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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플렉스 시즌2] “남을 위한 삶 결단하면 내 창고는 알아서 채워주신다”
강내우 대표와 아내 이지민씨가 자녀 산(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슬(세 번째) 햇살(맨 왼쪽)과 함께 지난 19일 경기도 가평 집에서 사진을 찍으며 밝게 웃고 있다. 가평=신석현 인턴기자 “좋은 말만 하고, 꿈을 크게 꾸며, 바르고 건강한 생각을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집니다. 우리 집은 믿음의 입양 명문 가정이 됩니다.” 지난 19일 경기도 가평 강내우(44) 버금아트미션 대표의 집에 들어서자 거실 한쪽에 적힌 문구부터 눈에 들어 왔다.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전원주택에서 그는 아내 이지민(44)씨와 함께 아들 하늘(17)과 ...
입력:2021-03-02 03:05:06
[갓플렉스 시즌2]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말기암… 꿈과 믿음이 나를 일으켰다”
말기암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천정은씨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천씨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청년들에게 “우리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고 용기를 내보자”고 말했다. 신석현 인턴기자 <div style="border:solid 1px #e1e1e1; margin-bottom:20px; background-color:#f5f5f5;" "="">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청년들은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일상은 무너져 내렸고 극심한 취업난과 빈부격차로 꿈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일보는 청년들의 꿈과 소망, ...
입력:2021-02-22 03:05:04
[일과 신앙] 24년만에 귀국… “내가 받은 생명의 기적 나누고 싶어”
이길우 기프트오브라이프 한국지부 대표가 지난 1일 서울 영등포구의 한 공원에서 자신의 삶과 신앙을 소개하고 있다. 신석현 인턴기자   이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4살이던 1983년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낸시 여사의 손을 잡은 채 헬리콥터에서 내려 백악관에 도착한 모습. 이길우 대표 제공   2013년 인제대 서울백병원 병실에서 심장병 수술을 주선한 필리핀의 다니엘라양과 함께 한 이 대표. 이길우 대표 제공 태어날 때부터 심장병을 앓던 소년에게 희망은 주어질 수 없는 선물 같았다. 치료받을 가정형편도, 수술이 가능한 의...
입력:2020-07-10 00:10:01
축구로 복음 전파 ‘월드헤브론’ 선교사역 30주년
월드헤브론과 한국기독교축구선교연합회 소속 목회자들이 6일 천안 목양교회 풋살장에서 헤브론 30주년 감사예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헤브론 30주년 사역을 담은 책자 표지. 축구로 복음의 씨앗을 뿌려 온 월드헤브론이 사역 30주년을 맞이했다. 한국은 물론 복음을 공개적으로 전파하기 어려운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등지에서 공을 차며 기독교 문화를 전해 온 목회자들이 축구선교의 길을 회고하는 책자도 출간했다. 헤브론과 한국기독교축구선교연합회(한기축연)는 6일 천안 목양교회(유병석 목사)에서 ‘헤브론 창립 30주년 기념 감사...
입력:2020-07-07 00:05:02
밀알콘서트 ‘장애·비장애의 벽’ 허물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지난 25일 ‘제17회 밀알콘서트’(사진)를 성황리에 마쳤다. 콘서트는 오후 8시 유튜브 ‘밀알복지재단’ 채널에서 무료 공개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언택트(untact·비대면) 공연’ 형태로 진행된 콘서트는 누적 조회수 7000여회, 동시 접속자 수 1000여명을 기록하며 온라인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통합의 장을 이어갔다. 콘서트는 아나운서 정지영이 사회를 맡고 비와이 길구봉구 딕펑스 V.O.S와 뮤지컬배우 김지우가 출연...
입력:2020-07-01 00:25:01
[일과 신앙] “죽을 만큼 힘들 때 나를 붙잡은 건 아내의 기도”
김영창 장로(오른쪽)와 부인 석영실 권사가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 자택에서 여생을 하나님의 일만 하고 살겠다고 말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춘천=강민석 선임기자   350마리의 육우가 자라는 이레농장에 선 김영창 장로의 모습. 춘천=강민석 선임기자 “어서 오세요.” 지난 11일 강원도 춘천 이레식품 정문으로 들어서자 왼쪽 주택에서 김영창(65) 새중앙교회 장로가 나오며 인사를 건넸다. 이곳 6611㎡(2000평) 부지에는 돼지고기 가공업체인 이레식품과 김 장로의 집이 함께 있다. 여기서 나와 500m정도를 가자 2만3140㎡(7000평) 넓이의 이...
