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이웃 위로하고 나눈다 러브호프투게더 코로나 사역

러브호프투게더는 코로나19 사태에 다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러브호프투게더(대표 김광빈 목사)는 코로나 19 사태에 일대일 및 가정 사역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 및 지원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러브호프투게더는 도움이 필요한 한인 가정에 지속적으로 쌀, 된장, 참기름, 휴지,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나누고 있다.

최근에는 F Y L A  소속 학생과 학부모들이 방문해 홈리스에게 나눌 손소독제, 마스크, 치약, 칫솔, 비누, 물수건, 타월 등을 담은 백팩을 준비하는 일을 도왔다.

이 밖에도 지역교회와 연합해 미자립교회 65세 이상 교인들을 가정마다 방문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각종 비상용품과 식품을 담은 통을 전달하기도 했다.

또 매달 산타아나 홈리스 쉘터 약 450 명에게도 백팩과 라면 등 생필품을 배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작은 텃밭을 꾸며 삶을 나누는 공간을 꾸미고 삶과 사역에 지친 사역자와 성도를 초청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 사태로 지치고 어려움에 처한 가정과 목회자를 대상으로 삶을 나누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역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러브호프투게더 대표 김 광빈 목사는 “어렵고 힘들고 답답할 때 일수록 자신보다 하나님만을 더욱 의지하고, 맡겨진 순간 순간을 담대히 이겨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삶으로 영광을 돌리는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한다”며 “변함없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연합해서 삶을 나누게 하신 주심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213)249-4136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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