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나를 그의 방으로 이끌어 들이시니 너는 나를 인도하라 우리가 너를 따라 달려가리라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 처녀들이 너를 사함이 마땅하니라.”(아 1:4)

“Take me away with you-let us hurry! Let the king bring me into his chambers. We rejoice and delight in you; we will praise your love more than wine. How right they are to adore you!”(Song of Songs 1:4)

올바른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사랑은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만듭니다. 왕에게 초대받은 그 여인의 친구들이 시기하거나 질투하지 않습니다. 참된 사랑의 모습입니다. 한 방송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토크콘서트를 하다 보면 ‘이런 게 천국 아닐까’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비난도, 말을 끊지도 않고 별거 아닌데 웃는다. 웃음은 한 사람의 존재에 오롯이 집중해야 나온다.…함께 행복한 거, 그게 웃음이다.” 함께 행복하게 웃는 것, 그것이 천국의 삶입니다. ‘인격적인 관계 안에서 나오는 향기’에 모두가 취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렇게 만드십니다.

김병년 목사(서울 다드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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