입력:2020-06-26 00:15:01
[일과 신앙] 췌장암 수술 받지 못하고 성령체험 못했으면 어찌 됐을까
고 김기영 권사는 유작 ‘암 그 후의 삶’에서 “글을 쓰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가족의 사랑이었다”고 했다. “만일 췌장암 수술을 받지 못하고, 성령체험을 하지 못하고, 교회에 나가 안수받지 않았더라면 제 영혼과 육체는 어떻게 됐을까요?” 고(故) 김기영(인천 서창감리교회) 권사의 유작 ‘암 그 후의 삶 : 나는 이렇게 췌장암을 이겨냈다’(CLC)의 한 대목이다. 이 책은 암 투병 가운데 기독교 신앙을 갖게 된 영적 체험 과정을 진솔하게 묘사했다. 책의 후반부, 죽음을 앞두고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내는 ...
입력:2020-05-29 00:15:01
[일과 신앙] “올해 500차 집회 때 탈북소녀상 세우겠다”
27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기독교 시민운동에 대해 소개한 뒤 활짝 웃고 있는 김 목사.   지난해 5월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7회 중독추방의 날 및 중독예방주간’ 행사에서 김규호 목사(앞줄 오른쪽)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기독교 시민운동을 줄기차게 펼치는 목회자가 있다. 중견 목회자 모임인 선민네트워크 대표 김규호(54·선한일하는교회) 목사다. 총신대 겸임교수이기도 한 김 목사는 지난 20년간 소외계층을 돕는 시민운동가로 활동했다. “한국교회가 크게 성장했지만 세상과 함께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게 사실...
입력:2020-05-29 00:15:01
[일과 신앙] “짬뽕 수제비로 떴지만 하나님 만난 게 인생 대박”
이천성 모메존 칼국수 최혜경 대표가 지난 21일 서울 구로구 오류동 식당에서 인터뷰를 마치고 밝게 웃고 있다.   사진은 가게가 작아 찾기도 힘든 이천성 모메존 칼국수 입구.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한 교회 권사가 운영하는 유명한 칼국숫집이 있다. 얼큰한 ‘짬뽕 수제비’로 유명한 ‘이천성 모메존 칼국수’이다. 지난 21일 내비게이션을 찍고 찾아갔는데 가게가 작아 차를 세우고 내려서 찾아야 했다. 주방을 포함해 39㎡(12평) 정도, 4인 테이블이 8개 있었다. 식당은 2011년 KBS2TV 생생정보통을 시작으로 KBS2TV 굿모닝...
입력:2020-05-01 00:10:01
“교회와 활발히 소통하며 필요 채우는 데 최선”
국민일보 교회건축자문위원회 한상업 회장이 지난 24일 경기도 안산시 지우종합건설㈜ 대표실에서 올해 교회건축자문위 활동계획을 밝히고 있다. ‘2019 국민일보 교회건축자문위원회’ 회장을 맡은 한상업(60) 지우종합건설㈜(지우) 대표는 지난 24일 국민일보와 가진 인터뷰에서 “무료 건축 자문을 활성화해 한국교회를 적극 섬기겠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열린 위촉식에 앞서 지우 본사가 있는 경기도 안산에서 그를 만났다. 지난해에 이어 연임한 한 회장은 “교회건축자문위의 본래 목적이 교회건축...
입력:2019-01-29 00:10:01
[일과 신앙] “신개념 살균제품 브이쉴드, 코로나19 퇴치에 쓰임 받았으면”
패치형 살균제 ‘브이쉴드’를 개발한 클로바이오 양관모 대표(왼쪽)와 기업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지엘코리아 이건구 대표가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클로바이오 회사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브이쉴드를 휴대전화에 부착한 모습. 코로나19 사태로 생활 방역이 중시되고 있는 가운데 휴대전화에 붙여 사용하는 패치형 살균제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바이오기업 클로바이오(대표 양관모)와 기초 화장품업체 카오리온코스메틱스(대표 주은희)가 출시, 판매하고 있는 ‘브이쉴드(V-SHIELD)’가 ...
입력:2020-04-23 00:10:01
[일과 신앙] 건설회사가 대출 보증, 오천교회 건축 재개 길 열었다
나성민 사닥다리종합건설 대표(왼쪽)와 이종목 오천교회 목사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 새성전 건축 현장에서 손을 마주잡았다.   1000석 규모로 건축 중인 오천교회 전경. 한 건설회사가 오랫동안 건축이 중단된 교회를 위해 담보를 제공, 대출 보증까지 섰다. 담보액이 수십억원이다. 직접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도 하기 힘든 일이다. 교회는 9년째 건축이 표류 중인 경기도 이천 오천교회(이종목 목사)이고 시공사는 사닥다리종합건설(나성민 대표)이다. 오천교회는 2011년 새 성전 공사를 시작했지만, 아직 완공하지 못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에 대...
