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교협 ‘가족과 함께하는 광복절 음악회’ 8월12일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차권희 목사)는 제73회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12일(토) ‘가족과 함께하는 축하 음악회’를 마련한다.
 
21회째를 맞는 올해 광복절 행사에서는 한국 세종온누리교회 담임 선우권 목사가 설교를 맡고, ‘캘리그라프’로 유명한 장애인 예술가 이은희 작가가 특별 공연을 한다. 콘서트는 힙합, 전통음악, 찬송가, 복음송가 등으로 꾸며진다.
 
OMC합창단, 갓스이미지, 이정화 가야금 연주자 등도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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