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람 전인치유 힐링 세미나, 4·13일 풀러튼 GIFT센터

지난해 열린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 세미나.


GIFT상담치유연구원(대표 리디아 전 박사)는 '제10차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 세미나'를 4일과 13일 이틀간 GIFT센터(156 Soco Dr. Fullerton)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이끈 이 세미나는 이틀간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참석자들에게 자아를 발견하고, 몸, 마음, 영혼, 관계 등 전인적 측면에서 성숙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혼하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세미나 참석 후 내가 바뀜으로 가정이 회복됐다" "심한 두려움과 불안증에서 해방되었다" "나도 모르게 솟구치는 분노를 조절하는 법을 배웠다" 등 세미나를 거쳐간 수많은 이들의 세미나의 효험을 고스란히 입증한다.




메디칼 전문의 전달훈 박사와 GIFT전문상담소와 GIFT상담치유연구원 원장 리디아전 임상심리학 박사가 직접 강사를 맡는다. 

남가주사랑의교회 장로인 전달훈 박사는 MIT와 UCLA 의대를 졸업하고 OC에서 20여 년간 의술을 펼쳤으며 트리니티신학교에서 관계심리학을, 탤벗신학교에서 영성신학을 공부했다. 리디아 전 박사는 USC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5년간 교사로 일다가 바욜라 로즈미드 심리학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공인 정신건강 전문인으로 15년 이상 현장에서 활약했다.

 
세미나 강사인 리디아 전(왼쪽) 박사와 전달훈 박사.

GIFT 측은 "상담치유자를 양성하는 GIFT의 특수 훈련인 KAMT(왕의군대 위생병) 훈련과정이기도 한 '새사람 전인치유 힐링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하고 행복한 삶을 찾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250달러. 선교사, 목회자, 사모 외 장학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는 심사 후 약간의 장학금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 인원이 20명으로 제한돼 있으며, 간단한 아침과 맛있는 점심을 제공한다.

 
문의: (714) 522-4438(GIFT), info@giftheal.com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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