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셔연합감리교회 새 담임에 구진모 목사

윌셔연합감리교회 새 담임목사로 구진모 목사가 오는 7월 부임한다. 구 목사는 현재 언약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당초 워싱턴한인교회 담임을 역임했던 김한성 목사가 4월중 파송될 예정이었으나 연합감리교 가주태평양연회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이를 번복하고 구 목사를 파송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 목사는 목원대학교와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가든그로브연합감리교회, 시온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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