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난 극복과 이땅에 평화를”…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한국교회 68개 교단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 대표자들이 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이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스크린)의 인도로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행 방역수칙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예배당 수용 가능 인원의 10%만 참석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두 번째 부활절을 맞은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은 예수 부활에 담긴 의미를 돌아보며 고난을 극복할 희망을 찾았다.

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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