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식당 많이 이용해 주세요" 평통, 외식협에 세정제 기증

LA평통은 한인외식협회에 세정제를 기부하며 코로나 극복을 다짐했다.


 
 
민주평통LA협의회(회장 에드워드 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커뮤니티 지원 마음나누기 행사로 지난 25일 아라도 일식당에서 제10차 사랑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2,000달러 상당의 세정제가 남가주한인외식업협회(회장:김용호)에 전달됐다.

LA평통 에드워드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시기에 한인경제활성화를 도모하고 한인업소를 애용하자는 의미로 사랑의 전달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인외식업협회 김용호 회장은 “어려움에 처한 한인사회 외식업 종사자들이 슬기롭게 위기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많은 이용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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