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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발견·전인적 성숙 경험"... 새사람세미나 성료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세미나 참가자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IFT 상담치유연구원(원장 리디아 전 박사)이 주최한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세미나'가 최근 풀러튼 소재 GIFT센터에서 성료됐다.

리디아 전 박사와 전달훈 박사가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라는 주제로 이끈 이 세미나에는 목회자 4명, 선교사 3명, 사모 4명을 포함 많은 교회의 리더들과 상담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이 참가했다.

교계 원로 이지춘 목사는 "10기팀의 기장으로 섬길 수 있어서 황송했다"며 "자신을 진지하게 심각하게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 결혼 전에 이런 세미나가 있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주최측은 "당초 20명으로 제한하려 했으나 30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석해 은혜롭게 행사를 마쳤다"고 말했다.

한인 교계 성도를 정서적으로 건강한 영성을 소유한 크리스천으로 세우기 위해 GIFT 상담치유연구원이 마련하는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세미나의 제11차 행사는 올 가을에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714) 522-4438에 전화하거나 웹사이트 www.giftheal.com을 방문하면 얻을 수 있다.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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