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마 8:32~34)

“So they came out and went into the pigs, and the whole herd rushed down the steep bank into the lake and died in the water… Then the whole town went out to meet Jesus. And when they saw him, they pleaded with him to leave their region.”(Matthew 8:32~34)

거라사 사람들은 군대 귀신 들린 사람으로 인해 늘 두려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귀신을 쫓아내시고 그들의 근심거리를 없앴습니다. 이쯤 되면 잔치가 벌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들은 예수님께 떠나 달라고 요구합니다. 자신들의 돈벌이였던 돼지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슬프고도 두려운 사실은, 이 세대의 많은 그리스도인이 육신의 이익과 달콤한 쾌락을 위해 죄와 사단의 어두움에 사로잡혀 있기를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것을 희생하더라도 회개하고 영적 자유를 선택하십시오.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주시는 아버지이십니다.

고웅영 목사(제주 새예루살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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