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책] 하나님과 함께한 세계일주



저자는 청년 시절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세계 일주를 떠난다. 2010년에서 2011년까지 418일간 20개국 55개 도시를 순례한 기록이다. 저자는 길을 나설 때마다 다음 목적지를 위해 기도했고 만나는 사람들에겐 예수를 이야기했다. 현지의 사정과 아픔을 이해하려 애쓰고 사람들을 위해 기도했다. 위기를 만나면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냈다. 그의 이 경험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 특히 청년들에게 큰 도전이 된다. 일주를 마치고도 ‘실천적 몽상가’로 사는 그는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서울 가재울성천교회에서 다음세대 사역에 힘쓰고 있다.

전병선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플러스
입력