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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11월 25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라
찬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통 27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3장 17~24절 말씀 :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의 ‘겸손과 사랑’을 보여달라고 요구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행함과 진실함’의 참된 모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의 행적을 통해 완전한 사랑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의 삶을 늘 돌아봐야 합니다. 실천이 따르지 않고 말과 삶이 일치되지 않는 삶은 공허합니다. 그런 삶은 늘 내적 갈등과 고민으로 가득합니다. ...
입력:2022-11-25 03:15:01
[가정예배 365-11월 24일] 하나님 사랑에 물들라
찬송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장(통 40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3장 10~16절 말씀 : 대한민국 성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이 주민등록증이듯 천국 백성의 신분증은 바로 사랑입니다. 성경 66권을 복음의 메시지로 요약해보면 구약은 ‘하나님의 사랑’을, 신약은 여기에 ‘이웃사랑’을 더했습니다. 이 사랑은 “율법의 완성”(롬 13:8)입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보여주어야 할 것은 작은 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내어주는 사랑, 다른 이의 허물을 감싸주는 사랑, 이웃의 고난에 ...
입력:2022-11-24 03:10:02
[가정예배 365-11월 23일]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찬송 :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6장(통 21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3장 4 ~12절 말씀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다양한 종족과 언어, 문화가 공존합니다. 그러나 모든 인류가 가진 한 가지 공통점은 ‘죄’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죄는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공격해 옵니다. 우리 내면에 죄에 대한 욕구는 끊어지지 않습니다. ‘죄’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으로부터 벗어나는 모든 행위와 상태를 가리킵니다. ‘불법’은 율법이 없는 상태 즉 하나님이 주신 계명에 대한 불순종이라는...
입력:2022-11-23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22일] 하나님의 자녀임을 담대히 선포하라
찬송 :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6장(통 21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3장 1~3절 말씀 : ‘N포세대’는 연애, 결혼, 주택 구입 등 많은 것을 포기한 세대를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포기한 게 너무 많아서 셀 수도 없다는 사전적 정의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역시 현실의 문제와 장벽들로 인해 믿음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믿음이 흔들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하나님을 붙잡는 인생이 돼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강팍해진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는 좌절합니다. 그러...
입력:2022-11-22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21일] 마지막 때, 적 그리스도가 오리라
찬송 :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183장(통 17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2장 18∼29절 말씀 : 우리는 시대를 분별하는 올바른 시선을 갖고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와 같은 이 시대에는 믿음을 변질시키고 하나님에 대해 거짓을 말하는 ‘다른 영을 가진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기독교 교회사에는 수많은 이단들이 등장했습니다. 거짓 구원 교리와 지상 천국 등으로 하나님의 뜻을 왜곡하고 교회와 성도들을 미혹시키고 넘어트렸습니다. 유혹 가운데 경계해야 할 것은 ‘이 세상의 것...
입력:2022-11-21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20일] 성령 충만함으로 드러나는 열매
찬송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97장(통 17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에베소서 5장 8∼21절 말씀 : 오늘은 추수감사 주일입니다. 올 한해 동안 우리의 삶에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는 날입니다. 농부는 씨를 뿌리고 그 씨를 통해 싹이 자라며 수확물의 결실을 통해 감사를 느낍니다. 우리도 농부처럼 삶의 자리에서 거둬들이는 수확물의 결실을 통해 감사함을 느끼고 있나요. 다양한 노력과 행함으로 씨를 뿌렸으나 보이는 수확물의 결실이 없을 때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았지만 ...
입력:2022-11-20 03:05:01
[가정예배 365-11월 19일] 사즉필생, 생즉필사
찬송 :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267장(통 20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2장 12∼17절 말씀 : 임진왜란 당시 구국의 명장인 이순신 장군은 명량해전을 앞두고 13대 133이라는 함대 전력의 격차 앞에 두려움에 떨고 있던 병사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즉필생, 생즉필사’라. 즉 ‘죽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살 것이요, 살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라는 뜻으로 필사의 각오를 다지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도 ‘사즉필생, 생즉필사’의 각오가 필요할 때가 ...
입력:2022-11-19 03:10:02
[가정예배 365-11월 18일] 옛 계명과 새 계명
찬송 :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428장(통 48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 1서 2장 7∼11절 말씀 : 모든 인간에게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완전한 사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항상 사랑을 찾아 헤맵니다. 그 완전한 사랑은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에게 구원의 확신을 가져다줍니다. 사도 요한은 옛 계명과 새 계명에 대해 소개합니다. 옛 계명은 “너희가 들은 말씀” 즉 우리가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말씀입니다. 이는 “마음과 뜻과 힘을 ...
