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 가슴에 성경적 가정상을...효사랑 글그림 공모전




"사탄의 공격으로 가정이 무너져 가는 시대에 우리 자녀들이 확고한 정체성과 성경적인 가정상 등 바른 가치관을 지닌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싶습니다."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7342 Orangethorpe Ave. #B113, Buena Park)는 한인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행복은 가족이 서로 사랑하는 성경적인 가정에 있음을 일깨워 주는 글·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미국에 거주하는 1~12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내 가족의 자랑거리'(The Source of Pride and Joy of My family)를 주제로 글(한글 또는 영어)을 짓거나 그림을 그려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0달러이며, 제출 마감은 3월23일(토).

글 분량은 레터사이즈 3 페이지(글자크기 12포인트). 크레파스화, 수채화, 소묘(drawing), 아크릴화 등 그림의 크기는 1~5학년 초등부 14x17인치, 6~12학년 중고등부 18x24인치.

글은 직접 방문 혹은 웹사이트 www.hyosarangusa.org/event를 통해 제출(참가비 수표는 Hyosarangus 앞으로 발행해 우송)할 수 있다. 그림은 같은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및 프린트 해 작성한 신청서와 함께 직접 제출하는 것을 권한다. LA와 오렌지카운티의 학원에서 단체로 제출할 경우 픽업이 가능하다. 작품은 시상식 후 돌려받을 수 있다.
 
OC교협, OC장로협의회, 오픈뱅크 등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4월6일(토) 오전 10시 훌러톤장로교회(515 S. Brookhurst Rd. Fullerton)에서 열린다.
 
상금은 대상 2명 각 500달러, 최우수상 4명 각 300달러, 우수상 6명 각 200달러 등이다. 효사랑선교회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및 상장을 수여한다.
 
▶문의 (714)670-8004, (562)833-5520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