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시사  >  종합

가정상담소 유튜브 채널, 첫 방송부터 폭발적 반응

한인가정상담소의 유튜브 채널 첫 방송.


한인사회의 정신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상담소 측은 최근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아직도 상담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계신 한인분들이 많은 편이다"라며 "상담소의 이미지를 좀 더 밝게 변화시키고자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상담소를 친근하게 여기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 주시고 도움받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유튜브 채널 구독 하나 하나가 저희에게 정말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시청과 구독을 부탁했다.

상담소는 케이팸TV라는 이름으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의 첫 방송에서 '헤이진 연인을 쉽게 잊는 법'이라는 내용을 다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케이'와 '팸'이라는 인물이 등장해 '달콤살벌한 사랑 이야기'를 다룬 이번 방송을 보고 네티즌들은 댓글에서 "두분 캐미 짱이다" "대박입니다" "완전 재미 있어요. 다음 방송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부부간의 문제, 자살예방, 가정폭력 예방 등도 다뤄 달라" 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인가정상담소의 유튜브 채널 첫 방송은 아래 주소에서 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LVoFinr5RexcRo6cEGmu_Q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