입력:2022-11-18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7일] 예수 바보의 능력
찬송 :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268장(통 20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2장 1~6절 말씀 : 오늘 본문에서 사도 요한은 우리가 죄를 끊어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너희로 죄를 범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1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짓지 않도록 할 것이라는 분명한 뜻과 실제로 이루시겠다는 강한 의지를 말씀하십니다. 죄를 끊어내려는 하나님의 강한 의지와 능력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닌 중요한 3가지 과정을 통해 이뤄집니다. 먼저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예수님은 태초부터 ...
입력:2022-11-17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6일] 구원의 확신을 얻기 위하여
찬송 : ‘천부여 의지 없어서’ 280장(통 33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1장 5~10절 말씀 : 빛이 차단된 공간에 잠시라도 머무르게 되면 우리는 그 속에서 두려움과 공포, 낙망과 절망을 그리게 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 역시 빛이 차단된 공간과 같습니다. 치열한 경쟁과 개인주의, 알 수 없는 질병과 전쟁, 기아와 폭력이 가득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좌절하고 절망합니다. 우리 역시 이런 세상 속에서 ‘죄’된 본성을 따라 절망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연약한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요한 1서가 쓰인 시대에 이단의 ...
입력:2022-11-16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5일] 예수 바보의 향기
찬송 : ‘내가 매일 기쁘게’ 191장(통 42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1서 1장 1∼4절 말씀 : 믿는 자에게 있어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일까요. 바로 죄로 인해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 곧 복음입니다. 복음을 들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리스도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입니다. 즉 세상에 복음의 기쁨과 하늘의 소망을 전하는 메신저로 ‘예수를 바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이 담긴 요한1서는 소아시아 지역 선교를 위해 세워진 ‘에베소 교...
입력:2022-11-15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4일] 기본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찬송 : ‘십자가를 질 수 있나’ 461장(통 51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6장 11∼18절 말씀 :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가 추구하는 자유는 지극히 개인의 만족을 위해 움직입니다. 그 결과로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추구해야 할 자유의 기초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복음입니다. 나 중심에서 다시 복음 중심으로 돌아가는 기본을 지킬 때에만 얻어지는 은혜의 산물이 ‘자유’입니다. 그렇다면 복음의 기초 위에서 자유를 누리기 위해 어떻게 해야 ...
입력:2022-11-14 03:05:01
[가정예배 365-11월 13일] 참 자유인의 생활습관
찬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통 27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6장 1∼10절 말씀 : 우리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영원한 자유를 얻었습니다.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매일 성령의 충만함을 구하면서도 마주하는 현실과 세상의 유혹 앞에 믿음은 흔들리고 때론 굴복하기도 합니다. 주님이 허락한 영원한 자유를 매일의 삶에서 누리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신앙의 생활 습관입니다. 우리가 지녀야 할 첫 번...
입력:2022-11-13 03:05:01
[가정예배 365-11월 12일]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은 자
찬송 :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197장(통 17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5장 13∼26절 말씀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이들에게 자유를 허락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자유를 누리고 증거하기 위해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부르심을 입은 자로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바울은 자유를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함으로 드러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기 위해선 반드시 따라야 할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주신 자유를 육체의 기회...
입력:2022-11-12 03:15:01
[가정예배 365-11월 11일] 진리 안에서 영원한 자유를 누리십시오
찬송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4장(통 43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5장 2~12절 말씀 : 우리는 자유로운 인생을 꿈꿉니다. 각각 다른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사람들은 저마다의 자유를 꿈꿉니다. 하지만 각자의 자유가 공동체 속에서 공존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자유가 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오직 진리 안에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화평케 하시는 이시오, 인간의 끊을 수 없는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
입력:2022-11-11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0일] 약속의 자녀답게 살라
찬송 : ‘내 주여 뜻대로’ 549장(통)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4장 21절∼5장 1절 말씀 : 우리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자유케 된 그리스도인(요 8:32)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났고 해산하는 수고를 통해 주의 몸 된 교회를 세움으로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완전한 자유를 삶에서 누리며 살아가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진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는 우리의 삶에 보이는 현실을 뛰어넘은 새로운 삶에 대한 선택과 소망 위에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우...
