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 OC교협 회장 유임... "다음세대 세우는 일에 최선"

OC기독교교회협의회 임원진이 총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OC기독교교협 정기총회에서 유임된 이서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서 목사)는 최근 애나하임 소재 미주비전교회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이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전원이 유임됐다. 

수석부회장은 남성수 목사가 맡았으며, 부회장은 ▲대회: 조헌영 목사 ▲기획: 박재만 목사(서기 겸임) ▲영성: 이선자 목사 ▲신학: 박용일 목사 ▲선교 이창남 목사 ▲평신도: 민 김 집사 등이다. 

이서 회장은 “영혼 구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OC교회협의회는 이를 위해 중보기도 사역과 다음 세대를 키우는 사역에 힘쓰겠다"며 "제가 섬기는 분들의 작은 다리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OC 교협 정기총회에서 한기홍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 앞서 열린 개회예배에서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는 '꿈을 꾸게하는 사역이 됩시다'(창세기 37:5-1)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복을 주실 때는 먼저 꿈을 주신다. 교협이 목사님들과 성도로 하여금 부흥과 신앙의 세대 계승을 꿈꾸게 하는 사역을 해 주기 바란다"고 설교했다.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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