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장로협의회 사랑의 찬양제 개최

 
남가주 한인장로협의회는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를 개최했다.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회장 김영균)가 주최한 ‘제13회 선교와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찬양제’가 지난 22일 인랜드교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참여한 팀들이 연주할 때마다 박수와 함성이 이어졌으며 김동근 지휘자가 이끄는 연합찬양단이 헨델의 ‘할렐루야’를 부르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찬양제에 참가한 팀은 다음과 같다.

△그랜드페스티벌콰이어(지휘 강민석) △남가주사랑의교회카리스찬양대(지휘 조성환) △남가주장로성가단(지휘 조성환) △남가주장로중창단(지휘 문광규)  △미주여성코랄(지휘 오성애) △실비치한인합창단(지휘 백경환) △오렌지미션콰이어(지휘 장진영) △인랜드교회(지휘 이재경)  △정신에코미션싱어즈(리더 허진숙) △충현선교교회(지휘 이삼열)  △한인기독합창단(지휘 김동근)

문의 (213)598-7596, (909)319-2158

유정원 기자 news@kukminusa.com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