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상처 치유하는 '위생병' 특수훈련 제공

 삶에서 상처 입은 이웃을 돕는 GIFT '왕의 군대 위생병 훈련' 오리엔테이션이 열린다. 사진은 전인치유 세미나.

‘삶의 전쟁터에서 부상을 입은부상자들을 돕는 위생병 훈련입니다. 도와주고 싶어도 어떻게 할 지 몰라 담담했던 순간이 있으십니까? 상처입고 힘들어 하는 분들을 돕기 원하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GIFT상담치유연구원은 상담과 치유사역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채 오는 12일  오전 8시30 분과 26일 오전 10시 ‘KAMT, 왕의 군대 위생병 훈련’을 실시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편리한 날을 선택해 한 차례 참석하면 된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오는 사람에게는 KAMT훈련생으로 등록시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를 원하시는 사람은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GIFT교육훈련센터의 상담 치유 사역 특수 훈련인 GIFT KAMT (King’s Army Medics Training) ‘왕의 군대 위생병 훈련프로그램’은  일상의 현장에서 불안과 두려움, 우울증 또는 자녀문제나 가정의 위기 등으로 상처받은 사람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인적 관점에서 상담과 치유자를 훈련하는 GIFT 가 마련한 특수훈련 과정이다.

리디아 전 임상심리학 박사와 조셉전(전달훈) 의학박사가 교육 및 훈련을 인도한다. 훈련 과정 중 다양한 자격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기회이다.

GIFT상담치유연구원은 전인치유(몸, 마음, 영혼, 관계)를 추구하는 연구원으로 GIFT 전문상담소, GIFT 교육훈련센터, GIFT For Community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 가정, 커뮤니티의 회복을 위해 전문상담, 교육, 훈련 및 자원을 제공하면서 개인 삶의 질, 건전한 가정과 사회를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교육받고 훈련된 평신도 상담자와 가정 교육자를 배출해 교회나 지역단체가 자체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개인과 가정을 도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이트 www.giftheal.com 문의info@giftheal.com (714)522-4438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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