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병원 방문해 교제와 선물 새소망장로교회

새소망장로교회 교인들이 양로병원 노인들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나누고 있다. 

패사디나에 위치한 새소망장로교회(담임 박장순 목사)는 지난 15일 헌팅턴(Huntington)양로병원을 방문해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새소망장로교회 교인들은 노인과 대화를 나누며 준비해 간 음식으로 식사를 함께 나눴다. 또 담요와 양말 등을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담임 박장순 목사는 “양로병원에 머무는 노인들이 좋아하셔서 앞으로도 자주 찾아 뵙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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