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아카데미 한국어반 애너하임교육구와 MOU 체결

LA한국교육원과 애너하임교육구가 한국어반 개설 MOU를 체결했다. 


 LA한국교육원(원장 신주식)과 세계한인교육자연합회(회장 김성순)는 애너하임교육구와 24일 한국어반 개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개교하는 케임브리지 버추얼 아카데미(Cambridge Virtual Academy)에 한국어반이 개설된다.

케임브리지 버추얼 아카데미는US 뉴스앤월드리포트의 ‘2020년 최고의 고교 평가’에서 캘리포니아주 2위를 차지한 옥스포드아카데미 자매학교로 옥스퍼드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온라인 방식으로 제공한다.
 
애너하임교육구 마이클 마츠다 교육감은 “한국어반을 개설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인 학생들과 한인 커뮤니티의 관심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케임브리지 버추얼 아카데미는 현재 7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서를 받고 있으며 지금까지 1,000명이 등록했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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