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가정 자녀에 장학금 지원 성시화운동본부 동참 호소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흑인 가정 돕기 장학금 캠페인을 벌이며 후원금을 모으고 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흑인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흑인 커뮤니티 선교 단체 ‘Watts up CDC’를 통해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흑인 가정의 자녀에게 1인당 500달러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LA 제10지구의 그레이스유 시의원 후보가 후원한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한인 커뮤니티와 흑인 커뮤니티가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후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후원 수표를 보낼 때는 Pay to order에 ‘Holy City’라고 쓰면 된다.

주소 621 S. Virgil Ave. #455.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384-5232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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