어 빌보드 1위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20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앨범을 홍보하는 차량이 일본 도쿄의 시부야 스크럼블 교차로를 지나가고 있다. 도쿄=김지훈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신곡 ‘퍼미션 투 댄스’가 빌보드 정상에 오르며 7주 연속 1위를 지키던 ‘버터’의 자리를 넘겨받았다.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BTS가 이 곡으로 다섯 번째 ‘핫 100’ 1위 곡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다이너마이트’로 한국 대중음악 최초 ‘핫 100’ 정상을 차지한 지 10개월여 만이다.BTS의 곡이 ‘핫 100’ 1위에 오른 건 통산 13번째다. 앞서 ‘다이너마이트’가 3회, ...
입력:2021-07-21 04:10:01
[포토] 백악관 앞 “백신 지재권 면제하라” 시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앞에서 13일(현지시간) 활동가들이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사진을 붙인 현수막을 공중에 띄우며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지식재산권 면제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지재권 보호는 혁신의 원천’이라며 백신 지재권 면제에 반대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15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미·독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EPA연합뉴스
입력:2021-07-14 22:15:01
[권지혜 특파원의 여기는 베이징] 대륙 ‘애국 청년’ 자극한 홍콩경찰 습격 사건… 불매운동까지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었던 7월 1일 홍콩 번화가 코즈웨이베이에서 홍콩 경찰에 흉기를 휘두른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남성을 추모하려던 한 여성이 2일 그 장소에서 경찰에 붙잡히자 길바닥에 주저 앉아 울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중국 동부 안후이성 허페이시에는 ‘옌차오로’라는 길이 있다. 중국 공산당 창당 멤버인 천두슈의 장남 천옌녠과 차남 천차오녠의 이름을 딴 거리다. 이곳에 4일 중국 젊은이들이 놓고 간 꽃다발과 편지, 선물이 수북하게 쌓였다. 공산당 상징인 빨간 천을 목에 두르고 도로 표지판을 향해 경례하는 이들도 있었다.천 형제는 1926년 장제스가 주...
입력:2021-07-05 04:10:01
바이러스 독립한다던 美, 되레 독립기념일 델타 확산 우려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이 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당초 조 바이든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에 코로나19에서 독립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최근 미국에선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델타 변이가 확산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미국 독립기념일(7월 4일)을 계기로 전염력이 강한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 독립기념일에 코로나19에서 독립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오히려 정반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3일(현지시간) 미국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전날 ...
입력:2021-07-05 04:05:0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