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전도연, 18일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OC기독교전도연합회(회장 민 김)는 6월 18일(화) 정오 라하브라 소재 웨스트리지골프클럽(1400 S. La Habra Hills Dr.)에서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1회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민 김 회장은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골프대회를 마련했다. 수익금은 전액 장학기금으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골프대회 준비는 ▲명예 대회장: 한기홍 목사 ▲대회장:민 김 회장, 윤우경 이사장 ▲공동 대회장: 한창훈, 서창석, 신영세, 김영수, 엄재선, 자원도, 전 홍, 웬디 유, 김태수, 강신욱 씨 ▲총괄위원장-신명균 씨 등이 맡고 있다.

참가비는 100달러이며, 홀인원상은 제네시스 승용차이다. 디너 행사에서는 한국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상품이 걸고 경품 추첨 순서도 있다. 

▶문의: (213) 700-7877 민 김 회장, (949) 558-7180 서환 씨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