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몸과 마음 돌본다 LA온누리교회 온라인 특강

LA온누리교회가 온라인으로 코로나 극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LA온누리교회(담임목사 이정엽)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줌(ZOOM)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자기돌봄(Self-care) 온라인 특강’을 마련했다.

26일부터 6월19일까지 4주간 화요일, 금요일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웹페이지(YuDoGo.com)로 신청하면 화상회의 플렛폼인 줌(ZOOM)을 통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전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이자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박영배 코치가 강사를 맡는다.

기초체력 향상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확찐자 예방 프로젝트’의 8주간 특강을 마치고 참석자들의 요청에 의해 2기 특강을 다시 시작했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접속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LA는 물론 시애틀,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한국에서도 참가자들이 접속을 하는 등의 인기를 누렸다.

문의 이정엽 목사(978)473-4256 유수훈 팀장(213)926-8018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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