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성결교 지역별로 안수식 총회는 온라인으로 진행

미주성결교 안수식이 서부와 동부에서 간소하게 치러졌다.

미주성결교회(총회장 김동욱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목사 안수식을 지역별로 규모를 대폭 축소해 진행했다. 이번 안수식에는 안수 당사자와 가족, 안수위원들만 참석했다.

서부 지역에서는 18일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조이 송, 이형주, 전겨레, 허원녕 등 4명의 전도사가 목사로 위임을 받았다.

동부 1지역은 25일 뉴욕수정교회에서 김지명, 김진욱, 류성창 전도사, 동부 2지역은 같은 날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에서 김중열, 박태준, 신원철, 이희진, 장용진 전도사가 목사안수를 받는다.

미주성결교회는 제41회 총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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