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이춘근 박사 신앙강연회 이틀간 500여명 참석해 성황

이춘근 박사 구국기도회 및 신안강연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새해를 맞아 이춘근 박사 초청 구국기도회 및 신앙강연회가 지난 4일과 5일 LA에 위치한 시온성결교회(담임 최경환 목사)에서 개최됐다.

CBMC미주서부총회(회장 황선철) 및 연세대남가주동문회(회장 이형숙)가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김회창), KCBC기독교방송 등의 후원을 얻어 공동 주관한 이번 집회는 연인원 500여명이 모이는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이춘근 박사는 “미국의 이념으로 연합된 자유민주세력의 결집은 국제정치적으로 세계의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것”이라며 “미국은 핏줄이 아닌 자유 민주 이념을 신앙으로 만든 국가”라고 정의했다.

이 박사는 “미국은 30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원유를 확보된 상태이며 결코 중국이 수백년 간 추월할 수 없다는 것이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또 통계 수치를 제시하면서 “한국의 기술 부품이 고급화 돼 수출되면서 중국 의존도가 30달러라면 미국은 120달러 가치에 달한다”며 “한국에 있어서 미국 경제 의존도는 중국보다 크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신정현 목사와  안신기 목사가 진행을 맡았으며 정신동문 우쿨렐레선교단, 성악가 임선미 등이 찬양 순서를 담당했다.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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