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미비자 현금 지원 접수중 가구당 1,000달러까지

주정부는 서류미비자를 위한 현금 지원서를 접수 중이다. <연합>

서류미비 이민자도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현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캘리포니아 주 소셜서비스국(CDSS)은 18일부터 ‘이민자를 위한 재난 구호 지원’(Disaster Relief Assistance for Immigrants)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인당 500달러, 가구당 1,000달러까지 지원하며 12개 비영리 단체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

LA와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이민자인권보호연합 LA지부(CHIRLA)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에따라 지원자를 결정하며 AAAJ의 경우 한국어 신청도 가능하다.

연령, 성별, 선호 언어 등 일반 정보를 제외한 개인 정보는 다른 정부 기관에 공개되지 않는다.

문의 :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 (213) 241-8880 이민자인권보호연합 LA지부 (213) 201-8700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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