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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독서의 계절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한 시민이 커다란 통 안에서 홀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집에만 있기엔 갑갑하고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는 밖으로 나가자니 코로나19 때문에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입니다. 책을 들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 다양한 정보와 지식이 넘실거리는 지혜의 바다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사진·글=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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