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서 어르신으로" 5일 개강 효사랑 시니어대학 학생 모집

2~5월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정오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효사랑선교회 시니어대학. 


효사랑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14000 San Antonio Dr. Norwalk)가 2월5일 개강하는 '2019년 시니어대학' 봄학기 학생을 모집 중이다.

이 학교의 수업시간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15분까지다. 화요일에는 성경 파노라마, 컴퓨터, 난타, 음악 등의 클래스가, 목요일에는 찬양율동, 한지공예, 생활영어, 힐링댄스, 스마트폰 등의 클래스가 각각 진행된다. 

또 케이터링으로 제공되는 점심식사(오후 12시20분~1시) 후에는 탁구를 배우고 건강검진도 받을 수 있다.

수업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예배에서는 김영찬, 김동욱, 민승기, 곽사무엘, 양종석, 신인철, 곽부환, 정종석 목사가 설교를 맡는다. 

등록비는 월 30달러.

효사랑선교회는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 받는 어르신으로 살자'를 교훈으로 삼아 한인 시니어들이 신실한 신앙으로 자녀들에게 영적 유산을 물려주도록 돕기 위해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2005년 2년제 과정으로 개설돼 지금까지 4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효사랑선교회는 “존경받는 어르신이 되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또 어머니이자 아내로서 자신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되어야 자녀들이 보고 배워 신앙의 고귀함을 알고 부모를 존경하게 된다"고 말했다.

▶문의: (323)737-0691 곽사무엘 학장, (562)833-5520 김영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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