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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근의 시선 & 느낌] “나눠 먹으며 함께 살아야지”



운동삼아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에 자주 들르시는 한 어르신. 친구처럼 지내는 참새들에게 틈틈이 쌀과 과자 부스러기를 나눠줍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동물성 먹이들이 눈에 띄는 봄까지는, 새들도 먹이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계심이 강한 참새들이지만 정 많은 할아버지 손에서 편히 한 끼 식사를 해결합니다.

쿠키뉴스 대기자 kkkwak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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