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사  >  출판

[200자 읽기] 책갈피에서 만난 문뜩 떠오른 명언



200권 넘는 책을 펴낸 언론학자 강준만은 수십 년째 매일 2시간 이상 ‘독서 노트’를 쓴다고 한다. 책이나 각종 자료에서 만난 인상 깊은 구절을 정리해놓는 작업이다. 책은 그의 독서 노트에 담긴 좋은 문장을 추려서 엮은 ‘명언 에세이’다. 50가지 주제어를 정하고, 각 주제어에 어울리는 명언을 소개한 구성을 띠고 있다. 328쪽, 1만5000원.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