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 왕이 여호와 앞에 들어가 앉아서 이르되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오며 내 집은 무엇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것을 오히려 적게 여기시고 또 종의 집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도 말씀하셨나이다 주 여호와여 이것이 사람의 법이니이다.(삼하 7:18~19)

Then King David went in and sat before the LORD, and he said : “Who am I, O Sovereign LORD, and what is my family, that you have brought me this far? And as if this were not enough in your sight, O Sovereign LORD, you have also spoken about the future of the house of your servant. Is this your usual way of dealing with man, O Sovereign LORD?”(2Samuel 7:18~19)

다윗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큰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내가 누구이며 내 집이 무엇이기에 나 같은 사람을 왕이 되게 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습니까”라고 고백했습니다. 다윗은 부족한 자신을 향해 베풀어 주신 하나님 사랑을 생각할 때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윗처럼 큰 은혜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감격하며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며 살아갑시다.

임동환 목사(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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