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삼하 5:9~10)

David then took up residence in the fortress and called it the City of David. He built up the area around it, from the supporting terraces inward.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 the LORD God Almighty was with him.(2Samuel 5:9~10)

다윗이 드디어 이스라엘의 왕이 됐습니다. 그는 강한 국가를 건설했습니다. 목동 출신 다윗이 어떻게 강한 나라를 건설할 수 있었을까요. 성경은 그 이유를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라는 문장으로 설명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자신의 목자로 삼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다윗은 늘 하나님을 의지하고 살았으며 하나님은 그런 다윗을 기뻐하셨습니다. 다윗은 개인적으로는 연약하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강한 나라를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고 강성하게 하십니다.

임동환 목사(여의도순복음하남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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