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소재 실로암교회 담임목사 청빙



애틀란타 주 놀크로스 소재 실로암 한인교회(1870 Willow Trail Pkwy NW, Norcross, GA 30093)는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자격은 합법 체류신분을 갖춘 이민목회 경력(부목사 포함) 5년 이상의 정규 신학교 졸업자로서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미국장로교(PCA) 소속이거나 가입이 가능한 35~50세 목회자다. 

제출서류는 교회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신청서를 비롯, 이력서 및 추천서(추천인 2명, 이름, 관계, 연락처 포함),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사본 및 목사안수 증명서, 자기소개서(신앙간증, 목회비전 및 계획서, 가족소개 및 가족사진), 최근 1년 내 설교영상 2편(CD, DVD, USB, 인터넷 링크) 등이다.

마감은 3월15일(일). 서류를 jo5points@yahoo.com로 제출하면 된다. 부득이한 경우는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