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여성회 굿사마리탄병원, 할리우드차병원에 도시락 전달

한미여성회가 굿사마리탄병원과 할리우드차병원 의료진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KAWA한미여성회(회장 박지혜)는 지난달 24일 LA하인타운 근처 굿사마리탄 병원과 헐리우드 차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

박지혜 회장은 “코로나19로 밤낮으로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도시락에 담아 전달한다”고 의미를 밝혔다.

KAWA 한미여성회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인 여성의 권익 신장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특히 굿 사마리탄 병원과 헐리우드 차병원에서 신생아 옷 만들기 봉사활동을 20년 이상 이어오고 있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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