입력:2022-11-10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9일] 해산의 수고
찬송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장(통 40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4장 12∼20절 말씀 : 우리는 다양한 사람,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갑니다. 개개인의 다양성이 존중되는 시대에 옳음이라는 기준이 불분명해지고, 다양성은 ‘자유’란 이름으로 인식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폭력이 정당화되고 불법이 정의로 포장되며 ‘평등’이란 이름으로 죄와 악의 문제에 대해 기준이 없어지는 혼탁한 세대가 돼 버렸습니다. 이런 잘못된 가치관들은 진리를 왜곡시킵니다. 우리...
입력:2022-11-09 03:15:01
[가정예배 365-11월 8일] 관계
찬송 :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통)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4장 1∼11절 말씀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가 됐습니다. 이는 우리가 “믿음의 주요 또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았을 때”(히 12:2) 나타나는 전적인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그분의 유업을 잇는 상속자로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얻게 하셨지만, 왜 여전히 우리의 삶은 믿음 없는 자처럼 흔들리는 것일까요. 바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가 삶에 결여...
입력:2022-11-08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7일] 믿음의 본질
찬송 : ‘구주를 생각만 해도’ 85장(통 8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3장 23∼29절 말씀 : 히브리서의 기자는 믿음에 대하여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 11:1)라고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고 원하며 삶을 살아낼 기초가 믿음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경건생활을 통해 믿음이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만약 우리의 경건을 위한 노력이 믿음을 성장시키는 방법이라면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은 너무 멀고도 힘든 길이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쌓아...
입력:2022-11-07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6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라
찬송 :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546장(통 39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3장 15∼22절 말씀 :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에 대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히 11:1)”라고 말합니다. 문자 그대로를 해석해 보면 믿음은 바라고 원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쫓는 것입니다. 작금의 시대를 바라보면, 거짓이 난무하기에 세상은 늘 진실을 요구합니다. 보이는 것에 치중하기도 합니다. 이런 세상 속에서 우리는 삶의 문제와 현실의 한계를 견뎌내려 하지만 믿음으로 분별하고 지켜내기란 ...
입력:2022-11-06 03:05:01
[가정예배 365-11월 5일] 믿음 위에 서라
찬송 :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540장(통 21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3장 1∼14절 말씀 : 성령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갈라디아교회 성도들 역시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삶의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이렇게 믿는 자들을 향해 세상은 선한 일과 능력을 보여달라고 말합니다. 이런 요구 앞에 우리는 믿음 위에 굳건히 서기보다 보이는 행실이나 나타나는 열매를 향한 노력들로 그 욕구를 채우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덧 ...
입력:2022-11-05 03:10:02
[가정예배 365-11월 4일] 크리스천답게 살아가는 법
찬송 :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407장(통 46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2장 11∼21절 말씀 :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겨나고 대면 교제가 제한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비대면 수혜를 입은 곳이 바로 유튜브와 SNS입니다. 사람들은 유튜브나 각종 SNS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타인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자신을 표현합니다. 더불어 1인 가구 문화도 발전했지만 그만큼 사회 곳곳에는 소외계층도 늘어났습니다. 비대면의 일상화로 개인 이기주의와 고립도 만연해졌습니다....
입력:2022-11-04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3일] 하나됨을 향한 노력
찬송 : ‘온 세상 위하여’ 505장(통 26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2장 1∼10절 말씀 : 우리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복음의 능력은 우리를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합니다. 그러나 사역을 감당하는 자리에서 자주 일어나는 문제는 ‘하나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각자에게 부여된 사역의 자리가 다르기 때문에 일치를 이루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바울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심...
입력:2022-11-03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2일] 믿는 자의 신앙고백
찬송 : ‘저 장미꽃 위에 이슬’ 442장(통 49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1장 11∼24절 말씀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크리스천이 됐지만, 죄의 유혹들과 삶의 여러 문제를 마주합니다. 그럴 때면 크리스천의 정체성을 지켜내면서도 삶 가운데 복음을 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너무나 어렵습니다. 분명 삶의 예배와 신앙의 고백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같지만,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모습과 더뎌 보이는 삶의 열매들 앞에서 하나님께 등을 돌리거나 혹은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진 않습니까. 오늘 본문에 ...
입력:2022-11-02 03:10:01
[가정예배 365-11월 1일] 첫인상
찬송 : ‘주의 말씀 받은 그날’ 285장(통 20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갈라디아서 1장 1∼10절 말씀 : 자신을 처음 소개하는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입니다. 여러분의 첫인상은 어떻습니까. 물론 첫인상이 그 사람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만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에서 사람의 ‘첫인상’이란 정말 중요합니다. ‘첫인상’은 스스로 판단하거나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으로 하여금 얻어지는 결과입니다. 그렇다면 믿는 자의 첫인상은 어떠해야 할까요. 우...
입력:2022-11-01 0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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