입력:2020-04-17 00:15:02
[일과 신앙] “기독교 공격 도 넘어섰다… 거룩한 분노 필요한 때”
김승규 전 국가정보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기독자유통일당 당사에서 정치 일선에 나선 이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김승규 전 국가정보원장이 기독자유통일당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으며 정치에 본격 뛰어들었다. 김 전 원장은 그동안 정치에 뜻이 없다고 말해 왔다. 그는 “기독교 공격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며 “크리스천들의 거룩한 분노가 필요한 때”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기독자유통일당 당사에서 그를 만나 정치인으로 변신한 이유를 물었다. -정치와 거리를 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거대책위원...
입력:2020-04-03 00:05:01
[일과 신앙] 반려견 사업은 부업… 본업은 예수 전도
김호승 컴펫라이프 회장은 지난달 24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고 “예수 믿는 광신도가 되는 게 소원”이라며 밝게 웃었다. 컴펫라이프 제공   컴펫라이프가 출시한 이동장례식 차량. 반려견 사체 운구를 위해 냉장시설을 갖췄다. 컴펫라이프 제공 김호승(60·순복음부천교회) 장로는 직함이 많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벌려놓은 게 많다. 먼저 미디어를 여러 개 발행하고 있다. ‘시사한국’이 대표적이고 ‘상조장례뉴스’ ‘펫뉴스’ 인터넷 영상뉴스 ‘STV’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 종합...
입력:2020-03-20 00:05:01
[일과 신앙] “실력·인성 겸비한 하나님의 사람 교육해야”
전인기독교학교장 조형래 목사가 4일 강원도 홍천 이 학교 사무실에서 자신의 삶과 신앙, 학교를 소개하고 있다.   조형래 목사와 학생들이 지난해 영화 ‘교회오빠’를 관람한 뒤 사진을 찍었다. 임마누엘교회 부설 전인기독학교는 요즘 은혜와 감사 그 자체다. 대학입시에서 19명의 재학생이 모두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기 때문이다. 이 학교는 2004년 3월 개교한 기독대안학교다. 강원도 홍천과 서울 송파구 캠퍼스에 현재 초중고 과정 18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4일 홍천 학교에서 만난 학교장 조형래(50) 목사는 “비인가 대안학교 입...
입력:2020-03-06 00:10:01
[일과 신앙] ‘불시착 탈북민’ 돌보는 5분 대기조… “나는 행복한 전도자”
청라사랑의교회 박용배 목사가 19일 인천 서구 이 교회 본당에서 자신이 걸어온 삶과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A국에서 탈북자들과 성경공부하는 모습. 청라사랑의교회 박용배(62) 목사의 하루해는 짧다. 목회와 함께 탈북자 구출과 보호운동에 바쁘기 때문이다. 탈북자가 도움을 요청하면 급히 달려가는, 일명 ‘5분 대기조’다. 박 목사는 그간 500여명의 탈북자를 구출했다. 몸이 아픈 탈북자의 병원 수술비도 대고 있다.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도 운영한다. 지난 19일 인천 서구 담지로에 있는 이 교회 세미나실에서 그를 만났다. ...
입력:2020-02-21 00:10:01
[일과 신앙] 빛 생산 조명사업가로 40년… 세상에 빛 전하며 ‘인생 2막’
노시청 전 필룩스 회장이 12일 경기도 양주에서 자신이 걸어온 삶과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그가 평소 갖고 다니는 아이디어 메모장. 양주=강민석 선임기자 노시청 전 필룩스 회장은 잠시 눈을 감고 감회에 젖었다. 지나온 삶의 흔적을 되새기는 듯했다. 회사경영에서 손을 뗀 뒤 예수 사랑을 전하는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를 12일 경기도 양주 자택에서 만났다. “처음부터 사업은 40년만 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언뜻 보기엔 전격적이겠지만 사실 몇 년간 준비했습니다. 지분매도의 조건이 필룩스의 정신과 문화를 계승...
입력:2020-02-14 00:05:01
[일과 신앙] 소외이웃에 밥 배달하는 ‘하나님의 택배기사’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 부부가 사랑의 빨간 밥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제공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이선구 목사는 부양가족이 5500여명이다. 그는 노숙인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밥 먹여 살린다. 경기도 하남 ‘소망의 집’ 등 장애인 시설은 30여년간, 노숙인 독거노인을 위해선 2006년 10월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를 세우고 14년째다. 그는 ‘노숙인의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 해서 ‘하나님의 택배기사’로 불린다. 지난달 16일 인천 사랑의쌀나...
