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 칼팩 한인코커스 회장 김낙인 목사

칼팩 한인코커스 회장으로 선임된 김낙인 목사.
 
 
연합감리교 가주태평양연회(California-Pacific Conference·칼팩) 한인교회협의회(한인코커스)는 최근 새 임원진을 뽑았다.
 
남가주 래드랜드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4회 칼펙 연회 기간 중에 열린 한인 코커스 총회에서 김낙인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가 새 회장에 선임됐다.
 
김 회장 외 임원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정영희, 이창민 목사 ▲총무 신병옥 목사 ▲서기 강현중 목사 ▲회계 스티브 노 목사
 
이들의 임기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한편 미국에서 2번째로 큰 개신교단인 연합감리교에는 전체 미주를 아우르는 한인총회가 구성돼 있으며, 류재덕 목사(밸리연합감리교회)가 총회장을 맡고 있다.
 
김장섭 기자 fish153@kukmin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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