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당분간 무료 개방 코로나에 지친 주민 위로

국립공원을 찾아 자연을 즐기는 관광객들. <연합>


요세미티, 옐로우스톤 등 전국의 국립공원이 당분간 무료로 개방된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도시들이 셧다운 되고 주민들은 사실상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갈 곳이 없는 미국인들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방문자센터를 비롯해 쉼터, 식당, 화장실 등이 폐쇄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비해야 한다.

또 공원 내에서도 방문자들 사이에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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