입력:2020-02-07 00:10:01
“기독교 생명윤리 지키려면 먼저 신학과 신앙부터 바로 세워야”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성경 중심의 기독교적 생명 윤리를 지켜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사진=게티이미지 “사람의 사망을 판단하는 기준이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심장이 뛰느냐, 멎느냐요.” “그럼 생명이 시작됐다는 판단의 기준은요?”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7일 만난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명진 소장에게 낙태를 반대하는 이유를 물었다. 이 소장은 역으로 질문을 던짐으로써 정확한 답을 알려줬다. 바로 ‘수정...
입력:2020-01-10 00:10:01
늘어나는 ‘1인 가구’, 이젠 교회가 먼저 품어야
김지혜 문화선교연구원 책임연구원(왼쪽 두 번째)이 9일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열린 ‘2020 문화선교 트렌드’ 문화포럼에서 “1인 가구에 대한 교회의 관심과 실질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비혼주의자인 30대 후반 여성 A씨는 ‘투잡’ ‘쓰리잡’을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낸다.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며 주말엔 동호회 활동도 한다. A씨는 형제의 이혼과 지인들의 행복하지 않은 결혼생활을 보며 결혼 생각을 접었다. A씨는 “결혼 후 분주한 ‘워킹맘’으로 살고 싶지 않다....
입력:2020-01-10 00:05:01
[일과 신앙]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데 결혼, 철저히 준비해야”
조병찬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 대표가 지난달 21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본사 안내데스크에서 결혼의 중요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결혼도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기독교 결혼 컨설팅업체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 대표 조병찬 장로는 “대입도 중·고 6년간 열심히 준비하는데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대학보다 더 중요한 결혼에는 왜 준비를 안 하는지 모르겠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레이스 메리지컨설팅은 기독교 결혼 컨설팅 1위 업체로 꼽힌다. 국내 17개 지사, 해외 3개 지사가 있으며 직원이 70여...
입력:2019-12-12 00:10:01
[일과 신앙] ‘자연 속 느낌 그대로’ 무료 체험
경기도 양평의 크리스천 기업 ‘힐링하우스’(구 건강힐링캠프·사진)가 가정의 달인 5월 자연 속 느낌 그대로를 체험하고 긴장을 풀어주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무료 체험시간은 2시간이다. 선착순 20명을 전화로 예약받고 있다. 예배와 말씀을 통해 영이 치유되고 온열과 주열을 통해 육신의 아픔을 치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천림 원장은 “찬송이 들리는 은혜로운 공간에서 온열요법, 근·골격 관리 등으로 몸속 찌꺼기를 해독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입력:2019-05-15 00:10:01
[일과 신앙] CTS제주방송 여름성경학교 강습회
CTS제주방송(지사장 오동환)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제주시 아라동 제주성안교회(류정길 목사) 이기풍기념홀에서 ‘아카데미 히즈쇼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사진)를 연다. 찬양과 율동, 특별공연, 공과교수법 등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여름성경학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회학교와 다음세대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교재는 무료로 제공하고, 접수는 CTS제주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입력:2019-05-15 00:10:01
“일터가 축복… 이중직 목회자에 대한 시선 유연해져야”
신앙과 일 콘퍼런스에서 강연한 목사들은 목회자들이 먼저 성도들의 삶의 터전에 다가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8일 서울 예한교회에서 브라이언 드와이어 목사(왼쪽)와 레이 창 목사가 국민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목회를 하면서 생계 활동을 하는 이중직 목회자는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성도 수는 줄어들지만 신학대 졸업생은 꾸준히 배출되면서 일터로 향하는 목회자들이 늘고 있다. 일과 신앙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복음을 전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목회자도 많아지고 있다. 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컨퍼런스가 열렸다. 다음세대 교회개척 ...
입력:2018-10-09 00:05:01
[일과 신앙] ‘브랑떼 EGF 코스메틱’ 홍종두 회장, 섬김과 감사로 얻은 ‘세일즈의 전설’ 명성
홍종두 브랑떼 EGF 코스메틱 회장이 지난 19일 인천 서구 원당 본사에서 주력 화장품인 ‘EGF 재생크림’의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브랑떼 EGF 코스메틱’ 회장 홍종두(71·인천 수정성결교회) 명예장로는 ‘세일즈계의 전설’로 통한다. 그는 한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직접 마케팅(Direct Marketing)’을 펼쳐 한 달에 70억∼80억원어치를 팔기도 했다. 지금도 30만원짜리 ‘EGF 재생크림’을 전화로 판매한다. 직원 250명에게 텔레마케팅 노하우를 가르쳐 파는데 월 매출이 5억∼6억원 정도다. ...
입력:2018-01-24 0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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